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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으로 보는) 세계사 1000장면. 4

(한눈으로 보는) 세계사 1000장면. 4 (6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폴, 1940-
서명 / 저자사항
(한눈으로 보는) 세계사 1000장면 / 폴 임 지음. 4.
발행사항
서울 :   우리문학사,   1996.  
형태사항
397 p. : 삽도 ; 23 cm.
ISBN
897423081X 8974230771(전5권)
일반주기
색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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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909 1996f 4 등록번호 15103547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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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 1996f 4 등록번호 151035478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909 1996f 4 등록번호 151035479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폴 임(지은이)

한국에서 출생한 폴 임은 1969년 미국에 유학하여 캘리포니아 주의 페퍼다인과 아주사 대학을 수학했고, 조지아 주의 IBC 대학에서 종교심리학 전공으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도서관 사서로 재직 중에 수많은 분야의 책을 접했다. 미주 중앙일보에 지식기행 열차 300여 회를 연재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열정을 불러일으켜 주었다. Radio Korea와 Radio Seoul에서 청취자들이 미국 역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15년 동안 ‘미주 저술가 협회’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100회 이상 세미나를 진행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밀리언셀러 『책 속의 책』(전3권)과 『세계사 1000장면』(전5권), 『지식은 쾌락 즐겨라』 『원근법으로 읽는 성경 이야기』(1,2) 『질문하는 바이블』『삶이 나에게만 말해준 103가지 비밀』 『신화 오딧세이』 『폭소』 외 다수가 있다. 번역서로는 『세속적인 세상을 사는 지혜』『체험적 진리가 흐르는 강』 『영어 단어의 로맨스』 『수학하는 학문의 기쁨』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9장 혁명과 독립
 581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합병, 1707년 5월 1일 - 런던 = 17
 582 대북방 전쟁, 1709년 - 러시아 = 19
 583 영국 동인도회사와 무굴제국의 협상, 1717년 - 영국 = 21
 584 난파선을 타고 표류하는 크루소의 이야기, 1719년 4월 25일 - 런던 = 23
 585 부활절섬에서 발견된 얼굴 모양의 석상들, 1722년 = 24
 586 피터 대제, 1725년 - 러시아 = 27
 587 소인국과 대인국에 간 풍자소설의 주인공…, 1726년 10월 28월 - 런던 = 29
 588 300년 동안의 비밀, 1737년 = 31
 589 성공회 신부 요한 웨슬리에 의해 시작된…, 1739년 5월 - 런던 = 33
 590 조화 속에 꽃핀 유럽의 음악과 예술, 1742년 - 유럽 = 34
 591 무덤 속에서 나타난 옛 로마시의 모습, 1748년 - 나폴리 = 36
 592 바흐의 가계, 1750 - 독일 = 37
 593 우레가 치는 폭우 속에서 연을 날리는 프랭클린, 1752년 - 필라델피아 = 38
 594 브래드독의 패배, 1755년 7월 9일 = 40
 595 지진으로 인한 화재와 홍수에 엎힌 리스본, 1755년 11월 - 리스본 = 41
 596 세련된 국왕의 애인이 국민들을 분노케 하다, 1755년 - 프랑스 = 42
 597 캘커타의 블랙 홀, 1756년 6월 20일 - 인도 = 43
 598 헨델의 (메시아), 1759년 - 독일 = 45
 599 퀘벡 전쟁, 1759년 - 퀘벡 = 47
 600 해적판 《사회계약론》, 1762년 - 프랑스 = 49
 601 쿠데타로 인해 러시아 왕좌에 오른 캐더린 대제, 1762년 - 성 페테르스부르크, 러시아 = 51
 602 정의와 진리의 구현을 위해 정치 활동을…, 1765년 3월 9일 - 파리 = 53
 603 인도에서의 클라이브, 1751년∼1766년 = 54
 604 보스톤 대학살, 1770년 3월 5일 - 영국 = 55
 605 동인도회사에 의해 독점된 아편, 1773년 - 캘커타 = 57
 606 보스톤 차 사건, 1773년 12월 16일 - 영국 = 58
 607 혁명의 분위기에 변화를 몰고 온…, 1774년 8월 2일 - 파리 = 60
 608 자살의 파도를 일으킨 괴테, 1774년 - 프랑크푸르트 = 62
 609 폴 레비어의 기마행, 1755년 4월 19일 = 64
 610 토마스 페인의 《코먼센스》, 1776년 1월 10일 = 66
 611 미국의 독립 선언, 1776년 7월 4일 - 필라델피아 = 68
 612 부의 기본이 되는 개인의 욕심, 1776년 - 런던 = 70
 613 미국 혁명의 운명을 바꾸어놓은 트랜튼 전투, 1776년 12월 28일 = 72
 614 미국 혁명에 결정적 역활을 한 사라토가…, 1777년 10월 17일 = 74
 615 화석 연구로 밝혀진 새로운 동물의 세계, 1778년 - 프랑스 = 75
 616 하와이에서 죽은 쿡 선장, 1779년 2월 14일 - 하와이 = 76
 617 물물교환되는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 1780년 - 대서양 = 81
 618 일본의 스모, 1629년∼1780년 - 일본 = 83
 619 황후의 죽음을 애도하는 오스트리아, 1780년 11월 29일 - 비엔나 = 84
 620 예술가의 자유를 찾아 돌진한 열정의 음악가…, 1781년 6월 - 비엔나 = 85
 621 직관력이 이성을 앞선다고 말한 칸트, 1781년 - 쾨니히스베르크, 독일 = 88
 622 프리드리히 대제가 죽다, 1786년 8월 17일 - 포츠담 = 90
 623 스위스 사냥꾼에게 정복된 몽블랑, 1786년 - 샤모니, 프랑스 = 91
 624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워싱톤, 1789년 4월 30월 뉴욕 = 92
 625 바스티유 감옥을 급습한 파리 군중, 1789년 7월 14일 - 파리 = 94
 626 혁명기의 시인, 윌리엄 브레이크, 1790년 - 런던 = 96
 627 탈출에 실패한 루이 16세, 1791년 6월 21일 - 바렌느 = 98
 628 사형 집행관의 역할을 멋지게 해치우는 길로틴, 1792년 4월 25일 - 파리 = 100
 629 왕의 목을 자른 프랑스인들, 1793년 1월 21일 - 파리 = 102
 630 목욕탕에서 마라를 칼로 찌른 샤를 드 코르데, 1793년 7월 13일 - 파리 = 104
 631 마리 앙트와네트의 처형, 1793년 10월 16일 - 파리 = 106
 632 서양인들의 침입을 거부한 중국, 1793년 10월 - 광동 = 108
 633 혁명재판소에서 길로틴형을 받은 당통, 1794년 4월 5일 - 파리 = 110
 634 프랑스는 도망가는 오스트리아 군대를 잡았다, 1794년 6월 26일 - 플뢰뤼, 프랑스 = 111
 635 공포 정치의 주인공이 죽다, 1794년 7월 28일 - 파리 = 112
 636 유혈 공포 시대 끝나다, 1794년 8월 - 파리 = 114
 637 이탈리아 보나파르트에게 항복한 오스트리아, 1797년 10월 18월 - 캄포 포르미오 = 115
 638 밀수업자들이 모국으로 들여오는 브랜디, 1798년 - 영국 = 116
 639 인구 증가로 위기에 다다른 인간, 1798년 - 영국 = 118
 640 이집트를 정복한 보나파르트의 군대, 1798년 7월 21일 - 카이로 = 119
 641 아부키르에서 프랑스 해군을 격파한 영국, 1798년 8월 - 아부키르, 이집트 = 120
 642 중국 황제의 서거와 고의 뒤를 따른 조신, 1799년 2월 7일 - 북경 = 121
 643 쿠데타가 일어난 프랑스, 1799년 11월 9일 - 파리 = 122
 644 로제타 돌의 발견, 1799년 - 이집트 = 123
 645 인구가 넘쳐나는 중국, 1800년 - 중국 = 124
 646 나폴레옹을 종신 통령으혹 선출한 프랑스…, 1802년 8월 2일 - 파리 = 127
 647 유럽의 수도를 휩쓴 새 음악, 1803년 - 비엔나 = 129
 648 루이스와 클락의 원정, 1804년 5월 14일∼1806년 9월 23일 = 130
 649 미국 정치가의 격투, 1804년 7월 11일 - 미국 = 131
 650 자신의 머리에 황제의 관을 씌운 나폴레옹, 1804년 12월 2일 - 파리 = 132
 651 트라팔가르 해전, 1805년 10월 21일 = 133
 652 아우스테르리츠 전투, 1805년 12월 2일 = 134
 653 에나에서 프러시아 군대를 무찌른 나폴레옹, 1806년 10월 14일 - 예나, 독일 = 135
 654 <부세화>의 화가 우타마로, 1806년 10월 31일 - 에도(동경) = 136
 655 노예 수입을 금지시킨 미국, 1807년 3월 2일 - 워싱턴 = 137
 656 유럽을 갈라먹기로 동의한 나폴레옹과 차르, 1807년 7월 7일 - 탈지트, 러시아 = 138
 657 최초의 증기선, 1807년 8월 11일 = 139
 658 복종하지 않는 교황을 체포한 나폴레옹, 1809년 7월 6일 - 로마 = 141
 659 진화론자 라마르크, 1809년 - 파리 = 142
 660 쌀겨로 몸을 닦는 일본인들, 1810년 - 일본 = 143
 661 멕시코에서 움튼 독립 운동, 1810년 9월 16일 - 멕시코 = 144
 662 마메루크를 멸망시킨 이집트의 파샤, 1811년 3월 1일 - 카이로 = 146
 663 나폴레옹을 몰아낸 러시아의 겨울, 1812년 11월 29일 - 러시아 = 147
 664 오만과 편견을 드러낸 규수 작가, 1813년 1월 29일 런던 = 150
 665 나폴레옹가의 가족 사업장이 된 유럽, 1813년 - 런던 = 151
 666 끝이 난 나폴레옹의 원대한 구상, 1813년 7월 - 스페인 = 153
 667 나폴레옹을 몰아내고 파리에 입성한 동맹군, 1814년 4월 6월 - 파리 = 154
 668 불타는 수도 워싱톤, 1814년 8월 25일 = 156
 669 영원히 살아 있을 사드 후작의 사디즘, 1814년 12월 2일 - 프랑스 = 157
 670 반반한 철로 위를 달리는 '칙칙 폭폭' 기차, 1814년 - 요크셔, 영국 = 158
 671 뉴올리언스 전투, 1815년 1월 8일 = 159
 672 워털루 전투, 1815년 6월 18일 = 160
 673 유형 생활을 하게 된 나폴레옹, 1815년 - 세인트 헬레나 = 162
 674 유럽을 사로잡은 도깨비 콜레라, 1817년 - 유럽 = 163
 675 말을 탄 사업가들이 시위 군중들을 죽이다, 1819년 8월 16월 - 맨체스터 = 165
 676 고독과 질환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 나폴레옹, 1821년 5월 5일 - 세인트 헬레나 = 166
 677 몰몬교 교주의 이야기, 1823년 9월 22일 - 미국 = 167
 678 먼로주의, 1823년 12월 2일 = 169
 679 노동자들의 파업할 권리를 인정한 영국, 1824년 - 영국 = 170
 680 연방공화국으로 화한 멕시코, 1824년 - 멕시코 시티 = 171
 681 남아메리카의 해방, 1810년∼1825년 - 스페인 = 172
 682 음악의 거성 베토벤의 죽음을 애도하는 세계,  1829년 3월 29일 - 비엔나 = 173
 683 정-반-합 명제를 풀어낸 헤겔, 1831년 - 베를린, 프러시아 = 175
 684 후지산과 토카이도를 그린 일본의 예술가, 1833년 - 에도 일본 = 176
 685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본 사자좌 유성, 1833년 11월 12일∼13일 = 179
 686 영국 식민지에서 노예 제도를 폐지하다, 1824년 8월 1일 - 런던 = 180
 687 언제나 슬프게 끝나는 동화, 1835년 - 코펜하겐 = 183
제10장 통일과 식민지 시대
 688 남부 아메리카를 조사한 찰스 다윈, 1836년 - 런던 = 187
 689 찰스 디킨스, 문학적 명성을 얻다, 1837년 - 런던 = 190
 690 악마라는 명성을 가진 바이올린 연주가의…, 1840년 5월 27일 - 니스, 프랑스 = 192
 691 무력 침입으로 중국을 개방시킨 영국, 1842년 8월 29일 - 중국 = 193
 692 영국의 새로운 광산법, 1842년 - 영국 = 195
 693 서방 세계와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1844년 - 일본 = 196
 694 이주민들에게 저항한 마오리족, 1845년 3월 11일 뉴질랜드 = 197
 695 미국과 멕시코간의 캘리포니아 쟁탈전, 1846년 5월 13일 - 멕시코 = 198
 696 기아로 허덕이는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1846년 7월 - 스코툴랜드와 아일랜드 = 200
 697 베라쿠르즈의 함락, 1847년 3월 29일 - 멕시코 = 202
 698 그레이트 솔트 레이크에 정착한 몰몬교도들, 1847년 7월 24일 - 그레이트 솔트 레이크, 유타주 = 203
 699 캘리포니아에서의 금의 발견, 1848년 1월 24일 - 미국 = 204
 700 《제인 에어》의 작가가 여자임을 알고 놀란…, 1848년 7월 7일 - 런던 = 206
 701 유럽의 노동자들에게 혁명을 불러일으킨…, 1848년 - 브뤼셀 = 208
 702 인식교의 탄생, 1849년 = 210
 703 지상 최대의 박람회, 1851년 5월 - 런던 = 212
 704 《엉클 톰스 캐빈》, 출간되다 1852년 - 뉴욕 = 216
 705 크리미아 반도의 전쟁, 1853년 = 218
 706 페리 제독의 일본 항해, 1853년 7월 14일 - 일본 = 220
 707 성모 마리아의 원죄, 1854년 12월 8일 - 로마 = 222
 708 정신병동에서 매독으로 죽은 슈만, 1856년 7월 29일 - 본 = 224
 709 공중에 있는 세균이 퍼뜨린 질병, 1856년 - 파리 = 225
 710 중국과 아편 전쟁을 시작한 영국, 1857년 1월 - 중국 = 226
 711 영국에 항거한 인디아, 1857년 5월 - 인디아 = 228
 712 나폴레옹 3세 암살 계획 실패로 돌아가다, 1858년 1월 14일 - 파리 = 231
 713 루어드 동굴에 나타난 성모 마리아, 1858년 2월 15일 - 루어드 프랑스 = 233
 714 세계 최초로 지하 철도를 건설한 런던, 1860년 - 런던 = 234
 715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된 아브라함 링컨, 1860년 12월 20일 - 워싱턴 = 235
 716 남북 전쟁, 1861년 4월 12일 - 미국 = 237
 717 《레 미제라블》, 1862년 - 파리 = 242
 718 자유를 얻은 미국의 노예들, 1863년 1월 - 워싱턴 = 243
 719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1863년 11월 20일 케티스버그, 펜실베이니아주 = 245
 720 연극 관람중 저격당한 링컨 대통령, 1865년 4월 15일 - 위싱턴 = 248
 721 상처를 스스로 치료한 메리 베이커 패터슨, 1866년 2월 5일 - 린, 매사추세츠주 = 251
 722 최초의 대서양 통신선, 두 대륙을 이어준…, 1866년 7월 27일 = 252
 723 3과 l/2줄만큼의 글로 이혼은 가능하다, 1866년 - 일본 = 254
 724 쓸모없는 땅 알래스카를 미국에 판 소련, 1867년 4월 9일 - 워싱턴 = 255
 725 막시밀리안의 처형, 1867년 6월 19일 - 멕시코 = 256
 726 일본에서 벌어진 십대 황제의 쿠데타, 1868년 1월 3일 - 일본 = 258
 727 여호와의 증인의 교주 러셀, 1868년 - 미국 = 260
 728 수에즈 운하의 개통, 1869년 11월 17월 - 수에즈 - 이집트 = 262
 729 비스마르크의 도움으로 황제가 된 윌리엄…, 1871년 1월 18일 - 독일 = 264
 730 한미 전쟁, 1871년 5월 23일 - 한국 = 265
 731 일부다처의 죄목으로 체포된 브리감 영, 1871년 10월 2일 - 솔트 레이크 시티, 유타주 = 266
 732 시카고의 대화재, 1871년 10월 8일 - 시카고 = 267
 733 카이로에서 개막한 베르디의 이집트 오페라, 1871년 12월 25일 - 카이로 = 269
 734 영국에서 프랑스까지 수영으로 횡단한,… 1875년 8월 25일 - 카라이스 = 270
 735 한국에 대한 군사 공격을 숨기고 있는 일본, 1876년 - 일본 = 271
 736 '구세군' 을 위해 사람들을 모집했던…, 1878년 - 런던 = 272
 737 전기의 발명, 1879년 10월 21일 = 273
 738 토지 관리인 보이콧을 보이콧한 이일랜드…, 1879년 - 카운터 마요 아일랜드 = 275
 739 살해당한 러시아의 차르, 1881년 3월 13일 - 성 페테르스부르크 = 276
 740 결핵균을 발견한 과학자, 1882년 - 베를린 = 278
 741 니체의 차라투스트라 입을 열다, 1883년 - 바슬리, 스위스 = 279
 742 '버팔로 빌' 의 서부, 1883년 5월 17일 오마하, 네브라스카 = 280
 743 마크 트웨인의 《허클베리 핀의 모험》, 1884년 - 미주리 = 281
 744 하르툼의 함락, 1885년 1월 26일 - 아프리카 = 282
 745 런던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살인마 잭',1888년 11월 9일 - 런던 = 283
 746 고뇌에 몸부림치는 영혼을 표현한 고흐, 1890년 - 네덜란드 = 285
 747 차이코프스키의 죽음에 관한 소문, 1893년 11월 6일 - 성 페테르스부르크 = 287
 748 반중국 전쟁의 승리자 일본, 1895년 4월 17일 - 일본 = 289
 749 적나라한 진실을 밝혀주는 액스 레이, 1895년 - 독일 = 290
 750 부활된 올림픽 경기를 치르게 될 아테네, 1896년 4월 - 아테네 = 291
 751 아르메니아인들을 죽이는 투르크족, 1896년 8월 29일 - 이스탄불 = 292
 752 60년 치세를 축하하는 빅토리아 여왕, 1897년 7월 - 런던 = 293
 753 식민지를 잃어가는 스페인, 1898년 12월 10일 - 파리 = 295
 754 포위당했던 마페킹이 보어 전쟁으로 구제되다, 1900년 5월 18일 - 런던 = 297
 755 꿈을 해석한 의사, 1899년 10월 14일 - 비엔나 = 299
 756 무정부주의자의 총에 맞은 매킨리 대통령, 1901년 9월 6일 - 버팔로, 뉴욕 = 302
 757 위대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노벨상, 1901년 12월 10일 - 오슬로 = 304
 758 정글에서 자살한 폴 고갱, 1903년 - 프랑스 = 305
 759 최초의 '모델 A' 자동차를 850달러에…, 1903년 7월 23일 - 디트로이트, 미시간 = 307
 760 50,000명의 불가리아 평민들을 죽인 투르크, 1903년 9월 8일 - 소피아 불가리아 = 308
 761 여자로서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마리 퀴리, 1903년 12월 10일 - 파리 = 309
 762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가 발명될 때까지…, 1903년 12월 17일 = 311
 763 초현실주의 화가의 탄생, 달리, 1904년 - 스페인 = 323
 764 (생각하는 사람)의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 1904년 - 파리 = 325
 765 세계에서 가장 긴 것, 1904년 = 328
 766 러일 전쟁, 일본의 대승리, 1905년 - 한국 = 330
 767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 1905년 = 331
 768 지진으로 황폐화된 샌프란시스코, 1906년 4월 18일 - 샌프란시스코 = 334
 769 북극에 간 피어리, 1909년 4월 6일 - 북극 = 336
 770 이토오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 의사, 1909년 10월 26일 - 하얼빈 = 338
 771 헬리 혜성, 1910년 5월 12일, 5월 14일 = 339
 772 기차역에서 죽은 기인 톨스토이, 1910년 11월 20일 - 아스토포포, 리아잔 = 340
 773 도난당한 (모나리자), 1911년 8월 22일 - 파리 = 341
 774 남극의 아문젠, 1911년 12월 14일 - 노르웨이 = 343
 775 빙하에 부딪쳐 침몰한 타이타닉호, 1912년 4월 15일 = 344
 776 원시림의 성자, 1913년 - 아프리카 = 347
 777 노벨상을 수상한 시인 타고르, 1913년 12월 1일 - 스톡홀름 = 348
 778 유럽을 뒤혼든 황태자의 암살, 1914년 6월 28일 - 사라예보, 보스니아 = 349
 779 파나마 운하의 개통, 1914년 8월 3일 = 353
 780 벨기에의 침략, 세계 대전의 시작, 1914년 8월 3일 - 밸기에 = 357
 781 마르네의 첫 전투, 1914년 9월 5월∼12일 - 마르네 = 359
 782 참호 전쟁, 1914년 = 361
 783 어뢰에 격침된 루시타니아호, 1915년 5월 8일 - 코르크 = 362
 784 희극의 대가 채플린, 1915년 - 할리우드 캘리포니아 = 364
 785 저트랜드 혈전, 1916년 5월 31일 - 런던 = 367
 786 러시아의 2월 혁명, 1917년 3월~11일 - 러시아 = 368
 787 볼셰비키 유혈 혁명, 1917년 11월 7일 - 페트로그라드 = 370
 788 아라비아의 로렌스, 1918년 10월 1일 - 다마스커스 = 372
 789 한 세대를 완전히 파멸시킨 제1차 세계 대전, 1918년 12월 31일 - 유럽 = 373
 790 미국이 러시아를 침략하다, 1918년 = 375
 791 가장 혹독했던 전쟁, 1919년 - 러시아 = 376
 792 르느와르의 (목욕하는 여인), 1919년 - 프랑스 = 379
 793 창공의 개척자들, 1919년 12월 10일 - 오스트레일리아 = 383
 794 백계 러시아파를 공격하는 '붉은 군대', 1920년 11뭘 16일 - 모스크바 = 385
 795 건달들과 밀주꾼들, 1920년 - 미국 = 387
 796 모로코에 거주하는 스페인 사람들에게…, 1921년 = 389
 797 루돌프 발렌티노, 1921년 - 할리우드 = 390
부록 - 찾아보기 =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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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