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언어의 층위와 현실의 층위
동인지 시대의 담론과 '내면-예술'의 계단 = 15
1. 계몽과 내면의 문제 = 15
2. 폐허, 생성과 주체의 계몽 = 20
3. '옷'-'예술' 절대 주의의 기호 = 31
4. 백조, 춘원 계몽의 다음 '계단' = 36
모더니즘 시의 '현실'과 그 기호적 맥락 = 44
1. 김광균의 신세대론의 위치 = 44
2. 형태의 사상성 - '내용과 용기론'의 맥락 = 46
3. '회화성' 담론의 중심 문제 = 50
4. 해방공간에서의 '개구리-올챙이' 논쟁의 진의 = 57
5. 논의의 연속성에 대하여 = 62
근대성의 폭풍과 도시의 산책자 = 64
1. 사라진 신 = 64
2. 김기림의 백화점 산책과 유토피아적 근대성 = 67
3. 이상의 죽음 충동과 재난으로서의 도시 = 71
4. 모더니즘의 자기혁신과 그 전망 = 75
백석 시의 언어와 정치적 담론의 소통성 = 78
1. '실감'으로서의 30년대 지방어 = 78
2. '변경성 언어'의 30년대적 의미 방식 = 81
3. 대화성와 외디푸스적 가족체계의 무갈등성 = 86
4. 유랑의 언어와 기행시편 = 94
5. '슬픈 역사'의 의미와 자기성찰 = 97
6. 맺음말 = 102
송욱 장편 연작시의 '말'과 그 실험성 = 103
1. 주제와 형식 = 103
2. 풍자의 방법 = 108
3. 풍자에서 '말'의 사변으로 = 116
4. 퐁쥬적인 것과 아닌 것 = 119
김수영 시의 죽음 의식과 현대성 = 122
1. 다르게 이해하기 = 122
2. '죽음'과 현대성의 관계 = 123
3. '죽음의 깊이'와 '설움'의 변주 = 130
4. '꽃'의 시론 = 137
김수영 시의 난해성과 구조 = 142
1. 난해와 전위 = 142
2. 산문적 진술 구조와 난해서 = 147
3. 은유와 반복 결합의 구조 = 152
4. 사변적 난해성과 일상적 어법의 투명성 = 157
여우 혹은 장미라는 '현실'과 언어 = 162
1. '언어'와 '현실'의 두 층위 = 162
2. 릴케와 김춘수 = 163
3. 유치환과 김춘수 = 166
4. 김수영과 김춘수 = 168
5. 말라르메와 김춘수 = 170
6. 예수와 김춘수 = 173
7. 도스토예스프키와 김춘수 = 176
8. 김춘수가 남긴 것 = 178
제2부 전쟁체험과 언어, 그 욕망의 의미화
1950년대 시 연구와 이론의 모색 = 183
1. 1950년대 문학의 인식 태도 = 183
2. 욕망의 언어와 내적 체험의 기호화 = 186
3. 일상성과 전쟁체험의 텍스트화 = 193
4. 정리와 전망 = 201
해방기 모더니즘과 욕망의 전이 과정 = 206
1. 해방기 시의 '우리경험'의 기호화 = 206
2. 단일언어를 향한 구심적 힘과 타자성 = 210
3. 현대성의 문제와 전환기적 인식 = 215
4. 규범적 심급으로서의 실존의식 = 222
죽음의 친화성과 단절의 언어 = 232
1. 욕망의 양가성과 나의 체험의 기호화 = 232
2. 전쟁 체험과 불안, 공포의 텍스트화 = 236
3. 환상의 현식과 죽음의 친화성 = 249
4. 미국 기행과 욕망의 無化 = 255
사물화된 일상성과 에로티즘의 시적 담론 = 265
1. '전쟁'과 '장난'의 소외된 일상성 = 265
2. 매개화된 욕망과 '우연성'의 의미 = 274
3. 죽음과 사랑의 기호적 치환 = 277
4. '에로티즘'의 담화와 위반의 언어 = 280
일상성과 역사성의 기호적 대립과 무의미 시 = 286
1. 산문의 일상성과 시의 존재성 = 286
2. 일상성으로서의 전쟁 체험 = 290
3. 일상의 사물화와 존재론적 언어관 = 296
4. 릴케적인 것과 역사적인 것 = 304
색인 =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