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들어가는 글 = 4
추천의 글 = 6
1장 내가 젊어서 음악을 즐겼던 방법 = 13
2장 음악은 흐름의 예술이다 = 20
3장 음악역사의 중요한 전환점 = 28
1. 음악역사의 시대적 변천 = 28
2. 쇤베르크, 음악역사의 가장 큰 전환점 = 35
3. 쇤베르크의 두 제자 알반 베르크와 안톤 베베른 = 47
4장 음악적 이데올로기의 희생자인 현대음악 = 56
5장 상업주의에 의한 희생자인 음악 = 77
6장 음악의 숨겨진 비밀은 '정체성'과 '동형진행'에 있다 = 94
7장 음악이 나아가야 할 방향 = 107
1. 음악이 존재해야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 107
2. 선율음악의 한계와 비 선율음악의 한계 = 109
3. 대가들의 감수성은 이론을 초월하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 = 113
4. 허황된 테크니션의 생명은 짧고 진정한 뮤지션의 생명은 길다 = 120
5. 사람들이 듣고 또 듣고 싶어 하는 음악, 그것이 정답이다 = 123
6. 예술은 남과의 경쟁이 아니라 내 자신을 표현하는 것일 뿐이다 = 130
7. 최고의 연주자만이 연주할 수 있는 음악이 과연 최고의 음악인가? = 134
8. 전자음악의 한계와 나아가야 할 방향 = 137
9. 우리는 실로 엄청난 다양성의 시대에 살고 있다 = 144
10. '음악을 듣는 사람은 바로 고객'이라는 생각이 필요 = 149
8장 작곡가 박관순의 작품세계 = 152
9장 행복한 인생을 위한 좋은 음악 소개 = 180
1. 바로크 시대 프랑스의 대 작곡가 프랑소와 쿠프랭 = 185
2. 바로크 시대의 가장 인기 있던 작곡가 텔레만 = 188
3. 바로크 시대의 몇 개의 멋진 트럼펫 작품들 = 194
4. 바로크 시대의 매력 넘치는 리코더 작품들 = 197
5. 바로크 시대 전후의 감미로운 오보에 명곡들 = 199
6. 시대를 뛰어넘는 위대한 음악가 바하 = 203
7. 빛나는 피아노 소나타 작곡가로서의 하이든 = 220
8. 모차르트의 진정한 천재성은 언제 발휘되었는가? = 224
9. 음악가들의 선망의 대상이자 뛰어넘기 힘든 산, 베토벤 = 230
10. 슈베르트의 덜 알려진 보석 같은 작품들 = 241
11. 불같은 열정의 음악가 슈만의 작품들 = 247
12. 멋진 음유시인으로서의 멘델스존 = 257
13. 차라리 철학적이라고 불릴 만한 브람스의 심오한 작품들 = 261
14. 화려하지 않으나 매력 넘치는 가곡 작곡가로서의 드보르작 = 269
15. 피아노 음악의 뛰어난 서정시인 그리그 = 274
16. 프랑스의 몽상가다운 음악가 가브리엘 포레 = 277
17. 체코의 위대한 보물 레오슈 야나체크 = 283
18. 9번 교향곡의 저주를 피하지 못한 말러 = 292
19. 음악의 물꼬를 가장 멋지게 바꾸어 놓은 드뷔시 = 304
20. 북구의 대표적인 교향곡 작곡가 시벨리우스 = 314
21. 인상주의, 신고전주의, 재즈의 경계를 넘나든 프랑스의 라벨 = 319
22. 이탈리아의 대표적 근대음악 작곡가 레스피기 = 327
23. 격변의 시기, 동유럽의 고아한 샛별 바르톡 = 331
24. 프랑스의 고뇌하는 작곡가 오네거 = 339
25. 러시아의 세 거두 스트라빈스키, 프로코피에프, 쇼스타코비치 = 344
끝없는 변화를 추구한 음악가 스트라빈스키 = 344
러시아의 신동 프로코피에프 = 352
러시아를 끝까지 사수한 쇼스타코비치 = 357
26. 영국 근현대의 두 작곡가 본 윌리암스, 윌리엄 월튼 = 366
가장 영국적인 작곡가라 할 수 있는 본 윌리엄스 = 366
뛰어난 교향곡 작곡가 윌리엄 월튼 = 369
27. 남미의 거장 빌라로보스 = 371
28. 나치 시대 엇갈린 운명의 칼 오르프와 힌데미트 = 376
29. 미국의 자랑스러운 작곡가 코플랜드 = 384
10장 현대의 주목할 만한 중요한 작곡가들 = 390
1. 프롤로그 = 390
2. 독특한 이상을 꿈꾸고 독특한 길을 걸은 미국의 찰스 아이브스 = 395
3. 신낭만주의 음악가로 당당히 자처한 영국의 아놀드 백스 = 404
4. 프랑스 태생 전위음악 작곡가 에드가 바레즈 = 415
5. 독일 교향곡의 전통을 이은 칼 아마데우스 하르트만 = 421
6. 영국의 로시니 또는 쇼스타코비치로 불렸던 말콤 아놀드 = 426
7. 현대 아방가르드 계열 음악의 첨병이었던 폴란드의 펜데레츠키 = 433
8. 아시아를 빛낸 일본의 다케미쓰 도루 = 444
9. 현대음악의 품격을 새롭게 끌어올린 미국의 조지 크럼 = 448
10. 음악의 판도를 새롭게 조율한 미국의 세 미니멀음악가 테리 라일리, 스티브 라이히, 필립 글래스 = 453
11. 미니멀음악의 한계를 초월하여 정통 현대음악과의 합일점을 찾고자 한 미국의 존 아담스 = 460
12. 현대음악의 새로운 기수 독일의 볼프강 림 = 464
11장 우리나라의 중요한 음악가들 =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