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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醫學史 : 의사의 길 60년을 돌아보며

韓美醫學史 : 의사의 길 60년을 돌아보며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제창
서명 / 저자사항
韓美醫學史 : 의사의 길 60년을 돌아보며 = THE AMERICAN IN KOREAN MEDICAL HISTORY / 崔濟昌 著.
발행사항
서울 :   영림카디널 ,   1996.  
형태사항
429 p. : 삽도 ; 27 cm.
ISBN
8985055623:
일반주제명
Medical sciences --Korea --History. Medical sciences --Korea (South) --History. Korean American physicians --Biography. Physicians --Korea (South)
주제명(개인명)
Ch`oe, Che-ch`ang,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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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0.9 1996 등록번호 131001404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610.9 1996 등록번호 15106224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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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0.9 1996 등록번호 131001404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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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610.9 1996 등록번호 15106224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최제창(지은이)

<한미의학사>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미의학사) 출판을 축하하며 = 5

머리말 = 7

제1부 한국 현대의학의 시초

 1. 현대의학의 도래 = 21

  최초의 선교의사 닥터 알렌 = 21

  한국 최초의 서양병원 광혜원 = 22

  알렌, 1901년 주한 미국 공사로 임명 = 22

  세브란스 의학교의 시작 = 24

 2. 현대의학의 선구자 서재필 박사 = 26

  서재필, 한국인 최초로 미국 의대 졸업 = 26

  은인 로버츠와 홀렌백 = 28

  독립신문 발간 및 독립협회 창설 = 30

  미 정부와 국회에 한국 독립을 호소 = 31

  필자가 가가이서 본 서재필 박사의 고귀한 인품 = 32

  한국 여성 최초로 미 의대를 졸업한 박 에스터 = 33

 3. 현대의학의 초석을 다진 미 선교의사들 = 35

  닥터 스크랜턴-민중을 대상으로 한 의료사업 전개 = 35

  닥터 헤런-과로로 순직한 첫 선교의사 = 36

  닥터 엘러스-왕녀와 왕실 부인 진료, 결혼 후 여성 교육에 힘써 = 36

  닥터 애비슨-의료와 교육에 큰 업적 남겨 = 37

  닥터 허스트-산부인과 발전 위해 30년 간 한국에서 일해 = 39

  닥터 러들로-서울에 최초로 외과 설립 = 39

 4. 의학교육에 헌신한 오긍선 선생 = 41

  고달픈 유학생활 = 42

  세브란스 부임 = 44

  세브란스 교장이 되어 한국인 교수 등용 = 46

 5. 개신교의 한국 선교 및 의료사업 = 48

  인천에서 최초로 의료선교사업을 시작한 닥터 랜디스 = 48

  개성 남성병원을 세운 선교사 레이드 = 49

  충청도의 의료선교 = 50

  전라도의 의료선교 = 50

  경상도의 의료선교 = 51

  강원도의 의료선교 = 52

  황해도의 의료선교 = 52

  평안도의 의료선교 = 52

  함경도의 의료선교 = 53

  미국 현대의학의 도입 = 54

  애타주의를 실천한 초창기 선교사들 = 55

 6. 닥터 홀 일가의 의료선교 = 58

  봉사로 일생을 보낼 결심을 하는 제임스 홀 = 58

  한국으로 파견된 닥터 로제타 셔우드 = 59

  아들과 며느리도 한국 선교사로 파견 = 60

  한국의 여의사 양성에 힘써 = 61

제2부 한국 현대의학의 실현

 1. 식민정책에 의한 일본 의학 = 65

  식민지 의료정책에 의한 병원 설립 = 65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학교를 졸업한 김익남 = 67

  귀국한 미국인 교수들 = 70

 2. 의료행정체제 개혁 = 73

  전염병 예방과 의약·우두 담당 위생국 설치 = 73

  종두 보급 = 74

  내부병원 관제 개혁 = 75

  전염병에 대한 법령, 1895년 처음으로 실시 = 75

  각 기관의 의료제도 개혁 = 77

  1905년 국제적십자사 가맹 = 80

 3. 공중위생과 전염병 예방 = 81

  보건의료 개혁을 위한 서재필의 노력 = 81

  환경위생을 위한 행정기관의 노력 = 84

  콜레라로 상하수도의 필요성 재인식 = 85

  전염병 예방법 실시 = 86

  전세계를 휩쓴 결핵 = 87

 4. 역사적 격변기의 현대의학 = 89

  의학박사 양유찬과 일등서기관 한표욱 = 91

  초대 주미 대사관 = 92

  6·25 전쟁중 대사로 취임한 양유찬 = 93

 5. 현대의학 제분야의 개척 = 96

  이비인후과를 창설한 홍석후 = 96

  의과의 양성에 공헌한 고명우 = 97

  한국인 최초로 미 보건대학원에서 학위 받은 김창세 = 98

  소아과 창설에 기여한 구영숙 = 98

  정형외과를 창설한 이용설 = 99

  기생충학·병리학·법의학의 창시자 최동 = 100

  병리학 발전에 평생을 바친 김계봉 = 102

  제2대 보건부 장관을 지낸 오한영 = 102

  생리학을 창설한 김영선 = 103

  산부인과 전문의 육성과 군의학 발전에 힘쓴 윤치왕 = 104

  흉부외과의 개척자 고병간 = 106

  중국 현대의학에 크게 기여한 암 권위자 김현택 = 107

  미 의학계가 인정한 명의 로버트 차 = 108

  대한의학협회와 적십자사 발전에 기여한 손금성 = 110

  휴스턴 한인 사회를 위해 일한 장성욱 = 112

  의사이면서 목사 공부도 한 김창수 = 113

  대구 동산병원 발전에 기여한 황용운 = 113

  한국 비뇨기과의 반석을 다진 이학송 = 114

제3부 의학자의 길-나 최제창

 1. 역경 속의 미국 유학 = 119

  미국 유학을 꿈꾼 어린 시절 = 119

  어렵게 시작한 미국 유학생활 = 120

  험난한 고학의 길 = 123

  주일마다 간 교회는 미국 생활의 피난처 = 125

  에모리 대학 생활 = 127

  중국 식당에서 일하며 2년 만에 먹은 밥 = 128

 2. 미 의과대학에서의 학업 = 130

  고학 의지를 흔든 미국 경제공황 = 130

  다시 빛이 보이는 미래를 향해 = 132

  버지니아 주립 의과대학 생활 = 134

  평생 잊지 못할 점심과 고마운 한인들 = 136

  본격적인 의학 수업, 임상강의와 실습 = 140

  의사 자격 취득 = 142

 3. 미국 의학의 발자취 = 161

  미국 의학의 에든버러 시대 = 161

  미국 의학의 파리 시대 = 162

  1847년 미국의학협회 창립 = 162

 4. 조국을 떠난 지 9년 만의 귀국 = 165

  의사가 되어 9년 만에 조국으로 = 165

  미국에서 공부하고 갓 귀국한 청년 의사 = 167

 5. 미 군정 보건행정에 참여 = 170

  광복으로 적십자사와 의료기관 인수 = 170

  록펠러 장학금으로 유학한 의사들이 창설한 한국의 보건학 = 172

  다시 미국에 정착 = 173

  1945년까지 미국 대학을 졸업한 한국인 2세 = 174

제4부 과도기의 현대의학

 1. 미 군정시대의 보건의료 = 179

  미 군정시대의 개막 = 179

  미 군정의 보건의료 조직 = 181

  보건후생부의 기구 재편성 = 184

  하지 중장의 미 군정 1주년 기념일 특별 성명서 = 187

  보건후생부의 보건행정기구 = 190

 2. 보건행정기관 = 193

  난항을 겪는 보건행정 = 193

  보건행정기구 = 194

   (1) 보건행정기구의 정비 = 194

   (2) 1947년 과도정부의 보건후생부 예산 = 194

  보건의료 인력 = 196

  보건후생부 직속기관 = 199

   (1) 방역연구소 = 199

   (2) 국립화학연구소 = 202

   (3) 마산결핵요양원 = 204

   (4) 나병용양원 = 205

   (5) 국립성병원 = 205

   (6) 국립보건원 = 206

   (7) 보건소 = 206

   (8) 국립항공검역소 = 208

  의학 교육기관 = 208

  국대안(國大案)으로 종합대학의 면모를 갖춘 국립서울대학교 = 210

  간호원과 산파 양성 = 212

  민간 의료단체 = 213

   (1) 조선학술원 = 213

   (2) 건국의사회 = 213

  의학분과학회 = 213

   (1) 조선의학연구회 = 214

   (2) 조선약품공업협회 = 214

   (3) 조선의학교육평의회 = 214

   (4) 조선의학회 = 214

   (5) 조선적십자사 = 214

   (6) 조선의학협회 = 215

   (7) 보건부인회 = 216

   (8) 조선의료신보사 = 216

  보건의료 시설 = 218

   (1) 병·의원 = 218

   (2) 학교 보건 = 219

  1945년부터 10년 간은 예방의학의 건설기 = 220

  사망통계 = 221

  의료자재 = 227

  북한의 보건의료 = 227

   (1) 북한에 있던 선교병원 = 227

   (2) 북한의 보건의료 상태 = 228

   (3) 의학교육 및 의료제도 = 230

   (4) 최근의 북한 보건의료 = 230

 3. 우리나라의 전염병과 만성질환 = 232

  신고를 요하는 전염병 = 233

   (1) 장티푸스와 파라티푸스 = 233

   (2) 이질 = 233

   (3) 발진티푸스 = 235

   (4) 천연두 = 236

   (5) 디프테리아 = 237

   (6) 재귀열 = 238

   (7) 수막구균성 수막염 = 239

   (8) 콜레라 = 239

   (9) 페스트 = 240

   (10) 일본 뇌염 = 241

   (11) 성홍열 = 242

  기타 전염병 = 242   

   (1) 백일해 = 242

   (2) 인플루엔자 = 243

   (3) 홍역 = 243

   (4) 폐렴 = 244

   (5) 폴리오 = 244

   (6) 말라리아 = 245

   (7) 장 기생충 = 246

   (8) 디스토마 = 246

   (9) 장 원생동물 = 247

   (10) 혈액 기생충 = 247

   (11) 나병 = 248

   (12) 결핵 = 251

   (13) 성병 = 256

  만성 퇴행성 질환 = 258

   (1) 심장혈관 질환 = 258

   (2) 암 = 261

 4. 과도기의 보건환경 = 266

  환경위생 = 266

   (1) 상하수도 관리 = 266

   (2) 모기와 쥐 = 267

  식량과 영양 = 268

   (1) 식량 = 268

   (2) 영양 = 271

  인구 = 274

제5부 한국 현대의학의 재정립

 1. 6·25 전쟁이 한국 현대의학에 미친 영향 = 281

  1949년 보건부 독립 = 281

  지방 보건행정 조직 = 282

  6·25 전쟁과 보건의료·교육 = 284

  전시의 서울대학 병원 = 287

  전쟁으로 인한 의료기관 및 인재 손실 = 290

  미국 의학이 한국 현대의학에 끼친 영향 = 291

  서울대학교 재건계획서 = 294

 2. 한국 현대의학의 발전 = 297

  의과대학의 발전 = 298

  의학 연구의 발전을 위한 제언 = 300

  한국인 최초로 경성의전 세균학 교수가 된 유일준 = 302

  혈액 연구로 외과계의 발전을 가져온 백인제 = 303

  세균학과 면역학계의 거성 기용숙 = 304

  미국 국립보건원의 지원으로 연구에 힘쓴 한국인 의사들 = 305

  삼일문화상 학술상을 받은 이우주 = 305

  당뇨병 연구에 공헌한 김재남 = 306

  칼슘 연구에 일생을 바친 고광욱 = 306

  한국 최초로 바이러스 연구에 이바지한 이호왕 = 306

  국제 가족계획사업에 기여한 양재모 = 307

  각 대학 연구기관의 활동 = 308

  세계 현대의학의 발전에 기여한 한국인 의사들 = 310

  전염성 B형 간염에 대해 연구한 정환국 = 312

  쓰쓰가무시병을 연구한 장우현 = 312

  제3형 바이러스를 분리한 이평우 = 313

  유행성출혈열 연구에 공을 세운 이호왕 = 313

  엽록소를 원료로 한 항암 치료제를 개발한 이원영 = 313

  위암의 권위자 김진복 = 313

  기독교 정신으로 시료에 힘쓴 장기려 = 314

  소아과 발전에 힘쓴 조동수 = 315

  세브란스 인턴·레지던트 제도 법제화에 공헌한 임의선 = 316

  재활의학을 도입한 문병기 = 316

  전문의 제도 = 317

  인턴 제도 = 319

 3. 현대 한국 보건의료 현황 = 337

  인구 = 337

  의료 인력 = 339

  의료 시설 = 341

  의학교육 = 341

  의료 전달체계 = 342

  질병 상황 = 343

   (1) 만성 전염병 = 343

   (2) 비전염성 질병 = 347

  모자보건사업 = 350

  국민 영양 = 351

  의료보장 = 353

  의학분야 연구 = 356

제6부 미주한인의학협회

 1. 재미한인의사회의 창립 = 361

  50년대 후반 도미 유학한 의사는 수백 명 = 362

  워싱턴 지역 최초 한인 의사는 서재필 = 363

  1974년 10월 23일 재미한인의사회 결성 = 363

  뉴욕 지구 한인의사회 창립 = 364

  역사적인 한미합동학술대회 개최 = 364

  미국과 한국에 잇는 한인 의사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 366

  필라델피아 지구 한인의사회 창립 = 367

  1975년경의 미국 의료계 = 369

  1974년 미국의 한인 의사는 4천 명 = 370

  1975년 미국 전체에 114개의 의과대학 = 372

  전문의 제도가 지나친 의료의 고급화 조장 = 373

  전문학회 심사위를 거쳐 정회원으로 추천 = 375

 2. 재미한인의사회의 활동 = 376

  1979년 합동학술대회 = 376

  밀워키, 클리블랜드, 미니애폴리스 한인의사회 창설 = 376

  의학의 권위자로 구성된 1980년 합동학술대회 = 376

  1981년 종합학술대회 = 378

  1982년 합동학술대회 = 381

  1983년 합동학술대회 = 381

  1984년 첫 동계학술대회 개최 = 383

  1985년 닥터 새미 리의 강연은 최고의 관심사 = 383

  1986년 합동학술대회 = 384

  1987년 재미한인의사회 사무실 뉴저지에 설치 = 384

  1988년 합동학술대회와 서울 올림픽을 보고 자부심 느껴 = 385

  북한과의 의료 교류 시도 = 386

  한인 사회가 합심해 이긴 인종차별 사건 = 387

  재미한인의사회 최초 여성 회장 유인숙 = 388

  1990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26차 종합학술대회 = 388

  높은 수준의 제9차 동계학술대회 = 389

  국제고려학회 = 389

  회장단의 북한 방문 = 390

  1993년부터 새롭게 출발한 미주한인의학협회 = 391

  1994년 동계학술대회 = 392

  1995년의 미주한인의학협회 = 392

  뉴욕 매거진이 선발한 한인 최우수 의사들 = 393

  1992년 회원 중 뛰어난 한인 의사들 = 394

  현대의학 재건기(1945∼65년)에 공헌한 의료인들 = 395

  세대교체를 앞둔 재미한국의학계 = 397

  미 의학계에서 한국인 의사의 비중 = 398

  미국 의학과 한국계 의사의 21세기 전망 = 399

 3. 미국 의학계에서 활동하는 저명한 한국인 의사들 = 401

  저명한 한국인 의료인들 = 401

   (1) 권경주 = 401

   (2) 김모임 = 401

   (3) 김상덕 = 402

   (4) 김성진 = 403

   (5) 김윤범 = 403

   (6) 조셉 김 = 403

   (7) 문덕수 = 404

   (8) 박상신 = 405

   (9) 백운기 = 406

   (10) 백장흠 = 406

   (11) 송요섭 = 407

   (12) 안창수 = 407

   (13) 오인동 = 408

   (14) 유재준 = 409

   (15) 이규택 = 409

   (16) 이규환 = 411

   (17) 이미자 = 411

   (18) 이서구 = 412

   (19) 이선 = 412

   (20) 이승호 = 413

   (21) 이형모 = 413

   (22) 임영애 = 414

   (23) 임종식 = 414

   (24) 임종재 = 415

   (25) 장재한 = 416

   (26) 전후근 = 416

   (27) 정구영 = 416

   (28) 정동규 = 417

   (29) 정수일 = 417

   (30) 조경재 = 418

   (31) 차승만 = 418

   (32) 최우윤 = 419

   (33) 최중식 = 419

   (34) 한응수 = 420

   (35) 한자옥 = 421

   (36) 한혜원 = 421

   (37) 현봉학 = 422

   (38) 홍석기 = 423

   (39) 홍완기 = 423

  미 국립보건원(NIH) = 424

  1990년 초 미 국립보건원에 한국인 연구원 2백 명 = 425

참고문헌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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