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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 박정진의)밀레니엄 문화 읽기 : 여자의 아이를 키우는 남자

(인류학자 박정진의)밀레니엄 문화 읽기 : 여자의 아이를 키우는 남자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정진
서명 / 저자사항
(인류학자 박정진의)밀레니엄 문화 읽기 : 여자의 아이를 키우는 남자 / 박정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佛敎春秋社 ,   1999.  
형태사항
358 p. ; 23 cm.
ISBN
89884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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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청구기호 306 1999a 등록번호 12104526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306 1999a 등록번호 1510841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6 1999a 등록번호 15108419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3(동양서)/ 청구기호 306 1999a 등록번호 121045260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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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306 1999a 등록번호 1510841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6 1999a 등록번호 15108419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박정진(지은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 수료 ▲한양대 문리과대학 국문과 졸업 ▲영남대학교 대학원 문화인류학과 박사 학위 ▲경향신문 문화부 기자 ▲세계일보 문화부장, 논설위원, 평화연구소장 역임 ▲월간 『현대시』 신인상으로 시단에 등단 ▲「시를 파는 가게」, 「대모산」, 「독도」, 「타향에서」 등 12권의 시집을 펴냄 ▲현대시회 2대 회장(1997년) ▲서울문예상(2006년, 강남구) 수상 ▲울릉도 독도박물관에 「독도」, 서울 강남구 대모산에 「대모산」, 경기도 연천군 ‘종자와 시인’ 박물관 시공원에 「타향에서」 시비 세움 ▲『한국문화와 예술인류학』을 비롯해서 시집을 포함 120여 권의 저서 ▲天正宮 ‘THINK TANK 2022 정책연구원’ 소장.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여자의 아이를 키우는 남자

 여자가 되는 지혜 = 14

 남자는 뼈, 여자는 살 = 15

 어머니는 자식을 버릴 수 없다 = 16

 한국의 여성주의, 감성주의 = 17

 부르주아 여성운동가 = 19

 여성이 이끌어 온 나라 = 20

 고부콤플렉스의 나라 = 21

 암컷이 수컷을 선택 = 23

 여자의 아이를 키우는 남자 = 25

 최초의 여성해방자는 기생 = 28

 가정을 더욱 필요로 한 건 여성 = 29

 남성과 여성, 영원한 이원대립 = 31

 여자는 분가(分家)의 부호 = 32

 현모양처형에서 현모장부(창녀)형으로 = 33

 가부장제는 일부일처제의 시발 = 34

 남편을 '아빠'라 부르는 이면에 숨은 근친상간적 심리 = 35

 여성의 해방과 인류의 낙원추방 = 37

 여성의 사회진출은 성적인 변화가 아니라 기술적인 변화 = 39

 가부장사회라는 생존전략과 피지배자가 된 여성의 실수 = 41

 중성(中性)과 레즈비언 = 45

 이기(理氣)의 시(詩) = 47

 인간은 자연의 역전적 존재 = 50

2. 명분의 노예, 한국

 한국인이 불쌍한 이유 여섯 가지 = 54

 혈통주의와 영토주의 = 56

 이데올로기와 행동, 이(理)와 기(氣) = 58

 민족의 바이블을 잃은 한국 = 60

 연줄사회의 명(明)과 암(暗) = 61

 수입 이데올로기의 숙명 = 62

 처음의 사대는 뒤에는 식민 = 63

 명분의 노예, 한국 = 64

 국가는 엘리트가 지키는 것, 민중은 무정부주의자 = 66

 IMF라는 20세기 마지막 음모 - 미(美)제국의 경제식민의 서막 = 68

 제국의 총알로 가버린 박정희의 민족주의 = 70

 노예의 자식은 노예가 되기 쉽다 = 72

 깡패와 창녀, 그 야성의 회고 = 73

 만약 북한에 의해 통일이 된다면 = 75

 문무균형, 그 영원한 문화의 원리 = 80

3. 지배란 속임수다

 제국주의는 덕(德)을 가장한 잔인한 세력 - 왕도(王道)와 패도(覇道) = 84

 제국은 식민지의 약한 군사정권을 원한다 = 85

 정치가와 장사꾼 = 86

 자연을 사칭, 공칭하는 신(神)과 왕(王) = 87

 공산주의도 권력의 변형 = 88

 강대국의 이상(理想)은 외치(外治)의 수단 = 90

 소중화주의(小中華主義)는 사대주의의 출발 = 91

 프리섹스는 권력에 대한 원초적인 성(性)의 반항 = 93

 도덕도 균형잡기의 산물 = 94

 역사란 강자의 자기합리화 = 96

 관리계급은 영원히 존재 = 98

4. 종교는 인간의 본능이다

 믿음, 빛나는 가설의 태양 = 100

 형이상학과 형이하학이 만나는 지점, 단전호흡 = 102

 종교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프로그램 = 104

 물(水)과 불(火), 그 영원한 상징 = 106

 비가 내릴 만한 때에 기우제를 지낸다 = 107

 종말은 우주사에서 앞으로도 계속 있을 일 = 108

 죽음, 그 삶의 연장 = 110

 하느님의 아들의 진정한 의미 = 112

 마음이 물(物)에 도달한 것이 성인 = 113

 신(新) 불교적 문명론 - 공(空)에서 색(色)으로의 전환 = 114

 정신적 잉여의 문제 = 116

 인간의 자식걱정도 또 다른 욕심 = 119

 내 몸에서 주체적 신(神)을 찾아야 = 121

 신화·종교·문학·역사·철학·과학은 연속선상에 있다 = 125

 우주의 신비, 운동과 정지 = 127

 종교와 과학은 한 뿌리 = 131

 한 손에 칼, 한 손에 코오란 = 134

 하나를 알면 전부를 아는 것이다 = 136

5. 중도(中道)는 모든 도(道)의 핵심

 사람의 오행과 지구의 오행 = 138

 무(無)의 유(有), 유(有)의 무(無) = 139

 이(理)의 손과 기(氣)의 머리 = 140

 자연은 이(理)가 아니라 연(然)이다 = 142

 연(然)의 철학 = 144

 물처럼 흐르는 노장(老壯)의 위력 = 147

 음양론은 상징이면서 실제이다 = 149

 마음은 이기(理氣)의 통합자리 = 153

 이(理)는 자연을 바라보는 인간의 거울 = 154

 기불멸론·기일원론·에너지불변의 법칙 = 156

 관계의 체계 = 158

 철학의 원리는 무성생식(無性生殖)원리 = 160

 철학은 사물보다 언어가 우선 = 161

 중도(中道)는 모든 도(道)의 핵심 = 163

 이(理)와 프로그램 = 164

 상생(相生)과 상극(相剋)의 공존 = 166

6. 칸트에 대한 명상 = 170

 과학도 고도의 상징학 = 170

 공산주의는 과학과 함께 물(物) 중심주의의 출발 = 172

 사주(四柱), 음양의 확대해석학 = 174

 이(理)와 기(氣)는 가역반응의 존재 = 176

 도(道)와 기(器)는 하나 = 178

 허위와 철학, 그 새로운 진실 = 180

 칸트에 대한 명상 = 183

 주기론자와 주리론자의 함정, 유물론과 과학론 = 187

 머리는 몸에서 분리되려는 관성을 가지고 있다 = 189

 기통(氣通)과 이통(理通) = 194

 이발(理發)이라는 역설 = 196

 절대론자는 결국 가정론자이다 = 199

 인간 존재의 특징은 이(理) = 205

 데리다의 차연(差延) = 207

 세계와 하나가 되려는 양식 = 210

 호흡이 만든 개체와 부호가 만든 이(理) = 213

 앎과 삶의 이중주 = 215

7. 한국인은 형이상학적이다

 낭가(郎家)사상을 찾는 것이 민족회복의 요체 = 218

 위대한 묘족 문화의 원정 = 220

 중국 문명은 화성적, 한국 문명은 다성적 = 223

 한국사의 영원한 맞수 - 국풍파(國風派) 대 사대파(事大派) = 224

 이규보와 이인로 - 대표적 선비상 = 226

 조선족의 문명은 진(眞)자 문명체계 = 227

 덕으로 물질을 움직일 수 없다 = 230

 너무나 형이상학적인 형이상학적인 = 232

 원효·이규보·세종대왕·이순신·정약용 = 233

 소(素)에서 소(疎)로 = 234

 땅에서 하늘을 보아야 할 때 = 236

 귀신사생론으로 기(氣)의 자극에 도달 = 238

 화담에서 다산으로 이어지는 기와 실학 = 240

 자연과 도덕 - 내리사랑과 올리효도 = 241

 주인과 종 - 체(體)와 용(用) = 242

 아름다움은 남에게 먹혀주는 것 = 244

 아무나 호랑이굴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나 = 245

8. 종말에도 문화적 변수가 개입된다

 예술은 마술의 일종 = 248

 노래란 바로 신화이다 = 250

 무용은 가장 오래된 자연언어 = 252

 문화의 기초 위에 문학이 서야 한다 = 254

 하나의 씨 = 255

 자유시와 이미지시트 = 256

 소설은 대중적 메시지 전달 수단 = 257

 예술인류학은 자민족 문화 연구의 출발 = 258

 국학이나 국악도 식민지시대의 유물 = 260

 악보 문화와 비악보 문화 = 263

 인종의 생존경쟁은 범죄가 아니다 = 265

 학문과 재물은 둘다 가질 수 없다 = 267

 생활, 다시 돌아온 현대인의 화두 = 269

 다단계 판매제도와 자본주의 = 270

 종말에도 문화적 변수가 개입된다 = 273

 신(新) 세속오계 = 275

9. 언어는 이원적인 틀

 자기의 '말' 로만 하늘에 도달할 수 있다 = 278

 몸이야말로 우주의 전부 = 279

 문명의 특징은 거짓 = 280

 어순(語順)체계와 문명 = 281

 한자와 라틴어, 하늘과 가나 = 283

 품사라는 남녀관계와 가정(家庭) = 284

 명사는 왕이다 - 왕은 움직이지 않는다 = 286

 언어는 이원적인 틀 = 287

 한글의 여섯 가지 원초적 개념 = 288

 시니피앙, 시니피에의 임의성과 구속성 = 290

 음성언어체계의 한 뿌리, 한자와 한글 = 293

 말은 분화하여(체계에 의해) 그물로 움직이는 고기(물체)를 잡는다 = 296

 결정론은 학문의 진전을 가져온다 = 298

 존재의 오류의 효과 = 299

 신은 위대한 프로그래머-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에 대한 소감 = 301

10. 세계 문화, 미래 문화

 분서갱유의 상반된 의미 = 310

 한나라와 그리이스, 당나라와 로마 = 312

 세계사는 로마와 중국으로 집약, 인도는 그 교차로 = 313

 일본의 근대화 과정은 신도(神道)의 재해석으로 완성 = 314

 몸으로 시작되는 신(新)사고의 필요 = 316

 기공(氣功)은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기술 = 323

 물(水)문명권, 불(火) 문명권 = 324

 도덕은 자연의 결과를 원인으로 해석한 질서 = 325

 자연선택, 그 위대한 창조와 단절 = 327

 도덕은 마음에서, 과학은 물질에서 = 329

 선(善)은 새로운 진화방법 = 330

 허(虛)와 위(僞)의 이중주 = 334

 문화는 가탁(假託)의 양식 = 335

 순열형 문명과 조합형 문명 = 338

맺는 글

 문화의 세기, 21세기의 의미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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