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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토벤인가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Lebrecht, Norman, 1948- 장호연, 1971-, 역
서명 / 저자사항
왜 베토벤인가 /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 장호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에포크,   2025  
형태사항
548 p. ; 21 cm
원표제
Why Beethoven : a phenomenon in one hundred pieces
ISBN
9791199126602
서지주기
참고문헌(p. 535-537)과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Composers --Austria --Biography
주제명(개인명)
Beethoven, Ludwig van,   1770-1827  
Beethoven, Ludwig van,   1770-1827   Criticism and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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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2 2025z1 등록번호 11192096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26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루트비히 판 베토벤(1770~1827)은 그가 살았던 시대부터 우리가 사는 21세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곡가로서 천재성과 혁명성을 인정받는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 전문 음악인은 물론 클래식 문외한마저도 그가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거장이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 세계인들이 그의 작품을 한두 가지쯤은 알고, 선율을 흥얼거릴 수 있다. 어쩌면 ‘또 베토벤이야?’라고 생각함 직한 이 작곡가에게서 어떻게 익숙함을 걷어내고 새로운 모습을 포착할 수 있을까?

『왜 말러인가』 『거장 신화』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노먼 레브레히트는 『왜 베토벤인가』에서 누구도 하지 않았던 참신한 방식을 꺼내 들었다. 베토벤의 삶에서 100가지 장면을 골라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결합하여 베토벤의 시대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동시에, 그의 작품 설명과 함께 각 작품의 연주와 음반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추천한다. 그리고 여기에 수많은 연주자들의 재미있는 일화를 더해 말끔한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음악학계의 전문용어는 최대한 피하고 대신 프로이트와 융, 헤겔과 마르크스, 카프카와 만, 아인슈타인과 카너먼에 의지하여 베토벤을 둘러싼 세계의 더 큰 의미를 찾아 나선다. 그가 쓴 100개의 챕터에는 긴 글도 있지만 대부분이 짧아 ‘한 입 크기’의 다양한 디저트를 맛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음악 역사상 이런 작곡가는 유일무이하다
그러니 베토벤이어야만 하는 것이다

가장 영향력 있는 클래식 음악 평론가 노먼 레브레히트가 뽑은
베토벤의 삶과 음악, 음반평과 명연주 추천까지
100가지 장면으로 총망라한 베토벤 안내서


매일같이 사람들이 죽어갈 때 〈영웅〉이 없었다면, 장례식이 줌으로만 이루어질 때 후기 소나타가 없었다면, 세상이 멈춰버려 글 쓰는 것이 소용없다고 느껴졌을 때 중기 소나타가 없었다면, 어떻게 내가 몸과 정신을 부여잡고 팬데믹을 견뎌냈을지 모르겠다. 왜 베토벤인가? 그는 몽블랑산처럼 항상 그 자리에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것에도 휘둘리지 않으면서 언제라도 닿을 수 있는 존재로 거기 있다. _ 본문 중에서

독특한 구성과 새로운 시각
100개의 조각으로 완성한 인간 베토벤의 초상화


루트비히 판 베토벤(1770~1827)은 그가 살았던 시대부터 우리가 사는 21세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작곡가로서 천재성과 혁명성을 인정받는다. 클래식 음악 애호가, 전문 음악인은 물론 클래식 문외한마저도 그가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한 거장이라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전 세계인들이 그의 작품을 한두 가지쯤은 알고, 선율을 흥얼거릴 수 있다. 어쩌면 ‘또 베토벤이야?’라고 생각함 직한 이 작곡가에게서 어떻게 익숙함을 걷어내고 새로운 모습을 포착할 수 있을까?
『왜 말러인가』 『거장 신화』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노먼 레브레히트는 신작 『왜 베토벤인가』에서 누구도 하지 않았던 참신한 방식을 꺼내 들었다. 베토벤의 삶에서 100가지 장면을 골라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결합하여 베토벤의 시대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동시에, 그의 작품 설명과 함께 각 작품의 연주와 음반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추천한다. 그리고 여기에 수많은 연주자들의 재미있는 일화를 더해 말끔한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음악학계의 전문용어는 최대한 피하고 대신 프로이트와 융, 헤겔과 마르크스, 카프카와 만, 아인슈타인과 카너먼에 의지하여 베토벤을 둘러싼 세계의 더 큰 의미를 찾아 나선다. 그가 쓴 100개의 챕터에는 긴 글도 있지만 대부분이 짧아 ‘한 입 크기’의 다양한 디저트를 맛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베토벤은 권력자에게 굽실거리지 않았다.(“당신 같은 귀족은 지금도 앞으로도 수없이 많겠지만, 세상에 베토벤은 오로지 한 명밖에 없소.”) 생활이 엉망이었다.(“지저분하고 어수선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다소 낡은 그랜드피아노 아래에 비우지 않은 요강이 그대로 있었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에 불멸의 연인에게 세 통의 편지를 썼다.(“오늘 어제 눈물로 당신을 그리워했소. 당신, 내 사랑, 나의 모든 것, 안녕. 계속해서 날 사랑해주시오.”) 서른한 살에 청력을 거의 상실하자 자살을 생각하며 고통 속에서 유서를 썼다.(“내가 다른 이들보다 더 완벽해야 마땅한 감각에, 한때 최고로 완벽한 상태로 소유했던 감각에,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거의 누리지 못하는 정도로 완벽했던 감각에 병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린단 말인가. 오, 그럴 수는 없네.”)
이렇듯 시간을 따라가는 전기의 순서가 아닌 베토벤의 삶에서 떼어낸 100개의 조각을 하나하나 맞춰가는 동안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베토벤의 초상화가 완성된다. 그의 성격, 인간관계, 식습관, 버릇, 질병 등 인간 베토벤의 면모는 물론, 몇 가지 거대한 음악적 아이디어가 다양한 형식의 음악으로 꽃피우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열정 소나타의] 첫 페이지에 아직 작곡되지 않은 교향곡 5번의 ‘운명’ 모티브가 슬쩍슬쩍 모습을 보인다.”)

베토벤 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해줄 명연주, 명음반 추천
베토벤을 연주한 연주자들과 지휘자들의 이야기


저자는 베토벤을 다른 작곡가들과 비교하며 “음악 역사상 사람들이 천재성을 곧바로 알아보고 모든 작품을 영속적으로 인정한 작곡가는 그 말고는 없었다”고 단언한다. 바흐의 오라토리오는 100년 동안 아무도 연주하지 않았고, 헨델의 오페라는 두 세기 동안 공연 무대에 오르지 않았다. 모차르트의 오페라는 인기가 있었지만 교향곡이나 협주곡은 그렇지 못했다. 그렇기에 베토벤을 오롯이 만나는 자리는 역시 그의 음악일 수밖에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작품을 소개하는 방법으로 피아니스트들이 베토벤 소나타 서른두 곡을 며칠에 걸쳐 연주할 때 쓰는 방식을 차용했다. 다시 말해, 출판 순서(작품 번호)를 따르지 않고 각각 다른 시기에서 서로 어울리는 곡들을 묶어 일관성을 드러냈다.
베토벤의 음악이 해석되고 재해석되는 방식을 살펴보는 일은 베토벤을 이해하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자 유일한 방법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렇다면 그의 음악은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바로 이 책의 두 번째 특징이다.

이 책을 구성하는 또 다른 한 축은 바로 베토벤 음악의 해석자들이다. 즉 그의 음악을 녹음한 음반을 연주자 및 지휘자의 다양한 일화를 곁들여 소개한다. 40여 년간 음악 평론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1만 5000장에 달하는 베토벤 음반에서 허세용 음반, 재발매 음반, 기준 미달의 음반을 걸러낸 뒤 논의할 가치가 있는 음반 1000장을 골랐다. 이 책에는 일일이 호명하기 어려울 만큼 20세기에서 21세기에 걸친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연주자가 등장한다. 거장이라 칭송받는 지휘자는 물론,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연주자부터 최근에 주목받기 시작한 신진 연주자까지 그들이 베토벤을 해석한 방식을 평가하며 명연주와 명음반을 갈무리한다.
한 작품에 대한 여러 연주자들의 해석 방식 차이를 설명하거나(“[열정 소나타에서] 아르투어 슈나벨은 저돌적이고 무모하고 불가항력적이다. 에밀 길렐스는 음악을 유기적으로 풀어놓는다.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는 그때그때 마음 가는 대로 템포를 설정한다.”), 한 연주자가 같은 작품을 다르게 연주한 경우(“우치다 미쓰코는 [피아노 협주곡 2번에서] 쿠르트 잔덜링과 할 때는 주도권을 넘겨주고 사이먼 래틀과 할 때는 본인이 주도적으로 이끈다.”), 지휘자의 스타일(“지휘자가 [교향곡 3번에서] 서두의 총성을 지시하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와 프리츠 라이너는 곤봉으로 사람을 패 죽이며 시작한다.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은 장거리 대포를 발사한다.”) 등 평론가로서의 전문성을 십분 발휘한다. 또한 음악가들의 웃긴 일화(“어느 날 음악회에서 크라이슬러가 소나타를 연주하다가 박자를 놓쳤다. 그는 필사적으로 얼버무리며 조용히 물었다. “우리가 어디 있지?” 박자를 제대로 따라가던 라흐마니노프가 으르렁댔다. “카네기 홀.”)도 여기저기서 튀어나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왜 베토벤인가
출발점에서 종착점까지 완벽한 베토벤 가이드


저자는 코로나로 세상이 멈추고 당장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몰라 두려움에 휩싸였을 때 사람들이 베토벤을 듣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며 위로를 받고 희망을 품었다. 세상이 다시 열리고 사람들이 만나 서로를 껴안을 수 있게 되었을 때도 베토벤의 음악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인류를 하나로 이어주는 접착제, 그것이 바로 베토벤 음악이 주는 특별한 힘이자 이 책을 쓰게 한 이유였다.
왜 베토벤인가? 삶에서도 음악에서도 인간의 필요와 고통을 표현하는 데 있어 실패를 모르는 작곡가였던 베토벤을 듣고 이해하는 일은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욱 절실하고 유용하다. 우리는 여전히 그의 음악을 들으며 감정이 요동치고, 위안을 받고, 성찰한다. 그러니 “생각하는 삶에는 어디든 베토벤이 필요”한 법이다. 저자는 “베토벤이라는 사람과 그의 음악을 이해했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는 나에게 새로운 충격을 던져준다”고 고백한다. 이는 우리에게도 마찬가지다. 다가올 2027년은 베토벤 서거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베토벤의 전기이자 음악 해설서이자 음반 가이드인 이 책은 베토벤을 알아가는 출발점으로서도, 또한 베토벤을 완성하는 종착점으로서도 모든 이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노먼 레브레히트(지은이)

영국의 음악 평론가, 소설가.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하는 평론가 중 한 명으로, 지면과 방송을 통해 40년이 넘는 저널리스트 경력을 이어오고 있다. 그의 평론은 직설적이고 논쟁적이라는 평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대중에게 폭넓게 읽힌다. 더불어 그가 운영하는 블로그 slippedisc.com은 월평균 200만 명이 방문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클래식 음악 뉴스 사이트다. 한국에서는 공연 예술 전문지 『객석』에서도 그의 칼럼을 만날 수 있다. 1985년 첫 책 『음악 일화집(The Book of Musical Anecdotes)』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여 권의 논픽션과 소설을 저술했으며, 국내에도 소개된 『거장 신화』 『왜 말러인가』 『클래식 음반세계의 끝』은 열일곱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한편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한 첫 번째 소설 『이름들의 노래(The Song of Names)』(2001)는 2019년 프랑수아 지라르 감독의 영화 〈이름들로 만든 노래〉로 만들어졌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음악 칼럼니스트, 『이브닝 스탠더드』 부편집장을 지냈고, BBC 라디오3에서 ‘레브레히트 라이브(lebrecht.live)’를 진행했다. 예일 대학, 시러큐스 대학, 카네기 멜런 대학, 상하이 음악원 등 유수 대학의 강단에 서기도 했다. 지금은 『스펙테이터』와 『월스트리트 저널』에 종종 평론을 기고하며, 상하이 음악원 객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런던에 살면서 또 다른 소설을 쓰고 있다.

장호연(옮긴이)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음악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현재 음악·과학·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애도하는 음악》 《왜 베토벤인가》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 《쇼스타코비치》 《고전적 양식》 《우리 시대의 작가》 《하워드 구달의 다시 쓰는 음악 이야기》 《리슨 투 디스》 《뮤지코필리아》 《하늘의 모든 새들》 《시선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책을 읽기 전에
들어가며

1부 인간 베토벤
1장 가련한 것이 아니라 / 2장 조용히 있어줄래요? / 3장 골목길 노래 / 4장 본 여행 / 5장 제3의 사나이 / 6장 나는 음악이 싫어요 / 7장 해볼 테면 해봐 / 8장 사 곱하기 육 / 9장 새소리를 들어봐 / 10장 신성한 바보 / 11장 베를린 방문 / 12장 신의 총애를 받은 사람 / 13장 대가의 작품 / 14장 감자튀김에 곁들이면 / 15장 처참한 곡들의 묶음 / 16장 슬라바 / 17장 뚱보 / 18장 그의 피아노를 만든 사람 / 19장 아일랜드 여인 / 20장 이토록 단순한 음악이라니 / 21장 아마추어의 티를 벗다 / 22장 전작주의자 / 23장 때늦은 리뷰 / 24장 마법의 숫자 ‘7’ / 25장 몹쓸 출판업자들

2부 사랑에 빠지다
26장 당신이 아니라면 언니라도 / 27장 사랑의 노래 / 28장 만나지 못하는 사랑 / 29장 이류 작곡가 / 30장 양면성 / 31장 중국 미인 / 32장 부서진 중국 / 33장 인생은 짧다 / 34장 어느 곡이 첫 곡? / 35장 추락한 별 / 36장 어떻게 연주할 것인가 / 37장 베토벤의 식습관 / 38장 좋은 실패자 / 39장 불을 전해준 자

3부 몰입의 순간
40장 영웅은 없다 / 41장 훔친 선율 / 42장 반대편 세상 / 43장 머리냐 마음이냐 / 44장 붉은 광장 / 45장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연주 / 46장 일찍 일어나는 새 / 47장 포스트 호른 / 48장 텅 빈 악보 / 49장 단 하나의 곡 / 50장 부스러기 / 51장 검은 음들 / 52장 로드도 있었네 / 53장 예술은 길다 / 54장 농담의 순간 / 55장 시시한 졸작 / 56장 크리켓 음악 / 57장 삶은 계속된다 / 58장 고난의 삶 / 59장 틱톡

4부 막다른 골목에서
60장 듣지 못하다 / 61장 봄날 / 62장 2의 다섯제곱 / 63장 벌써 끝낸다고? / 64장 유령 같은 / 65장 막내아들 / 66장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 67장 신의 문제 / 68장 아, 인간 / 69장 지휘자의 협주곡 / 70장 승리의 사인 / 71장 무정한 사람 / 72장 탈주 기관차 / 73장 신의 꽃 / 74장 지상의 지옥 / 75장 롤라의 전성기 / 76장 9인의 사도 / 77장 피아니스트의 손을 / 78장 터키 행진곡 / 79장 톱 오브 더 팝스 / 80장 손에 땀을 쥐는 연주

5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81장 힘든 싸움 / 82장 잿더미가 되다 / 83장 우리 골목의 샐리 / 84장 친구를 위해 / 85장 구덩이 / 86장 극장의 가치

6부 인류 전체를 위한 목소리
87장 처녀처럼 / 88장 난파선 / 89장 기우뚱하는 / 90장 마지막 손길 / 91장 슈베르트의 영감 / 92장 작은 소품 / 93장 젤라토의 매력 / 94장 상대성이론 / 95장 시간의 유동성 / 96장 핵의 합창 / 97장 과거에 경배를 / 98장 악당 / 99장 이것이 끝? / 100장 모두가 평등한 세상

왜 베토벤인가

참고문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베토벤 작품 찾아보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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