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도시의 바다
도시의 바다 = 33
산은 안다 = 34
일기 예보 = 36
15초에400만원 = 37
함성 = 38
바다 사냥 = 39
화려한 고독 = 40
아이고 그 노모 날씨 = 41
우리 다시 빛나는 날에 = 42
박명의 새벽 = 44
역사의 기행 = 45
빛난 얼굴 = 46
문인 산악회 = 49
박제 인간 = 50
산문에 기대어 = 52
황제 = 53
시의 정의 = 54
장마 = 55
제2부 바다로 실종된 시
바다로 실종된 시 = 58
쇠젓가락에 대한 소견 = 59
각설이 사설 = 60
내 작은 열쇠 = 62
회자 정리 = 64
땡볕 = 65
한 여름(1) = 66
한 여름(2) = 67
은령의 아침 = 68
청동 단지 = 69
뜨거운 강물되어 흐르리 = 70
너에게 보내는 단상 = 71
명정기 = 72
독도는 우리 땅 = 74
겨울 여행 = 76
시인이 되는 이유 = 77
골목 = 78
양극화의 까닭 = 80
오늘 슬픔은 아무도 몰라야 하네 = 82
풀꽃더미 = 84
제3부 그 여름의 미친 하늘
그 여름의 미친 하늘 = 87
후보 등록 = 88
운동 = 90
D데이 = 92
개표 = 94
당선통지 = 95
봄마중 = 96
깨어져라 허상이여 = 97
몽빠르나스 = 98
바바리 코트에 묻은 런던 = 99
간도여 = 100
늙은 피에로 = 101
이름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 102
속·도시의 바다 = 104
한가위 = 105
현대 미술관 = 106
부조 조형물 다섯 = 107
불귀 어둔 밤 = 108
어둔 밤 = 109
마르셀 뿌르스트 = 110
만보계 = 111
각설·모란이 피기까지는 = 112
출국 = 114
소록도행 = 115
문학은 더 이상 문학의 중심이 아니다 = 116
북녁 땅 = 117
시원의 깃발 = 118
무엇이 될까 = 119
우리의 소원은 통일 = 120
소록도에 와서 = 122
누구도 마른 장작에 불을 붙여주지 않았다 = 124
자평 = 125
천사의 땅 = 126
고흥반도 능가사 = 128
창백한 하루 = 129
균정의 시인 마카리오 장(황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