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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80 ▼b 2014 | |
| 100 | 1 | ▼a Bernstein, Leonard, ▼d 1918-1990 ▼0 AUTH(211009)113683 |
| 245 | 2 0 | ▼a (레너드 번스타인의) 음악의 즐거움 / ▼d 레너드 번스타인 지음 ; ▼e 김형석, ▼e 오윤성 공역 |
| 246 | 1 9 | ▼a (The) joy of music |
| 260 | ▼a 파주 : ▼b 느낌이있는책, ▼c 2014 | |
| 300 | ▼a 342 p. : ▼b 삽화 ; ▼c 23 cm | |
| 500 | ▼a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클래식 해설서의 고전 | |
| 650 | 0 | ▼a Music ▼x History and criticism |
| 700 | 1 | ▼a 김형석, ▼e 역 |
| 700 | 1 | ▼a 오윤성, ▼e 역 ▼0 AUTH(211009)19685 |
| 900 | 1 0 | ▼a 번스타인, 레너드,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 2014 | 등록번호 111715236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2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780 2014 | 등록번호 13104849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 2014 | 등록번호 15132065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80 2014 | 등록번호 111715236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3-23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780 2014 | 등록번호 13104849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80 2014 | 등록번호 151320659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클래식 음악을 다룬 텔레비전 음악 방송으로 열정이 넘치던 젊은 시절의 번스타인이 원고를 쓰고 방송을 진행한 [옴니버스] 시리즈의 방송 대본과 기고 글을 모아 펴낸 책이다.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된 그의 뛰어난 입담과 음악에 대한 깊은 통찰력은 지적이고 고상한 음악 해설의 원형이면서도 고상한 계층을 매도하는 일 없이 초심자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이 책에서 번스타인은 소나타 형식을 학문적으로 논하거나 화성을 분석하지 않는다. 베토벤의 위대함을 미사여구로 찬양하기보다는 베토벤이 폐기한 방대한 양의 스케치를 이용해 그가 정확한 음을 찾아나가는 비범한 능력을 강조한다.
또한 대중들로부터 고리타분하고 지루하다는 오해를 받는 바흐의 음악을 수비학으로 풀어내어 멋지게 옹호하며, 지휘의 기술을 설명할 때는 브람스의 1번 교향곡을 소재로 템포, 루바토,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지휘자의 역할 등을 설명하여 누구나 궁금하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독특한 해설을 선보인다.
이 책은 음악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가장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의 1부에서 번스타인은 ‘상상의 대화’라는 기발한 장치를 동원하여 미국에서 교향곡이 가지는 의의와 베토벤의 위대함, 작곡의 기술을 조명한다. 2부에는 [옴니버스] 시리즈의 방송 대본이 악보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이 남긴
쉽고 위트 넘치는 클래식 해설서의 고전!
젊고 열정적인 번스타인 스타일을 제대로 살려낸
작곡가 김형석과 ‘젊은’ 번역가의 새로운 번역!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진정한 마에스트로 레너드 번스타인은 카라얀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20세기 후반 클래식계를 이끌었던 스타 음악가였다. 그는 엄숙한 지휘자의 이미지를 깨고 상냥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과 호흡하며 열정적인 지휘 모습으로 대중을 매료시켰다.
클래식 음악을 다룬 텔레비전 음악 방송으로 미국 방송계에 한 획을 그은 [옴니버스] 시리즈는 열정이 넘치던 젊은 시절의 번스타인이 원고를 쓰고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21세기에 이르러서도 생명력을 잃지 않은 최고의 음악 방송 시리즈로 칭송받고 있다. 우리는 이 방송에서 자신의 가장 유명한 작품을 창작하기 이전의 젊은 번스타인을 목격할 수 있으며, 그가 작품에 끌어들인 창조성이 무엇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클래식의 대중화에 유독 관심이 많았던 번스타인은 이 방송을 통해 음악의 다양한 주제를 유창하게 풀어내면서도 어깨에 힘을 빼고 청자들을 동등하고 친절하게 대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방송을 통해서도 확인된 그의 뛰어난 입담과 음악에 대한 깊은 통찰력은, [옴니버스] 방송 대본과 기고 글을 모아 펴낸 그의 저서 [음악의 즐거움]에서도 그대로 빛을 발한다. 그의 해설은 지적이고 고상한 음악 해설의 원형이면서도 고상한 계층을 매도하는 일 없이 초심자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워싱턴 포스트」 음악 비평가 팀 페이지는 서문에서, ‘번스타인의 해설은 열정적이고 전문적인 동시에 귀 기울이는 모든 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음악을 이야기 한다’고 쓰고 있으며, 작곡가 버질 톰슨 역시 ‘번스타인은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가장 이상적인 음악 해설가’라는 말로 번스타인이 자신이 가진 방대한 음악적 지식을 자기보다 지식이 덜한 이들에게 얼마나 쉬운 언어로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는지 그 천부적인 재능에 감탄한다.
음악의 가장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해설!
이 책에서 번스타인은 소나타 형식을 학문적으로 논하거나 화성을 분석하지 않는다. 베토벤의 위대함을 미사여구로 찬양하기보다는 베토벤이 폐기한 방대한 양의 스케치를 이용해 그가 적확한 음을 찾아나가는 비범한 능력을 강조한다. 또한 대중들로부터 고리타분하고 지루하다는 오해를 받는 바흐의 음악을 수비학으로 풀어내어 멋지게 옹호하며, 지휘의 기술을 설명할 때는 브람스의 1번 교향곡을 소재로 템포, 루바토,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지휘자의 역할 등을 설명하여 누구나 궁금하지만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독특한 해설을 선보인다. [음악의 즐거움]은 음악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가장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의 1부에서 번스타인은 ‘상상의 대화’라는 기발한 장치를 동원하여 미국에서 교향곡이 가지는 의의와 베토벤의 위대함, 작곡의 기술을 조명한다. 2부에는 [옴니버스] 시리즈의 방송 대본이 악보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음악을 감상적으로만 서술하는 여타의 클래식 해설서에서 무언가 부족함을 느꼈다면, 음악의 가장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듣고 싶다면 이 책에서 번스타인의 말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 일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번스타인 (Leonard Bernstein)(지은이)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이자 지휘자, 피아니스트, 교육자 겸 작가이다. 1957년부터 1969년까지 뉴욕 필하모닉 지휘자 겸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그의 뉴욕 필하모닉 최연소 음악감독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았다. 1957년부터 1969년까지 그는 역대 어느 음악감독보다도 많은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이끌었으며 이후 명예 지휘자라는 종신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음악을 주제로 한 강의 활동을 활발히 펼쳤으며, 공연예술에 관한 텔레비전 프로그램 [청소년 콘서트]와 [옴니버스]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옴니버스]는 1954년부터 1958년까지 번스타인이 직접 원고를 쓰고 방송을 진행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텔레비전 음악쇼에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번스타인은 작곡에서나 지휘에서나 삶에서나 언제나 열정적인 낭만주의자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저서로는 『레너드 번스타인의 청춘 콘서트』, 『발견들』, 『미해결 질문』 등이 있다.
김형석(옮긴이)
대한민국의 1990~2000년대를 대표하는 대중음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클래식을 전공했으나 대학 선배 유재하의 음악에 깊이 매료되어 대중음악 작곡가의 길을 택했다. 1989년 김광석의 〈너에게〉로 공식 데뷔한 후 김광석 2집 수록곡 〈사랑이라는 이유로〉, 김건모 〈아름다운 이별〉, 박진영 〈너의 뒤에서〉, 임창정 〈그때 또 다시〉, 솔리드 〈이 밤의 끝을 잡고〉 등 당대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수많은 히트곡을 건반 위에서 탄생시켰다. 작곡 외에도 신인가수 발굴 및 배출, 영화·드라마 OST 프로듀싱, 기획사 ‘노느니특공대’ 설립과 버츄얼 밴드 ‘사공이호’ 제작 등 다방면의 음악 활동을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해오고 있다. 2024년에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가 선정한 ‘글로벌 아티스트’로 선정돼 K-pop을 주제로 옥스퍼드 대학에서 정기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한국 대중음악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협업을 도모하고 있다.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고, 음악 하는 사람은 더 좋아하는 김형석은 특유의 부드러운 성정으로 어디든 녹아들어 주변 사람과 그 자리를 돋보이게 만드는 재주를 지녔다. 물처럼, 연기처럼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사람. 그러나 어느 자리에든 꼭 필요하고, 중요할 때는 반드시 제자리를 지키는 사람. 그런 한결같은 모습 뒤에는 자신의 업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빠르게 변하는 판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한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슬프고 애절한 김형석의 음악 이면에 숨은 그의 열정 어린 분투와 일관된 인생철학을 첫 에세이집에 담았다.
오윤성(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하였다. 역사, 에세이, 처세술, 교양, 아동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월터 포스터 하우 투 드로잉』, 『크리에이티브 드로잉』, 『루브르: 루브르 회화의 모든 것』 등이 있다.
목차
역자 서문 = 6 추천사 = 8 서문 : 행복의 예술, 음악 = 11 1부 상상의 대화 록키산맥을 여행하면서 = 23 위대한 미국 교향곡은 어디로 갔는가? = 42 당장 가서 거슈윈 같은 곡을 쓰시오 = 58 〈뉴욕 타임스〉기고 : 캘리포니아 어퍼 더빙 = 71 2부〈옴니버스〉7강 방송 대본 베토벤의〈운명〉교향곡(Beethoven's Fifth Symphony) = 79 재즈의 세계(The World of Jazz) = 105 지휘의 기술(The Art of Conducting) = 135 미국의 뮤지컬 코미디(American Musical Comedy) = 173 현대음악으로의 초대(Introduction to Modern Music) = 205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음악(The Music of Johann Sebastian Bach) = 255 그랜드 오페라의 찬란함(What Makes Opera Grand) = 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