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사회주의 현대화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일부 중대한 관계를 정확하게 처리하자 = 5
제목을 대신해서 씀 = 29
머리말 = 31
제1장 '十二大關係' : 중국발전의 길 = 35
등소평이론의 새 문헌 = 35
개발이 필요한 '부광'(富鑛) = 41
결국, 우리 역시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다 = 43
완전히 새로운 사유방식으로 지도자의 이론을 보자 = 45
총서기와 터놓고 얘기하다 = 47
제2장 개혁 개혁 개혁 : 중국은 다른 방법이 없다 = 49
개혁은 어디로 가야 하나 = 51
역사적 교훈 : 브레즈네프가 있었다 = 55
자전거 왕국의 사람들, '자전거타기'를 배워야 한다 = 59
초(楚) 패왕(覇王)이 아닌 모택동을 배우자 = 63
개혁의 얼킨 실타래를 풀자 : 정치를 논하자 = 67
개혁, 발전, 안정관계를 조화롭게 하는 정책적 사고 = 69
장기적 안정을 위해 구조적 안정이 중요하다 = 78
제3장 사회주의 국가의 난제 : 성장속도와 효율의 모순 = 85
고속성장이 중국에서는 오히려 호랑이가 된다 = 86
저(低)이익, 고(高)성장 때문에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나 = 90
문제의 핵심은 어디에 있는가 = 97
경제성장방식의 전환을 어떻게 실현하는가 = 102
성장속도 효율관계 처리는 '9차 5개년 계획'에 달렸다 = 108
제4장 인구, 자원, 환경, 중점을 어디에 두어야 하나? = 115
시장경제조건에서 가족계획을 실현시킬수 있느냐의 여부 = 116
중국이 과연 앞으로 세계의 부담이 될 것인가? = 120
발전을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자원과 환경의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 = 126
제5장 시장을 향해, 1, 2, 3차산업을 다시 보자 = 131
이것이 중국 특색의 관계이다 = 132
누가 중국을 먹여 살릴 것인가? = 139
현재 중국 농업의 활로는 어디인가? = 144
농민의 수를 감소시켜야 농민이 부유해질 수 있다 = 148
시공을 초월해야 한다. 중국은 어떤 현대 산업을 필요로 하는가? = 151
3차산업! 도대체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나 = 156
제6장 중서부 : 격차와 축소 = 163
동부지역과 중서부지역의 격차 : 하나의 초점 = 164
1980년대 지역간 상대적 차이는 실제로 축소되고 있다 = 167
1990년대의 '동·중·서부'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 170
동, 중, 서부에서 서, 중, 동부로 : 우리의 선택 = 178
중서부지역을 특구로 삼아야 하는가? = 182
제7장 거시조정 : 상반된 인식 = 189
거시조정은 사회주의 국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 190
한 손보다는 두 손이 더 낫다 = 192
거시조정은 결코 계획경제의 복사판이 아니다 = 195
'거시조정'-현대 시장경제의 신개념 = 197
계획과 시장은 대등할 수 없다 = 199
'고양이가 공평하게 쥐를 잡도록 하자' = 201
대규모 시장을 만들지 못하면 거시조종은 불가능하다 = 203
정경분리-거시조정과 시장경제의 교량 = 209
거시조정도 '두 마리를 동시에 해결해 나가야 한다' = 212
미래는 어디로 가고 있나 = 214
제8장 공유제 : 가장 쟁점이 되는 문제 = 217
왜 공유제 생산에 의문을 제기하는가 = 218
문제의 본질 : 공유제는 국유제이고, 국유제는 하나의 모델만 존재한다 = 220
인류의 미래 : 사유화인가 공유화인가 = 223
공유제의 장점은 무엇인가 = 226
서방도 공유제를 실시한다 = 231
주식제-사회주의 공유제의 이상적 형태 = 237
다국적기업-세계 단일화의 경제 토대 = 241
십년 뒤 '중국이 공유제를 중심으로 할 것인가'는 더 이상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 242
제9장 국가수익보장 : 중국이 직면하고 있는 재정 문제 = 245
중국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중앙정부 가운데 하나 = 246
빈국에는 부자가 없으므로, '권력분산과 이익분배'를 실현해야 한다 = 248
중국은 절대 유고의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다 = 253
대국은 '강한' 재정이 필요하다 = 255
'불공평한 분배'인가, 아니면 '지나치게 공정한 분배'인가 = 262
사회주의는 '불공평'이 아닌 '적은 것'이 문제시되어야 한다 = 264
'효율 우선, 공평 유지'-근대 사회주의의 기본 원칙 = 266
기여도는 노동과 자본을 포함한다 = 268
적당한 차별 : 발전의 원천 = 271
양극화 억제의 열쇠는 세제이다 = 273
제10장 전진만 있는 길 : 국제 경쟁에 적극 참여해야 = 277
대회 개방 실시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국제 경쟁에 참여하는 것 = 278
외자도입으로 인한 이해 득실에 신축적으로 대처해야 = 281
취할 수 있으면 취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직접 만들어야 = 283
더 높은 차원의 대외개방으로 더 높은 차원에서 민족산업을 발전시켜야 = 286
더 높은 차원의 민족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효과적인 국가 정책이 필요 = 292
제11장 미래는 어디로 가는가 : 중앙은 그래도 중앙이다 = 297
모든 문제를 여기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 298
역사의 교훈에 주목해야 한다 = 300
'제후'의식, 언제쯤 사라질까 = 303
권력 분산은 막다른 골목으로 가는 길 = 306
'관리 한 자리하면 한 지역에 복(福)' = 311
민족문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 313
간부 교류는 행정 명령에서 법률로 = 316
현단계에서 중앙과 지방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 318
미래는 어디로 가는가 = 320
제12장 당이 군을 지휘한다 : 새로운 시대의 의미 = 327
국방건설 : 21세기를 향해 = 328
우리에게 막강 함대가 있다면 = 332
군대는 군대일 뿐 ...... = 337
새로운 사고방식은 새로운 발전을 보장한다 = 340
해방군-무장경찰-경찰 = 346
당이 총구를 지휘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 349
제13장 민심을 잡아라 : 중국적 특색의 사회주의 신문화 건설 = 353
다시는 남에게 끌려 다니지 말라 = 354
정신적 줏대가 없으면 그 민족은 진정으로 우뚝 설 수 없다 = 360
제3세대 집단지도체제의 전략적 돌파구 = 366
공산당의 투철한 의식! 의식!! 의식!!! = 372
넓은 가슴으로 포용한다 = 377
새 시대 새 조치 = 380
제14장 이것이 끝은 아니다 : 제13대 관계는 있는가 = 397
편집후기 =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