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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 장옥관 시집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 장옥관 시집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옥관
서명 / 저자사항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 장옥관 시집 / 지은이:장옥관.
발행사항
서울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6.  
형태사항
119 p. : 초상화 ; 20 cm.
총서사항
문예중앙시선 ; 21
ISBN
892550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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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장옥관 달 등록번호 11155133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장옥관 달 등록번호 15122161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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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장옥관 달 등록번호 111551333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장옥관 달 등록번호 151221612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장옥관 시인이 <하늘 연못> 이후 3년 만에 펴낸 네 번째 시집. 58편의 시가 총 4부에 나뉘어 실렸다. 표제작을 비롯, 시집을 관통하는 기저에는 끝을 헤아릴 수 없는 거대한 원이 들어차 있다. 이는 우주의 섭리라 할 수 있는 어떤 순환의 고리, 맥 같은 것인데 그 안에서 세상 모든 만물은 각각의 다양한 가면을 쓰고 연기 중이다.

"오줌 담아놓은 묵은 페트병 들여다보니 허옇게 곰팡이 꽃이 피어 있다"('오줌꽃'). "세상 모든 짝 없는 것들 위해 속 깊은 나무는 한 번은 귀로 한 번은 눈으로 두 번 꽃을 피우는 것이다"('곤충의 울음이 아니라'). 시집 곳곳을 채우는 꽃의 자리는 다양성으로 충만하다. 꽃이라는 건강한 생명력에 집중하는 시인의 어조는 강한 힘으로 다져져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옥관(지은이)

1987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황금 연못』 『바퀴소리를 듣는다』 『하늘 우물』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그 겨울 나는 북벽에서 살았다』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일연문학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걷는다는 것
가오리 날아오르다
일월(日月)-칠포리 암각화
가부좌 틀고 앉아 새끼를 낳다
홍어-문인수 시인의 시 '도다리'를 읽고
달과 뱀과 짧은 이야기
봄 외출
청천(靑天)의 유방(乳房)
봄날이었다
공기 예찬

나무 라디오
별안간

제2부
달의 뒤편
오줌꽃
꽃이 진 자리
순하디순한 짐승의 눈망울을
곤충의 울음이 아니라
꽃 피는 소리
맨드라미, 닭벼슬 붉디붉다
그 나무
날계란 한 판이 몽땅 깨지듯이
쥐면 꺼지는 봉긋한 뽕브라처럼
이 더위
돋보기 맞추러 갔다가
망상어든 볼락이든
무슨 일이 있었던가
수미차(水味茶)
추상화 보는 법
복사꽃-장석주 시인의 시 '천리 불꽃'을 읽고
꽃을 꽂는 여자
리기다소나무

제3부
등꽃 그늘 아래
어둠
목젖
지렁이
그이들은 다 어디로 갔나
살아 있는 전봇대
바라보다

마늘
산부인과에서
나뭇잎 하나하나가 다 나무의 어머니
살구나무 꿈을 꾸다

제4부
봄비
내가 강에 가는 이유
나비키스
당나귀 이야기
감나무가(家) 약사(略史)
눈동자
부부
어머니
걸어가는 재봉틀
여울물은 하늘에서도 쏟아진다
봄밤의 뼈를 만지다-재학에게
꽃눈이 생겼다는 거지
단풍
밥 먹는 일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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