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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한 한국인가 추한 일본인가

추한 한국인가 추한 일본인가 (4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영춘
서명 / 저자사항
추한 한국인가 추한 일본인가 / 임영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세림 ,   1996.  
형태사항
318 p. ; 23 cm.
ISBN
89797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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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53052 1996 등록번호 14100276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327.53052 1996 등록번호 121022286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327.53052 1996 등록번호 121022288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53052 1996 등록번호 151028625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53052 1996 등록번호 1510286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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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7.53052 1996 등록번호 1510286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제1장 일본 패전의 날 한국인과 일본인

 1945년 8월 15일의 서울

  1. 왜 반일감정이 높아지는가 = 15

  2. 한국에는 낙원(樂園)이 온다. 한국인은 유복(裕福)하게 된다 = 21

  3. 본국으로 돌아가는 일본인을 눈물로 환송해 준 한국인 = 31

제2장 한국 젊은 세대의 반일 감정

 먼저 스스로 오늘의 황폐한 사회를 직시할 일이다

  1. 한국사회의 부패상-「지존파」연속 흉악살인과 도세(盜稅)현상 = 41

  2. 부유층의 타락한 생활이 빈민층의 소외감을 심화시켰다 = 50

제3장 대구 제주도 여수·순천 반란사건

 왜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의 피를 흘려야 했는가

  1. 루스벨트는 승리하기 위해 싸웠고 스탈린은 전후를 생각해서 싸웠다 = 59

  2. 한국의 비극-민주주의 훈련을 안했기 때문에 생겼다 = 68

  3. 한국민중은 일본통치시대보다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 74

  4. 제주도사건-슬픈 역사를 등지고 일본에 도피한 사람들이 많다 = 82

   ㄱ. 동족상잔의 피 = 83

   ㄴ. 충격파에 의한 성격의 급변 = 90

   ㄷ. 남북분단과 성격의 갈등 = 96

제4장 한국 현대사의 치부(恥部)

 한국인은 국민보도연맹 30만 대학살 사건을 말살하려는가

  1. 「종군위안부」「노동자 강제연행」문제만 외치면 되는 것인가 = 109

  2. 이승만 대통령과 조봉암 국회부의장 사형 사건 = 121

  3. 「보도연맹사건」은 예방 학살이다 = 131

제5장 「<한국판>죽음의 행진」사건의 진상

 동사자(凍死者) 수십만이라는 아픈 정치적 괴사건의 배후 관계

  1. 「국민방위군 사건」-조선전쟁 당시 한국군이 패주(敗走)하면서 발생 = 143

  2. 기간요원들이 여자들과 향락하는 부패 생활 = 150

  3. 북조선의 게릴라전이 낳은 또 하나의 비극 = 157

제6장 김옥균(金玉均)과 이용구(李容九)

 「한국」독립을 외치면서 친일파로 단좌된 두 사람

  1. 한일합방-한국의 역사 교과서는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가 = 169

  2. 동학농민운동-왜 한국 민족운동의 원점을 과소평가 하는가 = 182

  3. 친일파 국적(國賊) 김옥균(金玉均)과 한일합방에 이용당한 이용구(李容九) = 191

제7장 일본 통치 시대의 상흔

 한국인들은 절대 잊지도 않으며 용서하지도 않는다

  1.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사고 방식 = 205

   ㄱ. 황군(皇軍) 위안부 = 206

   ㄴ. 정신대의 그 처절한 참상은 묵과할 길이 없다 = 210

   ㄷ. 일본의 속죄 기회 = 221

  2. 폭탄 3용사의 한 사람은 한국인 상등병이었다 = 227

  3. 한국이 일본을 가상(假想)적국이라고 한 이상한 사실 = 238

제8장 한국 지식인의 식민지 검증

 일본 식민지의 한국, 근대화 공헌을 부정할 수 없다

  1. 왜 한국은 천황, 수상, 외상 등이 몇 번 사죄를 해도 인정하지 않는가 = 253

  2. 조선 총독부가 「한글」교과서를 편집한 공적 = 272

  3. 일본의 식민지가 한국의 근대화에 공헌한 것은 부정할 수가 없다 = 280

   ㄱ. 일본의 양심 = 282

   ㄴ. 친일세력의 현주소 = 292

   ㄷ. 일본이 부여한 한국의 운명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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