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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사랑을 배웠네

음악으로 사랑을 배웠네 (5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원구
서명 / 저자사항
음악으로 사랑을 배웠네 / 金元龜 著.
발행사항
서울 :   宇石 ,   1995.  
형태사항
297 p. ; 23 cm.
기타표제
김원구 뮤직포럼
ISBN
89361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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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2(동양서)/ 청구기호 780.2 1995 등록번호 121018548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780.2 1995 등록번호 121018550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원구(지은이)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시절 영문판 <나의 산에서>를 한글로 옮겨 주겠다는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삼 년에 걸쳐 글을 옮기고, 중학교 2학년 때 책을 출간하였다. 옮긴 책으로 <나의 산에서>와 후속작인 <먼 산에서>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봄의 이야기-이색적인 사랑의 음악들

(제1장) 음악 속의 에로스

 살로메, 정열의 여인-(살로메) (환상 교향곡) (가라앉은 사원) = 12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삼손과 데릴라) (정야) = 17

 질투는 애정의 분신인가-(사랑은 마술사) (지젤) = 22

 사랑의 배신-(루크리시아의 능욕) (나비부인) = 27

 요부와 수도사-(타이스) (목신의 오후를 위한 전주곡) = 32

 밀고 당기는 사랑의 미학-(에프게나 오네긴) (펠레아스와 엘리장드) = 37

 영원한 테마, 요부와 돈 후안-(돈 조반나) (돈 유안) = 42

 고대의 환상이 담긴 비극-(아이다) (페르 귄트) = 47

 달은 해가 꾸는 하나의 꿈-(방황하는 네덜란드 사람) (아마존 강의 기원) = 52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노르마) (토스카) = 57

 아가페와 에로스-(피델리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 62

 여자는 모두 이런 것-(코지 판 투데) (로엔그린) = 67

 광적인 사랑의 철학-(로데오)(루치아) = 73

 신화 속의 에로스 = 78 

여름의 이야기-음악가들의 생애와 사랑

(제2장) 세기의 나르시스트를 찾아서

 붉은 머리의 사제-(비발디) = 84

 음악계의 거인-(헨델) = 88

 지휘봉에 찔려 목숨을 잃다-(륄리) = 92

 영국제 면도칼레 굴복한 사나이-(하이든) = 95

 (미제레레)를 훔친 사나이-(모차르트) = 100

 바이올린 속에는 악마가-(피가니니) = 107

 연애의 왕-(리스트) = 111

 지중해를 두려워한 음악가-(베르디) = 114

 빈을 빛낸 아버지와 아들-(슈트라우스) = 118

 교향곡 제9번…그리고…-(말러) = 122

 영성에게만 약했던 음악계의 폭군-(토스카니니) = 125

 다음엔 (소와 암말의 미뉴에트)를…-(레거) = 127

 음악계의 프랑켄슈타인-(라흐마니노프) = 130

 출연료는 반드시 현금으로…-(질리) = 133

 야구 유니폼을 입고 무대에 서다-(엘먼) = 135

 청중을 향한 분노의 아리아-(카라얀) = 138

 스페인의 영혼-(카살스) = 140

 고독과 열정의 프리마돈나-(칼라스) = 145

 동양적인, 나무나 동양적인-(백건우) = 150

 20세기 바흐 가족-(정경화와 정명훈) = 154

 구부러진 못은 행운을 가져온다-(파바로티) = 160

가을의 이야기-음악에 얽힌 에피소드

(제3장) 음악에 살다

 사례금을 많이 준다고 골낸 작곡가 = 164

 바흐의 죽은 아내와 장의사 = 164

 일곱 번 결혼한 작곡가의 고민 = 165

 "고맙소, 미스터 프레지던트!" = 165

 건망증이 지나쳤던 작곡가 = 166

 말보다는 행동으로 = 167

 연주회의 소동 Ⅰ = 167

 악기 연주로 간첩 누명을 벗은 음악가 = 168

 오늘은 얼마나 버셨어요? = 169

 아버지의 숙제를 대신 하다 = 170

 과식으로 무대에서 쓰러진 성악가 = 170

 양과 늑대의 창자로 만든 현의 소리는 다르다? = 171

 연주회의 소동 Ⅱ = 172

 말똥으로 덜 창피당한 오페라 공연 = 172

 사인을 몹시 싫어한 작곡가 = 173

 로시니의 심술 = 174

 반지 대신 몸을 던지다 = 174

 연주중 밥을 지은 오케스트라 = 175

 조화된 대장간의 소리 = 175

 여자로 변장하여 연주하다 = 176

 하차투리안의 긍지와 슬기 = 177

 눈물겨운 어머니의 사랑 = 177

 작곡의 르네상스란? = 178

 직업을 바꿔서 빨리 죽은 음악가 = 179

 레하르의 재치있는 심판 = 179

 슬기로운 초청자의 꾀에 넘어간 브람스 = 180

 담배 꽁초를 아무데나 버린 엔리코 카루소 = 181

 신혼 생활에 미친 지휘자 = 181

 슬기로운 성가대 = 182

 즐거운 죄인호(罪人號)의 음악가들 = 183

 카라얀의 삼단논법 = 184

 영국인에게 바친 (놀람 교향곡) = 184

 작곡가 롤찡과 빚쟁이 = 185

 음표를 읽을 줄 알던 유일한 지휘자 = 186

 힌데미트의 취미 = 186

 클렘페러의 개과천선 = 187

 외상으로 살다 죽음 음악가 = 188

 오페라처럼 대답하세요 = 189

 자기 기만에 빠진 성악가 = 189

 지휘봉에 얼굴을 찔린 솔티 = 190

 여류 작곡가를 욕한 로시니 = 191

 음악은 상극, 식성은 닮은꼴 = 191

 망명한 발레리나의 권리 = 192

 히틀러와 바그너 음악 = 192

 음악가들의 수염 = 193

 오케스트라를 등지고 지휘한 사람 = 194

 지진 속의 아리아 = 194

 (바다) 연주는 손수건처럼 = 195

 비행기를 무서워한 음악가들 = 196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유별난 긍지 = 196

 연주회의 소동 Ⅲ = 197

 물고기인 대구와 크라이슬러 = 197

 라벨과 토스카니니의 입씨름 = 198

 명화 속에 그려진 음악 = 199

 자기 지휘봉에 찔려 피를 흘린 지휘자 = 199

 가사를 잊어버리는 가수 = 200

 호랑이, 곶감, 토스카니니 = 201

 최면술을 쓴 지휘자 = 201

 샤르팡티에와 우유 장수 = 202

 인색한 작곡가 톰슨 = 203

 브루크너의 야릇한 버릇 = 203

 마조히스트 R.슈트라우스 = 204

 녹음기를 고장낸 카루소 = 205

 독재자 솔티 = 205

 주빈 메타의 눈물 = 206

 토마스 비첨과 말컴 사전트 = 206

 "빌어먹을 음악 때문에…" = 207

 자신의 피로 악보를 쓰다 = 208

 작곡가 아당과 오페라 (이브) = 208

 오케스트라의 나폴레옹 = 209

 애인에게 바친 (메시아) = 210

 '고문실'의 연주 = 210

 쇼팽의 (장송 행진곡)에 얽힌 이야기 = 211

 느린 템포로 2중주를 망친 피아니스트 = 212

 오페라의 관현악에 바이올린이 빠진 이유 = 212

 명연주 중의 명연주? = 213

 연주를 잘 하려다 봉변한 지휘자 = 213

 인터뷰는 내 묘지에서 = 214

 신(神)은 지휘에 서투르다 = 215

 90세와 91세 노인의 체력 다툼 = 215

 연주회의 전화위복 = 216

 하프를 잘 켠 실러 = 217

 청중의 야유 소리를 지휘한 사람 = 217

 망치를 쥔 바그너 = 218

 도밍고의 명언 = 219

 마리아 칼라스와 사랑 = 219

 자선가 카루소 = 220

 기관차에 미친 드보르자크 = 221

 슬픔을 위로하는 음악 = 222

 바람둥이 작곡가의 아내 사랑 = 222

 이 곡을 '가짜' 아베크에게 바칩니다 = 223

 천재 소년 에네스코 = 223

 차라리 피아노를 들고 다니면 = 224

 별과 하모니 = 225

 약속을 지키지 않는 지휘자 = 225

 자존심이 강한 신진 작곡가 = 226

 (죽음과 소녀)가 (죽음과 하녀)로 = 227

 소리의 빛깔? = 227

 늙은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음악 = 228

 드뷔시와 마테를링크의 싸움 = 228

 독립 선언서와 바이올린 = 229

 별들에게 들려준 연주 = 230

 숄츠의 자존심 = 230

 수줍어서 박수를 못 친 사나이 = 231

 가짜 반지를 선물한 프러시아 황제 = 232

 찰스 다윈의 피리와 지렁이 = 232

 굵고 짧게 사느냐, 가늘고 길게 사느냐 = 233

 악마 또는 작센 사람 = 233

 그게 바로 흐루시초프! = 234

 비평가를 위한 하이C = 235

 그 스승에 그 제자 = 235

 음악과 신앙 = 236

 연주회의 소동Ⅳ = 237

 인재는 인재를 알아본다 = 237

 레코드를 깨면 카타르시스가… = 238

 의가 나빴던 바그너와 한슬리크 = 239

 바이올린을 잘 켠 무솔리니 = 239

 음악은 해석하기 나름? = 240

 히틀러가 저주한 멘델스존 = 240

 쇤베르크를 비방한 토마스 만 = 241

 라이너의 사랑 = 242

겨을의 이야기-음악 속의 인생

(제4장) 나, 음악의 돈 후안

 '허수아비 철학자'의 선택 - 음악, 그 신비의 길 = 244

 음악에의 권유-광란의 팝송과 운명 교향곡 = 248

 '술은 입으로, 미인은 눈으로'-오페라와 샴페인 = 253

 음악에 살고 음악에 죽고-얼굴과 마음의 미용사 = 256

 정치성이 개입되는가-국제 음악 콩쿠르의 흑막 = 260

 제발 피아노를 쳐부수지 마세요-백남준의 일화 = 264

 음악 이외의 사랑이 그 어디에-첫눈과 음악의 돈 후안 = 268

 평화의 상징, 음악의 수호자-지휘자와 지휘관 = 271

 예술은 윤리적일 때 참다운 의미가-음악회와 꽃다발 = 275

 음악은 하늘을 발굴한다는데-음악회와 소음 = 277

 초목과 야수까지도 감화시킨다기에-태교와 음악 = 281

 피안의 산, 형이상학적인 산-산과 음악 = 285

 팬들의 가슴을 울리던-일본 성악계의 별 김영길 = 289

 '법열과 열반과 미소를 불러일으킨다'-최승희의 춤과 인생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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