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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신석정 詩集 (3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석정 辛夕汀, 1907-1974
서명 / 저자사항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신석정 詩集 / 신석정 저
발행사항
서울 :   創作과 批評社,   1990   (1995)  
형태사항
174 p. ; 21 cm
총서사항
創批詩選 ;86
IS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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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11114530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11114530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5110176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421115344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45107399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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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11114530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11114530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5110176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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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421115344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신석정 그 등록번호 45107399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려운 시대를 깨끗하게 살면서 투명한 서정성의 세계를 성취한 신석정 시의 대표작을 시집 간행 순서로 부를 정해 제1부 촛불, 제2부 슬픈 牧歌, 제3부 氷河, 제4부 대바람 소리로 묶고 시집으로 묶지 못한 작품 20편을 찾아서 제5부로 수록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석정(지은이)

1907년 7월 7일 전북 부안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석정(錫正), 아호는 석정(夕汀), 필명은 소적(蘇笛)·서촌(曙村)이다. 시인이자 한학자였던 조부 신제하(辛濟夏)와 부친 신기온(辛基溫) 슬하에서 당시(唐詩)와 한학을 공부하며 엄격한 가풍 속에서 성장했다. 첫 작품 <기우는 해>를 ‘소적’이라는 필명으로 1924년 11월 24일자 ≪조선일보≫에 발표한 후, 1930년에 상경해 동국대학교의 전신인 불교전문강원(佛敎專門講院) 국어국문학과에서 불전(佛典) 공부를 했다. 서울에 있는 동안 ≪시문학≫ 제3호에 <선물>을 발표하며 정식으로 문단 데뷔,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김기림 등과 함께 순수시를 전개한다. 1931년에는 1년 남짓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청구원(靑丘園)’에서 도연명의 시와 매창 시집 등을 애독하며 시작(詩作)에 전념한다. 1939년 첫 시집 ≪촛불≫(인문사)을 간행한 이후, ≪슬픈 목가≫(낭주문화사, 1947), ≪빙하≫(정음사, 1956), ≪산의 서곡≫(가림출판사, 1967), ≪대바람 소리≫(문원사, 1970) 등 생전에 도합 다섯 권의 시집을 상재했다. 신석정은 시인이면서 동시에 존경받는 교육자였다. 해방이 되던 해 잠시 서울에 머무르던 그는 1946년 낙향한 후 고향을 떠나지 않았다. 1946년 40세 때부터 1950년 5월까지 부안 중학교와 죽산 중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했으며, 1952년 ≪태백신문≫ 편집 고문으로 위촉되어 <토요시단>을 주재한다. 1954년부터 7년간 전주고등학교에서 근무, 이듬해 1955년부터 전북대학교와 영생대학에서 시론(詩論)을 강의했다. 1961년 5월, 5·16 직후 당시 교원노조를 지지하는 시를 발표했다는 이유로 정부에 연행되어 수일 만에 석방된다. 그해 전주고교를 떠나 김제고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했으며, 1967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전라북도 지부장을 역임했다. 1964년에 전주상업고등학교로 부임해 1972년 8월 정년까지 재직했다. 그는 수필 <병상의 이 여름>(서울신문, 1974. 7. 4)을 마지막으로 집필, 7월 6일 영면했다. 주요 저서로는 시집 5권과 이병기와 공저한 ≪명시조 감상≫(박영사, 1958), ≪한국 시인 전집≫(신구문화사, 1959), 번역서 ≪중국 시집≫(정양사, 1954) 등이 있다. 이외에 유고 수필집으로 ≪난초 잎에 어둠이 내리면≫(지식산업사, 1974), 유고 시집 ≪내 노래하고 싶은 것은≫(창작과비평사, 2007)이 있다. 1958년 전라북도문화상, 1968년 한국문학상, 1973년 제5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촛불
 임께서 부르시면 = 8
 그 꿈을 깨우면 어떻게 할까요? = 10
 나의 꿈을 엿보시겠습니까 = 12
 촐촐한 밤 = 13
 化石이 되고 싶어 = 14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15
 봄의 유혹 = 18
 秋果三題 = 20
 봄이여 당신은 나의 침대를 지킬 수 있습니까 = 23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 26
 山으로 가는 마음 = 28
 銀杏잎을 바라보는 마음 = 30
 蘭草 = 32
 이 밤이 너무나 길지 않습니까? = 34
 銀杏나무 선 庭園圖 = 36
제2부 슬픈 牧歌
 靑山白雲圖 = 38
 地圖 = 39
 작은 짐승 = 40
 들길에 서서 = 42
 첫사랑 = 43
 슬픈 構圖 = 44
 밤을 지니고 = 45
 고운 心臟 = 46
 대숲에 서서 = 47
 슬픈 전설을 지니고 = 48
 봄을 부르는 자는 누구냐 = 50
 차라리 한 그루 푸른 대로 = 52
 꽃상여 가는 길 = 54
 水仙花 = 56
 哀歌 = 57
 別離賦 = 58
 작은 짐승이 되어 = 59
제3부 氷河
 꽃덤풀 = 62
 三代 = 64
 春愁 1 = 65
 望鄕의 노래 = 66
 港口에서 = 68
 金山寺 = 69
 小曲 1 = 70
 小曲 2 = 71
 隕石처럼 = 72
 抒情小曲 = 73
 나무들도 = 74
 노을 속에 서서 = 76
제4부 대바람 소리
 智異山 = 78
 祝祭 = 82
 輓歌二章 = 84
 네 눈망울에서는 = 86
 나의 노래는 = 88
 푸른 門 밖에 서서 = 90
 斷腸小曲 = 92
 穀倉의 神話 = 93
 한 줄기 불빛을 = 96
 立春 = 99
 대바람 소리 = 100
 白鹿潭에서 = 102
 梧桐島엘 가서 = 106
 그 마음에는 = 108
 저 無等같이 = 110
 서울 1969년 5월 어느날 = 114
제5부 地上의 天使
 雨水가 지나면 = 118
 지금 내 등뒤에서는 = 120
 殘雪 = 122
 園丁의 說話 = 123
 비둘기 울면 = 129
 映山紅 = 133
 外出한 마음 = 134
 山은 숨어버리고 = 136
 마음에 지니고 = 138
 神話 = 140
 臨終 = 142
 가까이 오고 있는 날 = 144
 春愁 2 = 146
 黎明羽調 = 148
 山자락 타고 = 150
 地上의 天使 = 152
 외로운 그림자 = 154
 슬픈 서정 = 156
 房 = 158
 焚香 = 160
跋文 / 이광웅 = 161
편집후기 / 염무웅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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