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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정운 |
| 245 | 1 0 | ▼a 아직도 그곳엔 희망이 있더라 / ▼d 정운 [지음]. |
| 260 | ▼a 서울 : ▼b 불광출판부 , ▼c 1999. | |
| 300 | ▼a 285 p. ; ▼c 23 cm. | |
| 950 | 0 | ▼b \7,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94 1999b1 | 등록번호 15107253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294 1999b1 | 등록번호 15107253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상을 살다보면 곤경에 처하기도 하고 때론 좌절을 겪기도 한다. 특히 세기말, 이즈음의 상황이 어느 것 하나 신통치 않아서인지 희망보다는 절망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비록 몇몇의 사람의 잘못된 이기심과 집착으로 인해 간혹 불행한 일도 생기고 세상이 어둡게 보이기도 하지만 남모르는 가운데 맑고 밝게 보살처럼 살아가는 이들이 더 많이 있기에 세상은 살 만한 곳이다.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면서 이 사바세계와 인연한 이들에게 한 줄기 빛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마음을 모아 보낸다.’고 서문에 밝히고 있듯 세상의 모든 인연들에 감사하며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가꾸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계신 정운 스님의 두 번째 산문집.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운(지은이)
불교학을 연구하는 스님. 대승불교를 연구하는 대승불전연구 소장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한불교조계종 불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조계종단 교육아사리(승려 교육과 불교학 연구를 담당하는 스님)이며, 동국대학교를 비롯하여 여러 곳에서 경전 강의를 하고 있다. 2009년과 2010년에는 동국대학교 교수평가에서 ‘Best Lecturer’를 수상했다. 출가한 이래, 수행하고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신문 및 여러 매체에 불교 진리를 전하고 있다. 지난 2,600여 년간 불교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사상과 논, 종파 등이 발전하면서 체계를 형성하였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친설(법구경, 아함경 등)도 있지만, 보살들이 일으킨 대승불교 경전도 있다. 더불어 불교의 신앙적인 측면도 함께 발전했다. 《숫타니파타》, 《법구경》, 《아함경》, 《금강경》, 《유마경》, 《법화경》 등은 불교의 진수만을 담은 경전으로, 인생에 조언을 주는 불변의 진리이다. 저서로 《법구경 마음공부》, 《서른 즈음, 꼭 읽어야 할 금강경》, 《경전숲길》(편역), 《유마경》, 《경전의 힘》(편역), 《금강경》, 《대승경전과 선사상》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인연의 장 사람의 향기 아후의 이야기 = 11 어머니와 나 = 15 매화라는 것은 = 21 아직도 그 자리엔 반송나무가 있더라 = 26 전혀 다른 모습 = 30 이름 앞에 선 이름 = 33 소똥도 인연이 되면 약이 된다 = 37 어떤 독자의 독후감 = 42 2부의 밤향기가 가득한 교정에서 = 47 차 한잔 드시지요 = 52 곶감과 할머니 = 55 이열치열 = 57 내 손등의 화상 = 62 떡쟁이 삼촌 = 65 입맛을 돋우는 콩잎 = 69 종이학의 원 = 74 아주 느린 테이프 감기 = 79 잔디 깍기 = 84 첫눈과 신혼부부 = 89 가을편지 = 93 아들에게 편지를 띄우는 아버지 이야기 = 99 마음의 장 일심정례 = 107 재(齋)와 제(祭)의 차이 = 111 병풍 반야심경을 보급하는 것은 = 114 사경하는 마음 = 117 봄에는 가을열매를 약속한 꽃들을 죄다 피워준다 = 120 백날을 두고 피는 꽃 = 125 못 다 핀 꽃 한송이 = 129 다시 개심사를 찾던 날 = 134 스님 신수좀 봐주이소 = 139 나무 방생 = 145 하루 일하지 않으면 하루 먹지 않는다 = 148 사람에게 길들여진 짐승의 고기를 먹지 말자 = 151 돌아보면 돌아볼수록 그리워지는 곳 = 155 연꽃이 피는 계절에 마신 백련차 = 161 무염 선사의 숨소리가 들리는 성주사지에서 = 167 목아불교박물관에서 마신 송차 = 176 그날 찬바람이 일어도 너무 일더라 = 181 화려한 축제가 있은 뒤 이 허허로움은 = 185 연꽃 마을의 발원문 = 190 영축산, 꺼지지 않는 등불 = 196 또또, 축생의 몸을 벗길 바라며 = 200 본연의 자리를 찾아서 = 205 이제 그곳을 떠나 보십시오 선배님 = 209 정토의 장 미래의 나무를 심자 = 215 다스림을 하는 사람은 = 219 자연의 표정 = 223 검은 돈과 흰 돈 = 228 내 아이는 살생을 하지 않는가 = 234 팻말만 서 있는 보령의 문화회관 = 238 갯벌의 반딧불 = 241 예산에 가면 거기 책 마당이 있소 = 244 삶과 질 = 247 치유할 수 없는 불행 = 250 늘 푸른 농촌 마을을 다녀와서 = 254 느낌이 없는 강의 = 259 무인년을 맞는 우리의 마음은 = 263 전화위복 = 268 마음이 예뻐지는 茶 = 273 98년 너와의 만남 = 277 청소년 1급 지도자 연수회를 마치며 = 2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