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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3637 ▼2 KDCP | |
| 090 | ▼a 897.36 ▼b 박완서 너 | |
| 100 | 1 | ▼a 박완서 ▼0 AUTH(211009)123039 |
| 245 | 1 0 | ▼a 너무도 쓸쓸한 당신 : ▼b 박완서 소설 / ▼d 박완서 지음. |
| 260 | ▼a 서울 : ▼b 창작과비평사 , ▼c 1998 ▼g (1999). | |
| 300 | ▼a 303 p. ; ▼c 23 cm. | |
| 505 | 0 | ▼a 마른 꽃 (Marun kkot). - 환각의 나비 (Hwan'gak ui nabi). - 참을 수 없는 비밀 (Ch`amulsu omnun pimil). - 길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나갈 때 (Kilgo chaemi omnun yonghwa ka kkunnagal ttae). - 너무도 쓸쓸한 당신 (Nomudo ssulssurhan tangsin). - 그 여자네 집 (Ku yojane chip). - 꽃잎 속의 가시 (Kkonnip sok ui kasi). - 공놀이하는 여자 (Kong nori hanun yoja). - J-1 비자 (J-1 pija). - 나의 웬수덩어리 (Na ui wensu tongori) |
| 900 | 1 1 | ▼a Pak, Wan-so , ▼d 1931- |
| 940 | ▼a Nomudo ssulssurhan tangsin : Pak Wan-so sosol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11120395 (7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11120396 (14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11120397 (14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41007961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21039348 (7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21039349 (6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31007383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51069388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11120395 (7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11120396 (14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11120397 (14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41007961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21039348 (7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21039349 (6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31007383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너 | 등록번호 151069388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출간하는 책마다 장안의 화제가 되어 온 원로 작가의 여덟번째 소설집. (박완서는 이 책을 출간했던 98년말까지 소설집 말고 장편소설만도 13권을 냈다.)
부부관계에 관한 깊은 이해를 보여주는 표제작 `너무도 쓸쓸한 당신`은 한 초로의 부인이 아들의 졸업식장에서 안사돈에게 은근한 모욕을 당하고 난 뒤 평소에 체제에 순응하는 멋없고 비굴한 인간이라고 경멸하는 남편, 그것도 오랫동안 떨어져 산 남편을 점점 관용하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함께 러브호텔에 투숙하는 장면에서는 가부장의 외로운 책무를 다하려는 안쓰러운 남편의 모습을 보고 연민의 감정까지 느끼는데 우리 사회의 결혼풍속과 문화에 대한 천착이 잘 드러나 있다. `마른 꽃`은 회갑을 앞둔 초로의 과부가 멋쟁이 홀아비 조박사와 만나 연애하고 이를 눈치챈 딸이 처음에는 이를 비난하다가 조박사와 재혼하라고 성화하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작중화자는 딸의 권유를 물리치면서 “적어도 같은 아이를 만들고, 낳고, 기르는 그 짐승스러운 시간을 같이한 사이”가 아니면 모든 것이 빤히 보이는 늘그막의 결혼이란 힘들다고 한다.평론가 염무웅이 계간평에서 “전설적인 아름다움 이상의 거의 신화적인 광채에 둘러싸인 뛰어난 소설”
“이 작품에 대해서 내가 하고 싶은 최선의 말은 직접 읽어보라는 것”이라고 격찬한 `환각의 나비`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찾는 딸의 행적을 추적하면서 이 시대 노인에게 평화와 안식이 가능한 조건이란 존재하지 않음을 노련한 필치로 그린 작품이다.
`길고 재미없는 영화가 끝날 때`나 `꽃잎 속의 가시`에는 죽음을 맞이하는 노인이 자신의 신산스러운 삶을 돌이켜보고 이를 어렵게 긍정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데 작가의 인생살이의 연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소설집에는 이밖에도 `참을 수 없는 비밀` `그 여자네 집` `공놀이하는 여자` `J-1비자`와 꽁뜨 `나의 웬수덩어리` 등이 실려 있다.
원래 제목은 `마른꽃` `회갑의 나무` 등이 검토되었으나 우수어린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여 `너무도 쓸쓸한 당신`으로 결정됐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완서(지은이)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일곱 살에 서울로 이주했다. 숙명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으나, 6·25전쟁이 일어나 학업을 중단했다. 1970년 마흔의 나이에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후 여든에 가까운 나이까지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며 소설과 산문을 쓰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다. 담낭암으로 투병하다 2011년 1월 22일, 향년 80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작품 세계는 유년의 기억과 전쟁의 비극, 여성의 삶, 중산층의 생애 등으로 압축된다. 각각의 작품은 특유의 신랄한 시선과 뛰어난 현실감각으로 우리 삶의 실체를 온전하게 드러낸다. 한국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 서울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1년 타계 후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장편소설 『나목』 『목마른 계절』 『도시의 흉년』 『휘청거리는 오후』 『오만과 몽상』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서 있는 여자』 『미망』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아주 오래된 농담』 『그 남자네 집』을 썼으며,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너무도 쓸쓸한 당신』 『그 여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와 수필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살아 있는 날의 소망』 『한 길 사람 속』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두부』 『한 말씀만 하소서』 『호미』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노란집』『세상에 예쁜 것』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 기행문 『모독』 『다만 여행자가 될 수 있다면』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