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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김윤배 따 | |
| 100 | 1 | ▼a 김윤배 ▼0 AUTH(211009)54652 |
| 245 | 1 0 | ▼a 따뜻한 말 속에 욕망이 숨어 있다 : ▼b 김윤배 시집 / ▼d 김윤배. |
| 260 | ▼a 서울 : ▼b 문학과 지성사 , ▼c 1997. | |
| 300 | ▼a 108 p. ; ▼c 21 cm. | |
| 490 | 0 0 | ▼a 문학과지성 시인선 ; ▼v 195 |
| 950 | 0 | ▼b \4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1109022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1109022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1109022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5104695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11090220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1109022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1109022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배 따 | 등록번호 15104695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김윤배(지은이)
194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수학하고 인하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세계의 문학』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문단 생활을 시작했다. 시집 『겨울 숲에서』 『떠돌이의 노래』 『강 깊은 당신 편지』 『굴욕은 아름답다』 『따뜻한 말 속에 욕망이 숨어 있다』 『슬프도록 비천하고 슬프도록 당당한』 『부론에서 길을 잃다』 『혹독한 기다림 위에 있다』 『바람의 등을 보았다』 『마침내, 네가 비밀이 되었다』 『언약, 아름다웠다』 『그녀들의 루즈는 소음기가 장착된 피스톨이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고백했던 말은』, 장시집 『살아남은 사람들, 시베리아 횡단열차』 『사당 바우덕이』 『시베리아의 침묵』 『저, 미치도록 환한 사내』, 산문집 『시인들이 풍경』 『최울가는 울보가 아니다』, 평론집 『김수영 시학』, 동화집 『비를 부르는 소년』 『두노야 힘내』 등을 냈다.
목차
목차 自序 Ⅰ. 따뜻한 말 속에 욕망이 숨어 있다 = 11 서포리 가는 길 = 12 봄비 = 14 봄날은 가고 = 15 신시를 찾아서 = 16 줄포 = 18 내소사의 침묵들이 가벼워지고 있다 = 20 새벽 풍경 = 21 슬픔은 푸른빛이다 = 22 아우라지에서 = 23 서안에서 = 24 길은 구부러진 마음으로 든다 = 25 밤마다 달빛을 건너다 = 26 개펄은 새로운 지층을 숨쉬고 있다 = 28 나는 어둠에 길들여진다 = 29 내가 나를 잊는다 = 30 마산포 = 32 Ⅱ. 북방의 겨울 = 35 자작나무 숲을 향해 날아가는 새들 = 36 가을산을 보며 = 38 자작나무 숲 풍문에 들다 = 40 꽃잎도 층층이 밟히고 산다 = 41 죄의 모습은 아름답다 = 42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 43 도요새의 노래 = 44 견본 주택 = 46 자작나무를 찾아서 = 47 목 없는 조각들 = 48 극락마을에서 = 50 여름강 = 52 망명에 든 자작나무 숲 = 54 개망초꽃 = 55 겨울 벌판에서 = 56 새들의 마음은 떠나온 곳을 향한다 = 57 Ⅲ. 오이도를 찾아서 = 61 극점을 향해 = 62 지하의 어둠 속을 질주하는 새떼 = 64 저 무너지는 것들 = 66 호떡 = 68 햇살, 눈부시게 태어나다 = 70 외암리에서 = 71 모든 늘어지는 것들은 대지를 꿈꾼다 = 72 지금은 다만 아름다운 생존중이시다 = 73 발가락이 꿈꾸는 세상 = 74 떠나는 사람들 = 76 왜 서글픈지 알 수 없네 = 77 세상의 어미들이 남기고 가는 = 78 Ⅳ. 울진 가며 = 81 지월리의 끝 = 82 세마포는 욕망을 감싸고 있다 = 83 늙은 일만이 아름다운 내일이었네 = 84 명파리에서 = 85 세상을 끌어당겨보다 = 86 서울에는 신화가 없다 = 87 말들이 시든 들꽃 위에 머물러 = 88 재화 혹은 재생을 꿈꾸며 = 90 대지는 때로 생명을 버린다 = 92 우금치를 지나며 = 93 나무들이 잠깬다 = 94 아름다운 재앙 = 95 해설 : 도요새는 회귀의 머나먼 하늘길로 간다 / 송희복 =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