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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역사를 보다 = ▼x Boda : ▼b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재밌고 놀라운 순간들. ▼n 2 / ▼d 박현도 [외]지음 |
| 246 | 1 3 | ▼a 한반도부터 중동·이집트·유라시아까지 역사의 퍼즐이 풀린다! |
| 260 | ▼a 서울 : ▼b 믹스커피 : ▼b 원앤원북스, ▼c 2025 | |
| 300 | ▼a 311 p. : ▼b 천연색삽화, 지도, 초상화 ; ▼c 21 cm | |
| 500 | ▼a 공저자: 곽민수, 강인욱, 정요근, 허준 | |
| 700 | 1 | ▼a 박현도, ▼g 朴炫度, ▼d 1966-, ▼e 저 ▼0 AUTH(211009)14212 |
| 700 | 1 | ▼a 곽민수, ▼e 저 |
| 700 | 1 | ▼a 강인욱, ▼g 姜仁旭, ▼d 1970-, ▼e 저 ▼0 AUTH(211009)130933 |
| 700 | 1 | ▼a 정요근, ▼g 鄭枖根, ▼d 1971-, ▼e 저 ▼0 AUTH(211009)113182 |
| 700 | 1 | ▼a 허준,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09 2024z8 2 | 등록번호 12127109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 2025z7 | 등록번호 151371489 (4회 대출) | 도서상태 재정리도서 | 반납예정일 2026-05-11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909 2024z8 2 | 등록번호 12127109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09 2025z7 | 등록번호 151371489 (4회 대출) | 도서상태 재정리도서 | 반납예정일 2026-05-11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구독자 265만, 누적 12억 5천만 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지식 채널 보다(BODA)의 명불허전 시리즈 ‘역사를 보다’가 2번째 단행본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800년 만에 풀린 초조대장경 미스터리부터 고대 이집트 『사자의 서』에 그려진 거대 바퀴벌레의 정체, ‘현대인이 옛날로 가면 말이 통했을까?’ 하는 궁금증까지 한반도·이집트·중동·유라시아를 오가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적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준다. 방대한 자료를 박학다식한 권위자들이 재밌고 쉽게 풀어낸 스토리텔링은 물론 옛사람들의 지혜를 전하는 따뜻한 시선까지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하다.
『역사를 보다 2』는 단순한 역사 교양서를 넘어선다. 영상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심층적인 내용을 채우고 더욱 정확한 않은 표현으로 다듬었으며,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다.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은 몰입감을 더해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영상과는 또 다른 깊이와 매력으로 무장한 책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한 장면이 문명을 바꾸고, 한 선택이 역사를 갈랐다!”
역사 속 결정적 순간으로 떠나는
지적 탐험의 놀라운 여정
★ 대한민국 대표 지식 유튜브 보다(BODA) ★
★ 구독자 265만, 누적 12억 5천만 뷰 채널의 초인기 시리즈 ★
★ 한반도·중동·이집트·유라시아까지 역사계의 어벤져스 ★
★ 출간 즉시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
“헷갈렸던 역사, 이제는 시원하게 풀린다”
역사계 어벤져스가 전하는
깨달음과 반전의 순간들
한반도의 정요근, 중동의 박현도, 이집트의 곽민수, 유라시아의 강인욱까지 이른바 ‘역사계의 어벤져스’가 총출동했다. 여기에 한국을 대표할 만한 역사 프로그램 MC 허준이 함께한다. 대한민국 대표 지식 채널 보다(BODA)의 초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는 2023년 8월 첫선을 보인 이래 단 2년여 만에 8천만 회가 넘는 조회수와 6만 개 이상의 댓글을 기록하며 ‘믿고 보는 역사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흥미로운 주제와 소재, 매끄럽고 찰진 진행, 알찬 내용, 생동감 넘치는 편집이 인기 비결이다. 특히 이번 『역사를 보다 2』에는 고려사의 권위자 정요근 교수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더 깊고 넓어진 역사적 시야를 제공한다. 영상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 더욱 풍부해진 내용으로 독자 여러분의 지적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사실 나열이 아니다. “문화대혁명은 정녕 중국을 4천 년 후퇴시켰는가?” “오리엔트에 대한 담론은 업데이트되고 있는가?”와 같은 묵직한 질문으로 우리의 지적 탐구를 자극하는가 하면, “고양이는 정말 인류와 밀접한 관계 속에서 살았는가?” “현대인이 옛날로 가면 과연 말이 통했을까?”처럼 순수하고 기발한 궁금증을 던지기도 한다. ‘역사계 어벤져스’가 흥미로운 스토리텔링과 날카로운 역사적 통찰을 바탕으로 명확하고 정확한 답변을 선사할 것이다.
박현도 교수가 책의 초입에서 밝혔듯 이슬람, 이집트, 유라시아, 고려사까지 이른바 ‘소외학문’으로 비인기 학문일 뿐만 아니라 가르쳐주는 곳도 사람도 없다시피 한데, 이렇듯 한데 묶어 영상과 단행본으로까지 나올 수 있었던 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부분이기도 하거니와 이제 비로소 우리 역사계에 ‘변두리’가 자리할 수 있는 토양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방증이겠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금서 한 권이 나라를 뒤흔들었던 사연이나 세계의 반을 점령한 칭기즈칸 이야기 등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결정적 장면들을 들여다본다. 2장에선 버뮤다 삼각지대, 스핑크스, 피라미드, 라스 볼라스 등 풀릴 듯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의 정체를 파헤쳐본다. 3장은 세계사를 구성한 유물들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4장에선 종이, 지도, 청동 젓가락 등 인류사와 관련된 다양한 기원을 추적해본다. 5장은 미승인 국가, 사람이 많지 않은 지역 등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전한다. 6장에선 먹기 힘든 음식, 세니사이드 현상 등 가벼운 듯 무거운 역사적 궁금증들의 답변을 들어본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강인욱(지은이)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러시아과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꿈꾸던 고고학을 평생의 업으로 살고 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및 한국 고대사・고고학연구소 소장이다. 유라시아와 고조선의 고고학을 주로 연구하며 우리의 과거를 좁은 한반도의 틀을 벗어나서 넓게 보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역사를 보다』 『사라진 시간과 만나는 법』 『황금, 불멸의 아름다움』 『세상 모든 것의 기원』 『우리의 기원, 단일하든 다채롭든』 『강인욱의 고고학 여행』 『테라 인코그니타』 『유라시아 역사 기행』 등 다수가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에 출연했고 <한겨레> <동아일보> <중앙일보> 등에 칼럼을 연재하며 고고학의 진정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박현도(지은이)
캐나다 맥길대학교에서 이슬람학 석사 및 박사 과정을 마친 뒤 이란 테헤란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서강대학교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로 이슬람과 중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산업통상부의 양자 협력사업인 '중동 산업협력 포럼' 연구책임자, 문화체육관광부 공직자 종교차별예방 교육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역사를 보다』, 『이슬람교를 위한 변명』 등이 있습니다.
정요근(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하와이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려·조선 초의 역로망과 역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여말선초 군현 간 합병·통합과 신읍치의 입지경향」 등 고려와 조선 시대의 지방 고을 및 역사지리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함께 지은 책으로 『디지털 시대, 인문학의 미래를 말하다』 『신라는 정말 삼국을 통일했을까』 『역주 조선시대 개성유람기』 『고려에서 조선으로』 『고려 역사상의 탐색』 『개경의 생활사』 『고려의 황도 개경』 등이 있다.
곽민수(지은이)
고대 이집트를 사랑한 나머지 결국 학자가 되어버린 사람이다.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공부한 뒤 영국 UCL과 옥스퍼드에서 고고학과 이집트학을 연마했으며, 더럼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고대문명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었다. 대중에게는 ‘애굽민수’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져 있다. EBS 〈클래스e〉와 JTBC 〈톡파원 25시〉, tvN 〈잡학자들〉, KBS 〈셀럽병사의 비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고대 이집트 역사는 어렵다’라는 편견을 깨며 쉽고 흥미로운 설명으로 사랑을 받았고, <침착맨>, <안될과학>, <BODA: 역사를 보다> 등 여러 온라인 방송에서도 특유의 입담으로 고대 이집트를 현대인의 언어로 풀어내 설명하고 있다. 저서로는 《역사를 보다》 1·2가 있으며, 《고대 이집트 해부도감》, 《용선생이 간다: 이집트》, 《흔한남매 세계사 탐험대: 고대 문명의 탄생》 등 여러 도서와 전시에서 감수·자문으로 참여하며 오랜 시간 수집한 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이집트학의 문을 넓혀가는 데 힘쓰고 있다.
허준(지은이)
방송 MC. 한 평 남짓 작은 녹음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방송의 꿈을 키웠다. 2004년 온게임넷 캐스터로 데뷔한 후 TV와 뉴미디어를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OGN(온게임넷)의 간판 장수 오락 프로그램 ‘켠김에 왕까지’를 상징하는 메인 플레이어였고 KBS ‘역사저널 그날’의 고정 출연자였다. 전쟁과 역사가 주는 교훈에 매료되어 다수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매일 새로운 허준의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국방TV의 간판 프로그램 ‘토크멘터리 전쟁史’로 인정받고 국방TV ‘역전다방’과 YTN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을 진행 중이며 유튜브 채널 ‘보다’의 인기 시리즈 ‘역사를 보다’의 고정 진행자로 역사학자들과 유쾌한 역사 수다를 떨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_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역사 이야기를 전하며
1장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결정적 장면들
이집트 문명의 꽃, 나일강의 위엄
중국을 4000년 후퇴시킨 문화대혁명
점령하기 애매한 계륵 같은 땅들
아프리카, 중동 국경이 자로 잰듯한 이유
금서 한 권이 나라를 뒤흔들었던 사연
칭기즈칸은 어떻게 세계의 반을 점령했나
800년 만에 풀린 초조대장경 미스터리
구독자들의 궁금증 첫 번째
2부 풀릴 듯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의 정체
지구에서 가장 미스터리한 곳, 버뮤다 삼각지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고귀한 유물의 정체
스핑크스의 얼굴은 사람인데 몸은 동물인 이유
사자의 서에 그려진 거대한 바퀴벌레의 정체
풀리지 않는 피라미드 건축 기술의 비밀
코스타리카 라스 볼라스 미스터리의 전말
바그다드 배터리를 둘러싼 논란들
구독자들의 궁금증 두 번째
3장 세계사를 구성한 것들의 중요성
우연히 발견된 국보급 보물들
유물의 값어치를 알아보는 법
본 적도 없는 위인의 초상화를 어떻게 만들까
이집트의 주요 수입원, 수에즈 운하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의 힘
역사서와 위서는 종이 한 장 차이다
구독자들의 궁금증 세 번째
4장 다양한 기원을 추적한다는 것
우리나라 청동 젓가락의 기원
인류는 언제부터 종이를 썼을까
스핑크스에 대한 사이비고고학자들의 해석
오리엔트에 대한 담론 업데이트
우리나라 역사에서의 노비에 대하여
고대부터 있었던 지도 측량 기술
나침반 없어도 가능했던 고대의 바다 네트워크
고대부터 이어진 관상의 중요성
구독자들의 궁금증 네 번째
5장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
인구의 99%가 영토의 5%에 사는 이집트
사람이 많지 않은 지역의 당황스러운 문화
지도에 없는 미승인 국가들 이야기
인간과 밀접한 관계 속에서 살았던 고양이
전쟁을 막아내는 신박한 방법들
구독자들의 궁금증 다섯 번째
6장 참을 수 없는 역사적 궁금증의 가벼움
활이 대체할 수 없는 무기였던 이유
현대인이 옛날로 가면 말이 통했을까
아프리카와 유럽 사이에 다리가 없는 이유
인류가 먹기 힘든 음식을 먹어야 했던 이유
전 세계적 공통의 세니사이드 현상의 이유
구독자들의 궁금증 여섯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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