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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신현수 처 | |
| 100 | 1 | ▼a 신현수 ▼0 AUTH(211009)19031 |
| 245 | 1 0 | ▼a 처음처럼 / ▼d 신현수 지음. |
| 260 | ▼a 서울 : ▼b 내일을 여는 책 , ▼c 1994. | |
| 300 | ▼a 173 p. ; ▼c 21 cm. | |
| 490 | 0 0 | ▼a 내일을 여는 시 ; ▼v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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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신현수 처 | 등록번호 11113680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신현수 처 | 등록번호 11113680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신현수 처 | 등록번호 11113680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신현수(지은이)
계간지 『시와 의식』  (1985년 봄호)에 「서산 가는 길」 등 5편이 박희선, 김규동 시인에게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서산가는 길』, 『처음처럼』, 『이미혜』, 『군자산의 약속』, 『시간은 사랑이 지나가게 만든다더니』, 『인천에 살기 위하여』, 『천국의 하루』, 시전집으로 『신현수 시집(1989∼2004』(상, 하), 시선집으로 『나는 좌파가 아니다』, 산문집으로 『스티커를 붙이며』 등이 있으며, 저서로 『선생님과 함께 읽는 한용운』, 『시로 만나는 한국현대사』, 『시로 쓰는 한국근대사 1, 2』 등이 있다. 그동안 인천문화재단 이사, 서울문화재단 이사,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직무대행 등으로 일했고, 현재는 사단법인 인천사람과문화 이사장, 라오스방갈로초등학교를 돕는 모임 상임대표, 방갈모한글학교루앙프라방 운영위원장, 국제민주연대 이사 등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나는 변화 발전하는 인간입니다 처음처럼 = 13 무엇이 나를 여기에 있게 하는가 = 17 분단교육 45년, 어머니의 여름 = 23 세상이 낯설다 = 27 나는 돌아가지 않겠다 = 29 꿈 이야기 = 31 온양 온천역 = 33 목숨을 걸고 = 35 해단투에 다녀와서 = 37 스티커를 붙이며 = 40 김영원 = 43 쓰다가 만 콩트 = 45 나는 변화 발전하는 인간입니다 = 47 좇아 오지마 = 50 인사 이동 = 52 가을엔 단풍이 든다 = 54 제2부 굴비도 판다 해직 교사 신씨의 하루 1 = 57 해직 교사 신씨의 하루 2 = 63 시제 = 66 수도를 고치며 = 69 연안부두 = 73 다시 스승의 날에 = 76 굴비도 판다 = 79 닭도리탕 = 82 쉽게 고치기 어려운 병 = 84 신용길 = 85 돈 이야기 = 87 이제 더 이상 저들과 한 하늘 아래서 살 수 없다 = 88 북한의 어느 고등학교 국어 교사에게 = 92 그 때는 그냥 눈 딱 감고 있을게요 = 95 송탄에 가면 = 97 치통 = 99 장례식에서 = 103 정영상 = 106 제3부 TV 고교 가정 학습 국어 강사에게 프로 야구 = 111 당신들의 축제 = 113 바퀴벌레 = 115 밝은터 = 117 학교 놀이 = 119 말 가르치기 = 120 강구철 형님 어머니 = 121 망월동 = 123 편지 1 = 126 편지 2 = 128 편지 3 = 129 편지 4 = 131 교련 선생님 = 132 TV 고교 가정 학습 국어 강사에게 = 134 형 = 136 가짜 노동자 = 138 제4부 우리 이 길 끝까지 가려네 우리 이길 끝까지 가려네 = 143 단 한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는 않았습니다 = 146 직필은 사람이 죽이고 곡필은 하늘이 죽인다 = 148 어둠이 빛을 이겨 본 적이 없다 = 149 스물 아홉의 해임을 위하여, 스물 아홉의 혼인을 위하여 = 151 혼인을 위한 축시 = 154 결혼도 운동이다 = 157 신랑이 신부에게, 신부가 신랑에게 = 160 발문 - 맺힘과 솔직함의 시 / 김진경 = 163 후기 = 1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