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허공의 딸꾹질

허공의 딸꾹질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종찬
서명 / 저자사항
허공의 딸꾹질 / 이종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여시아문 ,   1998.  
형태사항
282 p. ; 18 cm.
총서사항
주머니 속 대장경 ; 401
기타표제
이종찬 교수의 禪詩 해설
ISBN
8987067130
000 00611namccc200229 k 4500
001 000000640346
005 20100806063535
007 ta
008 990712s1998 ulk 00 a kor
020 ▼a 8987067130 ▼g 04220 : ▼c \5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125442 ▼l 111125443 ▼l 111125444
082 0 4 ▼a 294
090 ▼a 294 ▼b 1998e
100 1 ▼a 이종찬 ▼0 AUTH(211009)80793
245 1 0 ▼a 허공의 딸꾹질 / ▼d 이종찬 지음.
246 0 3 ▼a 이종찬 교수의 禪詩 해설
260 ▼a 서울 : ▼b 여시아문 , ▼c 1998.
300 ▼a 282 p. ; ▼c 18 cm.
440 0 0 ▼a 주머니 속 대장경 ; ▼v 401
950 0 ▼b \5000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111254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1112544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1112544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5107053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5107053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111254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1112544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1112544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5107053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294 1998e 등록번호 151070534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종찬(지은이)

동국대 명예교수 한문학자, 교육자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중앙도서관장, 문과대학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동국대 명예교수, 한국한문학회 고문을 맡고 있다. 한문학 연구와 해석에 있어 그 깊이와 폭을 더한 학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고전문학과 한문학, 선시 등과 관련한 많은 논저를 펴냈다. 국민훈장 목련장 수훈(1998). 논저 : 『조선고승한시선』(동국대학교 역경원, 1978) 『한문의 이해』(탐구당, 1978) 『한문학개론』(이우출판사, 1981) 『한국의 선시(고려편)』(이우출판사, 1985) 『물따라 구름따라』(동국대학교 역경원, 1991) 『조선 선가의 시문』(동국대학교 역경원, 1993) 『한국고전문학전집 10』(고려대 민족문화연구소, 1993) 『한국불가 시문학사론』(불광출판사, 1993) 『한국한문학의 탐구』(이회문화사, 1998) 『한국한시대관(역주) 1-20』(이회문화사, 1998~2005) 『허응당집(역주)』(불사리탑, 2004) 『풀어 쓴 한문학개론』(새문사, 2007) 『명심보감(주해)』(새문사, 2008) 『맹자(역주)』(새문사, 2011) 『풀어 쓴 효경』(새문사, 2017) 『한국의 게송·가송』(동국대학교출판부, 2018) 『이승만의 시(역주)』(청미디어, 2023) 에세이 : 『없음의 여유』(도서출판 장승, 1993) 『허공의 딸꾹질』(도서출판 여시아문, 1998) 『옛 시에 취하다』(한걸음더, 2010)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 머리에 = 4

바람은 허공의 딸꾹질 / 함허당 득통(涵虛當 得痛) = 13

네 몸 갈아 세상 맛에 섞어 / 함허당 득통(涵虛當 得痛) = 15

선의 마음, 시의 생각 / 허응당 보우(虛鷹當 普雨) = 17

하늘가에 지는 산 / 청허당 휴정(淸虛堂 休靜) = 19

뜰 그득한 꽃잎 / 청허당 휴정(淸虛堂 休靜) = 21

꽃 동네 사람들 / 청허당 휴정(淸虛堂 休靜) = 23

사물 밖에 여유 / 정관 일선(靜觀 一禪) = 25

허공을 봐도 허공이 아니지 / 정관 일선(靜觀 一禪) = 27

꿈속의 한몸 / 부휴 선수(浮休 善修) = 29

남길 물건 없다 / 부휴 선수(浮休 善修) = 31

청산유수가 바로 음악 / 중관 해안(中觀 海眼) = 33

꽃가지에 오른 새 / 중관 해안(中觀 海眼) = 35

허공에서 큰 깨우침 얻다 / 중관 해안(中觀 海眼) = 37

손가락에 달이 있나 / 소요 태능(逍遙 太能) = 39

나는 새 자취 남기나 / 소요 태능(逍遙 太能) = 41

천금에 값하는 한 조각 구름 / 소요 태능(逍遙 太能) = 43

가사 없는 옛 곡조 / 소요 태능(逍遙 太能) = 45

한 번 웃는 뜻은 / 편양 언기(鞭羊 彦機) = 47

솔 풍금으로 보내다 / 편양 언기(鞭羊 彦機) = 49

가고 쉬지 않는 물 / 보응당 영허(普應堂 映虛) = 51

뜬구름에 견준 몸 / 보응당 영허(普應堂 映虛) = 53

꿈에도 저잣거리에는 가지 않는다 / 제월당 경헌(霽月堂 敬軒) = 55

도량 아닌 곳이 없다 / 제월당 경헌(霽月堂 敬軒) = 57

태산인 양 요지부동 / 영월당 청학(詠月堂 淸學) = 59

백옥경보다 나은 금강산 / 기암 법견(奇巖 法堅) = 61

비로봉에 올라 / 기암 법견(奇巖 法堅) = 63

이 즐거움 아는가 모르는가 / 취미 수초(翠微 守初) = 65

바다 가로지른 기러기 / 취미 수초(翠微 守初) = 67

저 달이 바로 보배 / 침굉 현변(枕肱 懸辯) = 69

나눠 간진 봄 / 침굉 현변(枕肱 懸辯) = 71

늙은이 입에 든 늦봄 향기 / 침굉 현변(枕肱 懸辯) = 73

비에 취한 풀 / 백곡 처능(白谷 處能) = 75

원님과의 하룻밤 / 백곡 처능(白谷 處能) = 77

임의 이별 / 백곡 처능(白谷 處能) = 80

바람 따라 가는 구름 / 월저 도안(月渚 道安) = 83

동산 북산 서산 / 월저 도안(月渚 道安) = 85

백 년의 손님 / 월저 도안(月渚 道安) = 87

빗속의 외로운 성 / 월저 도안(月渚 道安) = 89

분향과 예배뿐 / 월저 도안(月渚 道安) = 91

옛 친구 찾아온 지팡이 / 백암 성총(栢庵 性聰) = 93

정토를 구하라 / 백암 성총(栢庵 性聰) = 96

숫돌인 양 평평한 길 / 백암 성총(栢庵 性聰) = 99

흐리고 개임 없다 / 백암 성총(栢庵 性聰) = 101

시 속에 담는 자연 / 풍계 명찰(楓溪 明察) = 103

신선이 노닌 못 / 풍계 명찰(楓溪 明察) = 106

삼월 삼짇날 / 설암 추봉(雪巖 秋鳳) = 109

청정은 진여의 법음 / 설암 추봉(雪巖 秋鳳) = 112

헛된 이름 그것은 나그네 / 설암 추봉(雪巖 秋鳳) = 114

보내는 정 두터운 정 / 설암 추봉(雪巖 秋鳳) = 116

등불처럼 파란 눈 / 무용 수연(無用 秀演) = 118

학의 다리 길고 오리 다리 짧다 / 무용 수연(無用 秀演) = 121

마음 씻는 소리 / 무용 수연(無用 秀演) = 123

그대는 별, 나는 달 / 무용 수연(無用 秀演) = 125

무릎 꿇은 적 없다 / 무경 자수(無竟 子秀) = 127

강마을 풍경 / 무경 자수(無竟 子秀) = 130

저것이 평상의 마음 / 무경 자수(無竟 子秀) = 133

즐거운 괴로움 / 무경 자수(無竟 子秀) = 136

달팽이 집 내게 맞아 / 환성 지안(喚醒 志安) = 138

소매 가득한 향기 / 환성 지안(喚醒 志安) = 140

봄 와도 봄을 몰라 / 환성 지안(喚醒 志安) = 142

다람쥐 옷섶에 오르다 / 환성 지안(喚醒 志安) = 144

지는 꽃 쓸지 않다 / 허정 법종(虛靜 法宗) = 146

허정 도인 살게 하네 / 허정 법종(虛靜 法宗) = 149

머리 돌려 멀리 하늘 보다 / 허정 법종(虛靜 法宗) = 152

고향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다 / 허정 법종(虛靜 法宗) = 154

지팡이에 맡긴 걸음 / 송계 나식(松桂 懶湜) = 156

달 아래 학의 울음 듣다 / 송계 나식(松桂 懶湜) = 158

푸른 산이 나의 집 / 송계 나식(松桂 懶湜) = 160

눈으로 줍는 풍경 / 송계 나식(松桂 懶湜) = 163

온갖 냇물 바다로 들 듯 / 상월 새봉(霜月 璽封) = 165

지는 해에 시름 풀다 / 상월 새봉(霜月 璽封) = 167

석양 보내는 종소리 / 상월 새봉(霜月 璽封) = 169

거울 속을 걷는 사람 / 천경 해원(天鏡 海源) = 171

선경에 있는 절 / 천경 해원(天鏡 海源) = 174

나를 위해 늦봄에 핀 꽃 / 천경 해원(天鏡 海源) = 176

옷깃으로 안은 만리의 바람 / 천경 해원(天鏡 海源) = 179

숲의 즐거움 알까 / 천경 해원(天鏡 海源) = 181

마음은 달에 닿아 맑다 / 월파 태율(月波 兌律) = 183

산은 하늘 괴는 기둥 / 월파 태율(月波 兌律) = 185

학의 울음이 부처 말씀 / 월파 태율(月波 兌律) = 187

세상 인연 끊으려 읊은 시 / 월파 태율(月波 兌律) = 189

세상에서 효가 우선 / 용담 조관(龍潭 조冠) = 191

말없이 솔바람 의지하다 / 용담 조관(龍潭 조冠) = 194

정을 다할 수 없는 시 / 설담 자우(雪潭 自優) = 196

우주 사이에 떠 있는 삶 / 설담 자우(雪潭 自優) = 198

애정의 그루 언제나 자를까 / 설담 자우(雪潭 自優) = 200

이 맑은 가난 무엇과 바꾸랴 / 오암 의민(鰲巖 毅旻) = 202

가을은 비단 궁전 / 오암 의민(鰲巖 毅旻) = 205

다름은 곧 불성의 다툼 / 오암 의민(鰲巖 毅旻) = 207

바다 끝까지 보내는 시선 / 용암 체조(龍巖 體照) = 209

강어귀에 정자 하나 / 용암 체조(龍巖 體照) = 212

백사장의 가을 달 / 용암 체조(龍巖 體照) = 214

세속 먼지 씻다 / 용암 체조(龍巖 體照) = 216

이별이 아닌 이별 / 대원(大圓) = 219

유가와 불가는 하나의 흐름 / 대원(大圓) = 221

길이 위태롭다 / 대원(大圓) = 223

어느 것인들 선 아니랴 / 묵암 최눌(默庵 最눌) = 225

만물이란 원래 허깨비 / 묵암 최눌(默庵 最눌) = 228

하늘 땅 부숴라 / 묵암 최눌(默庵 最눌) = 231

온갖 사물은 사람에게 달렸다 / 묵암 최눌(默庵 最눌) = 234

강경을 끝내고 / 연담 유일(蓮潭 有一) = 236

신선을 왜 부러워 해 / 괄허 취여(括虛 取如) = 238

굳이 먼 곳에서 노닐어야 하나 / 괄허 취여(括虛 取如) = 240

너와 나는 하나 / 괄허 취여(括虛 取如) = 242

마른 나무에 꽃이 피다 / 경암 관식(鏡巖 慣拭) = 244

이 마음이 경전 / 경암 관식(鏡巖 慣拭) = 246

세상 일 구름만 못하다 / 경암 관식(鏡巖 慣拭) = 249

둥근 새 소리 / 인악 의첨(仁嶽 義沾) = 252

구름과 물은 그대로 시 / 인악 의첨(仁嶽 義沾) = 254

푸른 산은 천고의 마음 / 징월 정훈(澄月 正訓) = 256

봉황이 깃드는 자리에서 / 징월 정훈(澄月 正訓) = 258

만물 모두가 부처님 말씀 / 연파 혜장(連坡 惠藏) = 261

들창 앞의 반나절 졸음만 하랴 / 연파 혜장(連坡 惠藏) = 264

작은 시내 저절로 빙 둘려 / 연파 혜장(連坡 惠藏) = 267

녹음이 해를 가리었더냐 / 월하 계오(月荷 戒悟) = 269

석 잔 술의 힘 / 월하 계오(月荷 戒悟) = 272

기미마저 잊어야 천지 근본 알지 / 월하 계오(月荷 戒悟) = 274

도우(道友)가 있어 정자에 오르니 / 월하 계오(月荷 戒悟) = 276

유연히 별슬길 잊다 / 초의 의순(艸衣 意恂) = 278

좋은 친구의 반은 새와 물고기 / 초의 의순(艸衣 意恂) = 281



관련분야 신착자료

이복희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