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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선도 6.25한국전쟁도 미국의 작품이었다

38선도 6.25한국전쟁도 미국의 작품이었다 (3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승억 하리마오 Musashiya, Harimao T.
서명 / 저자사항
38선도 6.25한국전쟁도 미국의 작품이었다 / 하리마오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새로운사람들 ,   1998.  
형태사항
295 p. ; 23 cm.
ISBN
898120098X
일반주기
하리마오의 한국명은 박승억 임.  
전 극동지역 CIA고위 간부 하리마으의 최초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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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1998c 등록번호 111113595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1998c 등록번호 111113597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23 1998c 등록번호 11111359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1998c 등록번호 111113595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1998c 등록번호 111113597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723 1998c 등록번호 11111359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하리마오(지은이)

<38선도 6.25 한국전쟁도 미국의 작품이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8
제1장 아! 38선
 국경 아닌 국경 38선 = 17
 얄타에서 포츠담까지 = 19
 일본패망 - 발빠른 소련의 행보, 허둥대는 미국 = 26
 38선은 30분 만에 그어졌다 = 29
 소련의 남하를 막는 미봉책 '38선 분할' = 32
 38선을 받아들인 스탈린의 실수 = 34
 구한말에도 38선은 있었다 = 39
 38선을 만든 주범과 공범은 누구인가 = 39
제2장 해방 후 북한은?
 해방과 분단 - 민족적 비극의 시작 = 43
 김일성(金一成) 장군과 가짜 김일성(金日成)의 정체 = 44
 소련은 왜 김성주를 택했나 = 50
 김성주가 북한의 최고 실력자가 되기까지 = 51
 위대한 해방군(?)의 약탈과 만행 = 55
 마침내 터진 신의주 학생 사건 = 58
 변칙적으로 발족한 북조선 공산당 = 60
제3장 전쟁준비
 모스크바 3상회의와 신탁통치 찬반논의 = 69
 민족자결의 대원칙을 저버리 미·소 = 73
 남침도발을 위한 소·중·북한의 전략회의 = 75
 한국전쟁을 염두에 둔 중·소 협정 = 82
 미국이 중공군을 강력한 군대로 만들었다 = 85
 북한군의 창군 과정과 군비확장 = 91
 D-Day는 6월 25일, 전쟁준비 완료 = 101
 D-Day를 6월 하순으로 정한 배경 = 107
제4장 미국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미군 철수, 임시 미 군사고문단 설치 = 113
 남침은 없다? 그러나 미국인은 안전하게 도망가야 한다! = 114
 6월 24일, 비상경계령 해제 그리고 즐거운 파티 = 117
 미 군사고문단장이 국군을 함정에 빠뜨렸다 = 122
 육본 정보국의 정보 보고를 무시한 진짜 이유 = 124
 미 군사고문단장도 미국의 이익을 위한 희생양 = 126
 맥도 모르고 침통만 흔들다 = 128
 북한의 전쟁도발을 암시한 '전쟁도발자 덜레스' = 129
 '남침징후를 몰랐다'는 거짓 주장을 반박한다 = 133
 미국은 국군의 무장을 원하지 않았다 = 137
 무기원조 절대 불가 원칙의 진짜 이유 = 140
제5장 한국전쟁은 스탈린이 도발했다
 수정주의자로 매도되는 학자들의 변 = 145
 남침과 관련한 러시아의 스탈린 비밀문서 조작 = 151
 스탈린이 한국전쟁을 도발한 동기와 원인 = 157
제6장 한국전쟁 전후의 미 첩보기관과 맥아더 장군
 OSS, 2차대전 끝나면서 해체 = 165
 대통령 직속의 CIA 창설 = 166
 소련의 첩보 기관 = 168
 펜타곤의 DIA(국방정보국)와 FBI = 169
 미국의 대일·대한 첩보활동 = 170
 한반도에서 활동한 첩보기관들 = 173
 미 캐논 첩보기관에서 활약한 숨겨진 영웅 연중령 = 178
 막대한 투자로 얻은 정보를 묵살한 워싱턴 = 180
 3개 첩보기관의 워싱턴 보고채널 = 184
 비밀리에 추진된 맥아더의 북한 첩보 작전 = 185
 숙적 맥아더와 트루먼 = 187
 맥아더를 견제한 3군 분리정책 = 189
제7장 한국전쟁은 미국이 유도했다
 김일성의 첫 번째 과오 = 193
 김일성의 두 번째 과오 = 194
 김일성의 치명적인 세 번째 과오 = 197
 트루먼과 미국 수뇌부들이 변심한 이유 = 198
 애치슨 성명과 트루먼의 대만 불개입 성명 = 200
 미국은 UN도 이용했다 = 203
 북진명령은 미국의 단독 결정이었다 = 207
 김일성의 평양탈출 = 218
 스탈린, 김일성을 벌다 = 220
 전세계를 우롱한 워싱턴 = 223
 중공군 개입과 서북 전선의 전투상황 = 226
 동북 전선의 혈투 = 229
 적에게 무기를 팔아먹는 미국 = 233
 미국 JSC의 어설픈 쇼 = 236
 장개석 국부군 하세례(何世禮) 장군 = 237
 미국은 한반도 통일을 방해했다 = 239
 미국이 중공군을 불러들였다 = 242
제8장 워싱턴의 계략과 맥아더의 해임
 미국이 우려하는 3차대전은 과연 가능했을까 = 247
 한국전쟁과 관련된 워싱턴의 여섯 가지 변명 = 248
 '여섯 가지의 변명'에 대한 나의 입장 = 252
 맥아더와 트루먼의 웨이크 회담 = 254
 맥아더 장군은 진정 한반도 통일을 원했다 = 261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265
제9장 휴전, 그리고 한반도 분단
 정전회담은 누가 먼저 제의했나 = 271
 중공은 과연 3차대전을 도발할 능력이 있었는가? = 275
 소련은 과연 3차대전을 일으킬 수 있었는가? = 278
 주한미군이 철수하지 않는 진짜 이유 = 282
에필로그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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