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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상규 ▼0 AUTH(211009)54388 |
| 245 | 1 0 | ▼a 영혼과 상처 : ▼b 문화와 예술에 대한 비평적 에세이 / ▼d 박상규 지음. |
| 260 | ▼a 서울 : ▼b 동과서 , ▼c 1999. | |
| 300 | ▼a 235 p. ; ▼c 23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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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306 1999k | 등록번호 11113411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306 1999k | 등록번호 11113412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306 1999k | 등록번호 11113412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306 1999k | 등록번호 111134119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306 1999k | 등록번호 11113412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306 1999k | 등록번호 11113412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대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저자가 80년대 초반부터「동서철학」,「미학예술학연구」, 「연극평론」등에 발표했던 글들을 모아 엮은 예술에 대한 비평적 에세이. 저자는 이미 그간에 미학, 예술론 등에서 여러 편의 저작과 번역물이 있어 이 분야의 사람들에게 꽤나 알려져 있는 학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미(美)가 여성의 특권이나 전유물이 아니며, 남성들의 문화 속에서 미의식의 심화와 제고가 이미 투철하게 관철되어 왔다고 주장한다. 동시에 여성이 이에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늘 언제나 주체로서가 아니라 객체, 즉 대상의 위상밖엔 점하지 못했었다고 한다.
여성 자신이 미의식의 심화와 확대를 위해 성찰하고 실천하는가, 자신의 아름다움에만 함몰되지 않고 타인의 미도 볼 줄 아는가, 도덕적 선의지를 발휘할 줄 아는가, 참다운 문화의 혁신과 창조에 이바지하는 학문과 예술의 본령에 경의를 표한 경험이 있는가, 이런 모든 것들이 진정한 미의식의 고양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요건이라고 주장한다.
1부는 이 과정에서 경험한 심리적 갈등과 또한 그런 와중에도 변치 않았던 예술에의 열정과 민주화, 자유화의 열망을 표현하고 있다. 2부는 저자가 존경했던 스승과 동학들의 저서에 대한 몇 개의 서평들이며, 제3부는 저자가 홍익대에 전임으로 있으면서 겪고 느꼈던 자유와 민주화에 대한 의식들을 모았다. 제4부는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자의 예술론, 미학론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상규(지은이)
전 홍익대학교 미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철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전임강사 및 이화여자대학교 등의 강사를 지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객원교수를 거쳐 홍익대학교에서 오랜 교수 생활을 한 뒤 정년퇴임했다. 저서와 역서로는 『윤리와 사상』(공저), 『서양 사상의 궤적』(편역), 『西山 정석해 - 그 인간과 사상』, 『열린사회의 철학』, 『미학과 현상학』, 『새로운 사회』(E.H. 카), 『현상학 서설: 데카르트적 성찰』(에드문트 후설), 『휴머니즘과 예술철학에 관한 성찰』(토마스 어니스트 흄), 『예술의 비인간화』(오르테가 이 가세트), 『영화란 무엇인가』(앙드레 바쟁) 등이 있으며, 에세이집으로 『영혼과 상처』, 『선이 굵은 지식인이 그립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5 일러두기 = 10 제 1부 인간 · 사회 · 문화 의로운 사랑 = 13 봄이면 살아나는 트라우마 = 18 현실의 가면을 벗고 이상의 회복을 = 23 목표 없는 행진 = 26 이념이 아니라면 취미라도 = 31 치졸한 캠페인 = 36 술과 사람 = 45 인간 관계의 현상학 = 49 거듭나기에 의한 사람되기 = 52 지식과 신념 = 56 제도와 인물 = 58 역할 저하 = 60 오늘의 여성문제 = 62 성차별의 허구성 = 65 오늘의 과제 : 민주사회 건설의 길목에서 = 68 제 2부 사람과 사상 박동환 교수의『사회철학의 기초』 = 75 강월도 교수의『이성과 미의 축제』 = 80 마광수 교수의『운명』 = 83 조요한 교수의 철학에세이 1 · 2『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지혜를 사랑하는 마음』 = 89 에드먼드 윌슨『핀란드역으로』 = 99 서산 정석해 선생의『진리와 그 주변』 = 102 별첨 (1) 은사 정석해 선생님의 서거를 애도하며 = 105 (2) 고 서산 정석해 선생님 추모사 = 108 (3) 서산 정석해 선생 1주기 추도사 = 116 제 3부 대학과 교육 대학과 민주화 = 125 대학과 노동조합 = 130 대학신문의 역할 = 132 아쉬운 대학의 중심기능 = 135 관리체제 이상의 것 : 대학의 우선적인 임무 = 138 개방시대의 대학교육 = 142 이데올로기 연구의 개방 = 146 양식과 대학의 활기 = 148 퇴색하는 대학인상, 그 회복을 위하여 = 151 대학의 전통과 학생의 변모 = 155 내일을 설계하는 기간 : 동계방학 = 158 책을 통한 낭만 = 161 대학에 대한 언론의 관심 = 163 인문교육 심화를 통한 사도의 정립 = 166 교수에게 있어서 행정이란 무엇인가? = 170 제4부 예술 혹은 그 아름다움 미의식의 확대와 심화 = 183 연극의 중심은 아무래도 '말'이다 = 189 우리의 현실과 예술로서의 연극 · 강월도의 「이승의 죄」에 부쳐 = 192 아름다운 영혼, 그 체현으로서의 예술 : 전뢰진 선생의 정년퇴직 기념전에 부쳐 = 209 미와 이념의 갈등, 혹은 그 배합 : 뷔스꽁티의 경우 = 215 「로베레 장군」과 인간의 변신 = 219 춤으로 보는.오늘의 소외된 인간군상 마귀 마랭 무용단의「May B」 = 225 책으로 보는 미학 = 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