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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327.12 ▼2 21 |
| 090 | ▼a 327.12 ▼b 1999 | |
| 100 | 1 | ▼a 손관승 ▼0 AUTH(211009)50818 |
| 245 | 1 0 | ▼a 우리는 그들을 스파이라 부른다 / ▼d 손관승 지음. |
| 246 | 0 3 | ▼a 창녀와 더불어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직업 |
| 260 | ▼a 서울 : ▼b 여백 , ▼c 1999. | |
| 300 | ▼a 431 p. : ▼b 삽도 ; ▼c 23 cm. | |
| 950 | 0 | ▼b \9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327.12 1999 | 등록번호 11113047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 청구기호 327.12 1999 | 등록번호 111130473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27.12 1999 | 등록번호 111130472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스파이의 역사를 정리한 책. 과거 스파이의 이미지는 트렌치 코트와 중절모자,그리고 검은색 선글라스였다.그러나 지금은 수학과 컴퓨터에 능하고 3~4개의 외국어쯤은 능숙하게 구사하는 엘리트들이 스파이란 직업을 선호한다.이 책은 「스파이들이 만든 역사」「첩보의 세계」「극동의 정보기관」 등 총 9장으로 구성되었다.
경부고속철 공사 수주를 프랑스 TGV가 하게 된 것은 프랑스 정보기관의 치밀한 작전 때문이었다는 대목이 들어있다. 프랑스 대외첩보기관 DGSE,독일의 BND의 스파이들이 대거 투입돼 한국 정책 결정자들의 의중 탐색과 라이벌 국가들의 입찰조건 파악 등을 벌였던 것이다.결국 산업스파이를 집중 육성해온 프랑스가 팀워크에 앞서 대형 프로젝트를 따낼 수 있었다고 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손관승(지은이)
인문학과 자기 계발을 결합한 신문 칼럼과 책을 쓰는 글로생활자. 인생의 고비마다 괴테를 만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괴테 인스티튜트 초청으로 독일과 인연을 맺었으며 자유 베를린대학에서 연구 활동을 했다. MBC 베를린 특파원과 방송 콘텐츠 기업 iMBC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세한대학교 교수, 중앙대학교 겸임교수로 콘텐츠와 스토리텔링을 가르쳤다. 《리더를 위한 하멜 오디세이아》 《괴테와 함께한 이탈리아 여행》 《그림 형제의 길》 《디지털 시대의 엘리트 노마드》 《우리는 그들을 스파이라 부른다》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목차
목차 서문을 대신해/스파이 G의 장례식, 그 4년 뒤 = 4 제1장 스파이들이 만든 역사 무대 뒤의 숨은 실력자들 = 18 트로이 전쟁과 최초의 스파이 시논 = 20 유태인 최초의 정보기관 '여호수아 12 정찰대' = 28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의 보안부대 = 32 손자의 용간유오(用間有五) = 35 칭기스칸과 대상(隊商) 정보원 = 37 르네상스 궁정의 음모와 마키아벨리 = 40 월싱햄 - 최초의 근대 정보기관 창설자 = 42 루이 13세 시대의 실권자 '샹브르 누아' = 48 스파이 카사노바 = 52 남북전쟁의 숨은 주역, 여자 스파이들 = 55 드레퓌스 사건은 프랑스 정보기관의 작품 = 58 여간첩 마타하라의 진실은? = 62 히틀러의 김재규와 차지철, 파워 게임 = 69 제2장 첩보의 세계 첩보, 정보 혹은 스파이 = 74 Officer와 Agent = 76 첩자가 되는 네 가지 유형 - MICE = 85 블랙(Black)과 화이트(White) = 88 휴민트(HUMINT)와 시긴트(SIGINT) = 89 암호와 역사 = 91 도청, '누군가 엿듣고 있다' = 93 기자와 스파이 = 95 창녀와 스파이 = 100 빈이 스파이의 천국인 까닭은? = 102 제3장 그대의 이름은 스파이 1. 살아있는 스파이 사전 마르쿠스 볼프 냉전시대 최고의 정보기관 HVA = 107 유태인, 공산주의자 그리고 모스크바 망명 = 109 뉘른베르크 재판, 브란트와의 운명적 만남 = 112 서른 살의 첩보기관 총수 = 115 6명의 KGB 자문관과 보드카 해결법 = 118 서독 안의 동독 스파이 천여명 = 121 '국가 속의 국가' 슈타지의 제왕 밀케 = 122 나를 사랑한 스파이 = 127 고민에 빠진 천재 스파이 = 131 집시의 예언과 세 번째 결혼 = 134 첩보의 달인, 마침내 은퇴하다 = 135 동서독 통일과 스파이들의 재판 = 137 2. 미남계 '로미오 작전' 여비서를 낚아라 = 140 "외로우신가요? 로미오의 꽃다발 선물 = 143 20대 여비서와의 가짜 결혼식 = 144 MI6 요원으로 위장한 HVA의 로미오 = 146 헬 무트콜의 정보 담당 가브리엘 가스트 = 151 참을 수 없는 스파이에의 즐거움 - 소냐 뤼네브르크 = 160 3. 서독의 청와대까지 침투한 권터 기욤 그랜드 투어의 출발 = 167 담배가게 주인에게 정치권으로 = 170 성공의 비결 '비타민 B' = 172 스파이의 고독, 그리고 53명의 여인 = 179 총선거와 유세 전용열차 안의 여인들 = 183 최초의 의심 = 184 아무추어적인 너무나 아마추어적인 = 186 스파이의 종말과 브란트의 사임 = 189 제4장 분단과 정보전쟁 1. 스파이의 도시 베를린 글리니케 다리 위의 스파이 교환, 변호사 볼프강 포겔 = 197 '빅 브라더'의 '빅 이어' = 203 나치의 정보장교 게렌이 만든 BND = 205 2. 동서독 정보기관 통합은 어떻게 이뤄졌나? 스파이들의 고민 "이제 우리는 무얼 해야 하나요?" = 216 독일의 FBI - 헌법보호청 = 219 제5장 극동의 정보기관 1. 일본 정보란 말이 존재하지 않는 일본의 정보기관 = 224 미니CIA - 나이초(內調) = 227 일본 정보의 손과 발 - 공안조사청 = 228 '가자! 군사강국의 길로!' 일본군 정보본부 신설 = 230 일본 무역진흥회는 산업스파이 집단? = 233 특고(特高)와 헌병대 = 234 2. 중국 중국 정보기관의 대부, 강생(康生) = 238 중국판 KGB - 국가안전부 = 240 극동 최초의 첩보위성 대국, 중국 = 245 중국은 가장 위험한 산업스파이 국가! = 247 3. 북한 북한의 안기부장은 노동당 대남사업 담당 비서? = 249 북한 비밀기구의 심장부 '노동당 3호청사' = 250 '과기(科技)'는 산업스파이 = 255 한·러 스파이 추방전은 북한 정보 당국의 작품? = 257 한반도의 마타하리 = 259 제6장 이스라엘의 파워 정보기관 모사드 작은나라, 큰 정보력 = 264 최고의 무기, 모사드의 탄생 = 266 작은 거인, 잇서 하렐 = 270 나치의 학살자 아이히만 납치사건 = 274 끝없는 모사드 신화 = 279 폴라드, 그대 곁엔 언제나 조국이 있다 = 281 모사드 신화 무너지다 = 286 모사드의 환골탈태 = 288 제7장 007 제임스 본드와 드골의 스파이들 1. 스파이인가, 소설가인가? 두 얼굴의 첩보작가들 명스파이 다이엘 디포 = 292 MI6의 비밀첩보원 서머셋 몸 = 293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존 르 카레 = 296 (제3의 사나이)그레이엄 그린 = 299 007 제임스 본드의 이언 플레밍 = 302 2. 스파이의 원조, 영국 '해가지지 않는 나라'의 비결은? = 309 MI6와 미스터C = 312 MI5의 K는 미모의 중년여성 = 315 프라임 사건으로 드러난 GCHQ의 존재 = 319 다이애나 교통사고는 MI6의 비밀공작? = 321 3. 프랑스의 정보기관 퐁피두와 알랑 들롱이 연루된 프랑스판 북풍공작 = 323 자칼과 DST = 328 난립하는 제3의 정보기관들 = 330 제8장 슈퍼 파워의 정보 싸움 1. 서울의 CIA 숨은 권력자 '세종로82번지' 8층 = 334 CIA 한국지부장은 국가정보원의 빅브라더? = 337 어둠 속의 존재 주한 미군 'MI' = 342 푸에블로호는 NSA의 정보수집함 = 345 동성연애 커플 망명으로 공개된 NSA = 348 게리 파워스 사건으로 알려진 첩보기 U - 2 = 349 미국의 '용감한 형제' 덜레스 = 354 '하늘이 비좁다' 극비 속에 감춰진 국가정찰국 = 358 2. 레닌의 스파이들 KGB의 창설자 제르진스키 = 361 KGB 최고의 스파이 킴 필비 = 366 2차대전과 소련 간첩 조르게 = 375 몸살을 앓고 있는 KGB의 후예들 = 377 해외정보국(SVR)의 현주소는? = 380 KGB 출신의 러시아 총리 프리마코프 = 382 제9장 안기부 혹은 국가정보원 1. 정보의 소프트를 바꿔라 한국의 최초의 정보기관 제국익문사 = 386 그대의 이름은 안기부장 = 389 '정보는 국력' 혹은 '정보는 권력?' = 391 정보의 더블 시스템을 택하라 = 394 버버리 코트는 필요없습니다 = 397 너무 많은 스파이, 너무 적은 정보 = 400 드레퓌스와 북풍(北風)의 부메랑 효과 = 402 조너선 폴라드와 로버트 김의 차이 = 405 JP·이종찬&부시·안드로포프 = 409 2. 지금은 경제 정보전쟁 시대 산업스파이의 프로 DGSE = 414 경부고속철은 프랑스 정보기관의 승리 = 417 영국의 산업스파이들 = 419 히타지와 IBM의 컴퓨터 전쟁 = 420 우방국에서 줄줄이 쫓겨나는 CIA요원 = 422 CIA 산업스파이 위장조직 녹스 = 424 폭스바겐과 GM의 자동차 산업스파이 전쟁 = 425 125만 명의 정보기관원들의 변신 = 427 참고자료 = 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