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머리에 = 3
Ⅰ. 고대 세계의 전개
1 호모사피엔스의 등장 - 인류와 문명의 발생 = 13
2 원시인의 그림 솜씨 - 크로마뇽 인의 동굴벽화 = 18
3 빛은 동방에서! - 오리엔트 세계의 형성 = 22
4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 이집트의 영광 = 26
5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함무라비 법전 = 31
6 무기와 돈과 종교 - 이스라엘 왕국건설 = 35
7 바벨 탑과 공중정원 - 오리엔트의 통일 = 39
8 5000년 전의 도시계획 - 인도문명의 형성 = 43
9 갑골문자의 발견 - 은殷왕조 = 47
10 전설과 사실史實 - 하夏와 주周 = 51
11 그리스 민주정치의 개화 - 아테네의 '도편추방' = 55
12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 60
13 "우리는 이겼노라" - 페르시아 전쟁 = 64
14 알렉산더 대왕의 세계정복 - 이소스 전투의 승리 = 68
15 독배를 마신 명장 한니발 - 제2차 포에니 전쟁 = 72
16 "주사위는 던져졌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 = 76
17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 - 예수 그리스도 = 80
18 불타는 로마 - 네로의 기독교 박해 = 84
19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 5현제의 팍스 로마나 = 88
20 분열된 대로마 제국 - 로마 제국, 동서로 분열함 = 93
21 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들 - 제자백가諸子百家의 시대 = 97
22 무위자연無爲自然과 인仁 - 노자와 공자 = 101
23 시황제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 '기화가거奇貨可居'의 고사 = 104
24 만리장성과 병마용갱 - 진秦의 중국통일 = 108
25 "힘은 산이라도 뽑음직한데…" - 항우와 유방 = 112
26 중앙집권 체제의 확립 - 한의 전성시대 = 116
27 13년에 걸친 고난의 길 - 서역 교통로의 개척자 장건張騫 = 120
28 하루아침에 사라진 이상국가 - 왕망과 신新 = 124
29 전한에서 후한으로 - 광무제의 한제국 부흥 = 128
30 서역 50여 국을 아우르다 - 후한의 무장 반초班超 = 132
31 브라만 교와 〈리그 베다〉 - 인도 카스트 제도의 기원 = 136
32 생로병사를 넘어서 - 불교의 탄생 = 140
33 대승불교와 간다라 부처 - 아소카 왕과 카니슈카 왕 = 145
34 산스크리트 문학의 전성시대 - 산스크리트 최대의 시인 칼리다사 = 149
35 '알라 앞에서는 만민이 평등하다' - 마호메트와 이슬람 교 = 153
36 '아라비안 나이트'의 세계 - 아바스 왕조의 창건 = 158
37 이슬람 문화의 업적 - 이븐 바투타와 이븐 할둔 = 162
38 석굴 속에 잠들어 있던 불교문화 - 둔황 문서 = 166
39 정글 속에 잠자는 사원 - 앙코르 와트 = 170
40 잉카 보물의 행방 - 피사로의 잉카 정복 = 174
Ⅱ. 중세 세계의 형성
41 〈로마법 대전〉과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 비잔틴 제국의 영광 = 181
42 완성된 중세 유럽의 틀 - 봉건제도의 성립 = 185
43 유럽의 초석을 놓다 - 카롤루스 대제의 대관 = 189
44 눈 속에 맨발로 서서 애원한 황제 - 카노사의 굴욕 = 193
45 '신이 인도하여 주시리라' - 십자군 전쟁 = 197
46 "교황은 태양, 황제는 달이다" - 교황권의 확대 = 202
47 영국 헌법의 근원 - 〈마그나 카르타〉 = 206
48 중세의 청순한 성인聖人지배자 - 프랑스의 루이 9세 = 210
49 백년전쟁과 농민반란 - 영국의 와트 타일러의 난 = 214
50 백마를 탄 구국의 소녀 - 잔 다르크 = 218
51 군웅이 할거하는 시대 - 〈삼국지 연의〉의 세계 = 223
52 수隋왕조의 창건과 몰락 - 대운하를 건설한 양제 = 227
53 창업創業보다 수성守成이 어렵다 - 정관貞觀의 치治 = 231
54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 - 측천무후 = 235
55 안·사의 난 - 현종과 양귀비 = 239
56 시선詩仙과 시성詩聖그리고 사회파 시인 - 이백·두보·백거이 = 243
57 문인의 정치 이상 - 왕안석의 '신법' = 247
58 주자학이란 어떤 사상인가 - 주희의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 = 251
59 침략자에서 세계제국 건설자로 - 칭기즈 칸 = 255
60 쿠빌라이의 중국대륙 통일 - 대원 제국의 창건 = 259
Ⅲ. 근대 사회의 성립
61 르네상스의 후원자 - 메디치 가와 푸거 가 = 265
62 르네상스의 거장들 - 레오나르도 다 빈치·미켈란젤로·라파엘로 = 269
63 아메리카 신대륙과의 만남 - 콜럼버스의 항해 = 273
64 "구원은 믿음에 의해서만 얻는다" -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 277
65 "지구는 둥글더라" - 마젤란의 세계일주 = 281
66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 -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 285
67 "그래도 지구는 돌고 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290
68 에스파냐 무적함대의 패배 - 엘리자베스 1세의 '영광의 세기' = 295
69 "짐이 곧 국가다" - 태양왕 루이14세 = 299
70 세계를 품안에 넣기 위하여 - 표트르1세 = 303
71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 메이플라워 호의 미국 도착 = 307
72 사형대에 오른 국왕 - 청교도 혁명 = 311
73 유혈 없이 성공한 혁명 - 영국의 명예혁명 = 315
74 '보스턴 항구를 차茶로 채워라' - 미국의 독립선언 = 319
75 '자유·평등·박애'의 삼색기 - 프랑스 대혁명 = 324
76 코르시카에서 세인트헬레나로 - 나폴레옹 = 329
77 2만 상자의 아편 몰수 - 제1차 아편전쟁 = 334
78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 미국의 남북전쟁 = 338
79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 독일통일의 완성 = 341
80 "프랑스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드레퓌스 사건 = 345
Ⅳ. 현대 세계의 동향
81 "병사여, 인민을 쏘지 말아라" - 러시아 '피의 일요일' = 351
82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신해혁명 = 355
83 남극점에 휘날리는 노르웨이 국기 - 아문센의 남극점 도달 = 359
84 사라예보에 울린 총소리 - 제1차 세계대전 발발 = 363
85 망치와 낫과 별 - 러시아 혁명 = 368
86 영원한 평화를 위하여 - 국제연맹 성립 = 372
87 "로마로 진군하자!" - 무솔리니의 이탈리아 수상 취임 = 376
88 '암흑의 목요일'과 '비극의 화요일' - 세계대공황 = 380
89 하켄크로이츠와 나치스 - 히틀러의 독일총통 취임 = 384
90 5천만 명이 희생된 전쟁 - 제2차 세계대전 = 387
91 미래의 세대를 구하자 - 국제연합 성립 = 391
92 '대장정'과 오성홍기五星紅旗 -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 395
93 시오니즘과 팔레스타인 - 제3차 중동전쟁 발발 = 399
94 우주시대의 막이 열리다 - 아폴로11호의 달 착륙 = 403
95 상처입은 거인 - 베트남 전쟁 = 407
96 새로운 사회주의를 위하여 - 고르바초프의 페레스트로이카 추진 = 411
97 세계에 군림하는 팍스 아메리카나 -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 415
98 동구권의 민주화 운동 - 1989년의 동유럽 혁명 = 419
99 베를린 장벽 무너지다 - 독일의 통일 = 423
100 '바빌로니아를 재건하라' - 걸프 전쟁 = 427
101 공산주의의 몰락 - 소비에트 연방 해체 = 431
부록 : 〈과학자 연표〉〈발명·발견의 역사〉〈명저사 연표〉 =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