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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이름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윤우
서명 / 저자사항
이름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 장윤우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토우 ,   1997.  
형태사항
151 p. : 삽도 ; 19cm.
총서사항
張潤宇 詩集 ; 9
기타표제
장윤우 시화집
ISBN
898768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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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장윤우 이 등록번호 111106329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장윤우 이 등록번호 11110633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윤우 이 등록번호 1111063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장윤우(지은이)

<이름 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도시의 바다
 도시의 바다 = 33
 산은 안다 = 34
 일기 예보 = 36
 15초에400만원 = 37
 함성 = 38
 바다 사냥 = 39
 화려한 고독 = 40
 아이고 그 노모 날씨 = 41
 우리 다시 빛나는 날에 = 42
 박명의 새벽 = 44
 역사의 기행 = 45
 빛난 얼굴 = 46
 문인 산악회 = 49
 박제 인간 = 50
 산문에 기대어 = 52
 황제 = 53
 시의 정의 = 54
 장마 = 55
제2부 바다로 실종된 시
 바다로 실종된 시 = 58
 쇠젓가락에 대한 소견 = 59
 각설이 사설 = 60
 내 작은 열쇠 = 62
 회자 정리 = 64
 땡볕 = 65
 한 여름(1) = 66
 한 여름(2) = 67
 은령의 아침 = 68
 청동 단지 = 69
 뜨거운 강물되어 흐르리 = 70
 너에게 보내는 단상 = 71
 명정기 = 72
 독도는 우리 땅 = 74
 겨울 여행 = 76
 시인이 되는 이유 = 77
 골목 = 78
 양극화의 까닭 = 80
 오늘 슬픔은 아무도 몰라야 하네 = 82
 풀꽃더미 = 84
제3부 그 여름의 미친 하늘
 그 여름의 미친 하늘 = 87
 후보 등록 = 88
 운동 = 90
 D데이 = 92
 개표 = 94
 당선통지 = 95
 봄마중 = 96
 깨어져라 허상이여 = 97
 몽빠르나스 = 98
 바바리 코트에 묻은 런던 = 99
 간도여 = 100
 늙은 피에로 = 101
 이름없는 것들을 생각한다 = 102
 속·도시의 바다 = 104
 한가위 = 105
 현대 미술관 = 106
 부조 조형물 다섯 = 107
 불귀 어둔 밤 = 108
 어둔 밤 = 109
 마르셀 뿌르스트 = 110
 만보계 = 111
 각설·모란이 피기까지는 = 112
 출국 = 114
 소록도행 = 115
 문학은 더 이상 문학의 중심이 아니다 = 116
 북녁 땅 = 117
 시원의 깃발 = 118
 무엇이 될까 = 119
 우리의 소원은 통일 = 120
 소록도에 와서 = 122
 누구도 마른 장작에 불을 붙여주지 않았다 = 124
 자평 = 125
 천사의 땅 = 126
 고흥반도 능가사 = 128
 창백한 하루 = 129
 균정의 시인 마카리오 장(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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