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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엔 피해자뿐 가해자는 없다 : 장욱시집

사랑엔 피해자뿐 가해자는 없다 : 장욱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욱 , 1956-
서명 / 저자사항
사랑엔 피해자뿐 가해자는 없다 : 장욱시집 / 지은이: 장욱.
발행사항
서울 :   문학사상사 ,   1996.  
형태사항
171 p. ; 21 cm.
총서사항
문학사상시선 ; 45
ISBN
897012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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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욱 사 등록번호 1114832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통적인 문학 양식인 시조의 형식과 율격에 바탕을 둔 장욱의 시들은 다분히 서정적이다. 그의 서정 문학을 키워 내는 것은사랑이다. 근본적인 사랑. 사물에 대한 애정은 곧 시인 자신의 삶이기도 하다.

<사랑엔 피해자뿐 가해자는 없다>는 그의 이러한 시정신이 다분히 녹이 들어 있는 작품집으로, 우리는 여기에서 잔잔히 물결치는 감동과, 그 감동에서 이어지는 차 한잔의 여유와도 같은 삶의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욱(지은이)

아버지의 꽹과리 소리로부터 전통 농악의 정서를 물려받아, 이를 시조로 풀어내는 ‘거리-놀이-가락 환타지’를 꿈꾸고 있습니다. 농악을 민중의 언어이자 원형 문자인 ‘소리’로 인식하며, 삶의 뿌리인 흙과 땅의 기억을 시로 되살려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문학은 전통과 현대, 민중성과 예술성을 잇는 시적 굿판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는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88년 『월간문학』(시조) 1992년 『문학사상』(시)으로 등단했고, 전주기전중학교 교장을 역임했습니다. 시집으로 『사랑살이』 『사랑엔 피해자뿐 가해자는 없다』 『겨울 십자가』 『조선상사화』 『두방리에는 꽃꼬리새가 산다』 『민살풀이춤』 『분꽃 상처 한 잎』 『태양의 눈 기억함을 던져라』 등과 디카시집 『맑음』, 논저 『고하 최승범 시조시 연구』가 있습니다. 풍남문학상, 한국예총회장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반달로 뜨는 그대
 반달로 뜨는 그대 = 13
 발자국이 발자국을 따라가며 = 14
 한때는 그대 기억이 = 15
 조금씩 쓰러지는 석탑 = 16
 삶의 담보를 풀자 = 17
 봄, 봄 = 18
 사랑의 유세장 = 19
 눈물같은 꽃이 피는구나 = 20
 슬픈 혁명 = 21
 우리들의 설화 = 22
 기억의 모퉁이 작은 찻집 = 23
 탱자꽃 피는 날 = 24
 이젠 답장을 쓰고 싶다 = 25
 산벚꽃, 눈물처럼 = 26
 아픔처럼 남는 흔적 = 27
 선교사 붉은 벽돌집이 보이는 풍경 = 28
 낮달 = 29
 푸른 영혼으로 부는 옥피리 = 30
 미륵사지 석탑처럼 = 31
 연등 = 32
2. 꽃게야 꽃게야
 꽃게야 꽃게야 = 35
 살 속 깊이 농축되는 오월의 그리움 = 37
 오월이 가며 = 39
 내 친구의 사진 곽 속에는 = 41
 그림 속의 사랑 = 42
 아침을 향한 그리움의 제어장치 = 44
 고운 하늘 한 쪽 한 쪽 찢어서 = 46
 달맞이의 나라 = 47
 방생 = 48
 사랑 낙법 = 49
3. 어디만큼 왔니 어디만큼 왔니
 어디만큼 왔니 어디만큼 왔니 = 53
4. 사랑의 악습
 난과 생활 = 77
 꽃들을 보세요 아버지 = 78
 봄눈 = 80
 유두화는 만발하여 = 81
 사랑의 악습 = 82
 천중적부 = 83
 개화 = 84
 왕궁면 왕궁리 왕궁탑 허물기 = 86
 햇빛 밟기 = 88
 폭죽 몇 개 = 90
 햇빛 사냥 = 92
5. 토속적인 십자가를 짊어지고
 하산 = 95
 상수리나무 잎사귀들의 독백 = 98
 촛불과 장미 = 100
 장미꽃 단상 = 101
 달보기 = 102
 파랑새 = 103
 산책 마치고 = 104
 눈물 받기 = 106
 새집 달기 = 108
 꽃과 반달 = 110
 평화의 사도 = 111
 향기론 = 112
6. 탕자의 가을
 탕자의 가을 = 115
 시간론 = 121
 9시 뉴스 = 123
 월정리역으로 간다 = 124
 첫눈 이후 = 126
 맑음을 띄워놓고 = 127
 청둥오리 둥둥 = 129
 그리움의 포구 = 131
 한탄강 뱃놀이 = 132
 잔해 = 134
 우화 = 136
 벽이 벽을 밀어 = 138
 샘통 = 140
저자의 말 / 장 욱·서정 미학을 위하여 = 143
작품 해설 / 김재홍·삶의 진실과 서정이 담긴 인간 회복의 메시지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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