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흰 길이 떠올랐다 : 정윤천 시집

흰 길이 떠올랐다 : 정윤천 시집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윤천
서명 / 저자사항
흰 길이 떠올랐다 : 정윤천 시집 / 정윤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창작과비평사 ,   1999.  
형태사항
122 p. ; 21 cm.
총서사항
창비시선 ; 190
ISBN
8936421905
000 00599namccc200217 k 4500
001 000000657569
005 20100806114025
007 ta
008 000208s1999 ulk 000ap kor
020 ▼a 8936421905 ▼g 03810 : ▼c \5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145224 ▼l 111145225 ▼l 111145226
082 0 4 ▼a 897.16
090 ▼a 897.16 ▼b 정윤천 흰
100 1 ▼a 정윤천 ▼0 AUTH(211009)124720
245 1 0 ▼a 흰 길이 떠올랐다 : ▼b 정윤천 시집 / ▼d 정윤천 지음.
260 ▼a 서울 : ▼b 창작과비평사 , ▼c 1999.
300 ▼a 122 p. ; ▼c 21 cm.
440 0 0 ▼a 창비시선 ; ▼v 190
950 0 ▼b \5000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1114522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111452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111452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5107682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1114522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1114522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111452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흰 등록번호 15107682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뭇가뭇한 고향 기억을 서정시 안에 이야기로 풀어 놓고 있는 시집. 걸쭉한 호남 사투리로 그려지는 인물들과 상황들을 보고있자면, 평안도 사투리를 버리지 못하는 백석이 떠올려진다.

퇴락한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북출신의 이발사 황씨가 제대로 된 나라 되기 전에는 투표하지 않겠다는 고집불통 "리발 황씨", 동네 민방위 날 쓰러진 젊은 새댁을 안고 동네사람들이 뛰던 "그 길"등 갈래갈래 담고 있던 기억이 펼쳐진다. 밝으면서도 스산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윤천(지은이)

전남 화순 출생. <무등일보> 신춘문예 당선. 계간 《실천문학》으로 등단. 시집 『생각만 들어도 따숩던 마을의 이름』 『흰 길이 떠올랐다』 『탱자 꽃에 비기어 대답하리』 『구석』 『발해로 가는 저녁』 시화집 『십만 년의 사랑』 등을 펴냄. 지리산 문학상등 수상 계간 《시와사람》 편집주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흰 길이 떠올랐다 = 10
 상사, 그 광휘로움에 대하여 = 12
 澗聲 = 14
 지난밤의 하느님 = 16
 찬연함에 대하여 = 17
 풍경은, 옛 연못을 지웠을지라도 = 18
 길 너머 = 20
 七去에 부치는 노래 = 22
 운주사 臥佛 = 23
 떡갈나무 등불 = 26
 봄, 눈이 머물다 간…… = 28
 노래방 가는 길 = 30
 甘菊 = 32
 푸른 아침 = 34
 저녁강의 詩 = 35
제2부
 저문 꽃 뒤에서야 = 38
 문짝 낡은 집 = 39
 봄밤 = 40
 큰 나무 아래 = 42
 앵두나무 그늘 아래 = 44
 벌레 먹은 집 = 46
 옛밥 한 그릇 = 48
 만술이 = 49
 그 자리 = 50
 그 여자 = 52
 먼 저녁 = 54
 가난한 골목 = 56
 光州行 = 57
 회장님 가라사대 = 58
 웃마을에도 있었을 이야기 두마당 = 60
제3부
 새벽밥 = 64
 좋은 꿈 = 65
 저물녘 = 66
 어느 저물녘 = 67
 제비쑥 편지 = 68
 용봉탕에서 = 69
 조선의 돈 = 70
 장해별이 = 72
 풍경 아래 = 74
 리발 황씨 = 76
 거리의 藥師 = 78
 부여에서 = 79
 이 강산 낙화유수…… = 80
 그 겨울의 기억 저편 = 82
 詩는 쓰러지거라 = 84
제4부
 들쑥 향내는 바람에 날리고 = 88
 저녁눈 = 89
 서울의 외가 = 90
 어떤 輓詞 = 91
 시젯날 = 92
 한 새벽 창문 너머 = 93
 그 길 = 94
 희재의 처녀작 = 96
 희재의 첫길 = 98
 그리움 = 99
 그 花燈 = 100
 그 꽃밭 속 = 102
 세월의, 저녁한 때 = 104
 木浦가 흔해진 모양이다 = 106
 강천사는 거기 있어 = 108
해설 = 109
시인의 말 = 122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