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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구석 : ▼b 정윤천 시집 / ▼d 정윤천 지음. |
| 260 | ▼a 서울 : ▼b 실천문학사 , ▼c 2007. | |
| 300 | ▼a 141 p. ; ▼c 21 cm. | |
| 440 | 0 0 | ▼a 실천문학의 시집 ; ▼v 168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1142574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1142574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2115141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2115141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5124243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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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1142574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1142574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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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2115141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2115141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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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정윤천 구 | 등록번호 15124243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정윤천 시인이 <탱자꽃에 비기어 대답하리> 이후 4년 만에 발표한 네 번째 시집. 지나온 삶의 자취와 추억 속에 떠오르는 낡은 풍경의 그윽함을 담아냈다. 동료 시인 최형철은 <구석>을 가리켜, "시가 관념의 조합이 아닌, 실재하는 삶의 무늬 그 자체임을 보여준다" 고 평했다.
시인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지난 시절을 그리워하고, 그리움의 힘으로 가버린 날들을 돌이켜 되살려낸다. 그리워하고 기억하는 가슴이 남아 있다면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지나온 시간을 향한 그리움, 시를 향한 시인의 끝없는 열망에 다름 아니다.
시로 쓰는 후일담처럼 지나간 한 시대를 추억하는 정윤천의 시에는 아련함과 애잔함이 묻어나온다. 전통적인 정서를 지닌 시집, 그럼에도 생활에서 길어올린 해학과 구성진 어조로 삶을 감싸안는 서정의 힘을 보여주는 시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제1부
시에게 미안하다
마음의 분화구
토란잎 우산 같은 것에 대하여
너에게
구석
개씹
참, 작다
애기 똥 맞아
일요일 (맑음)
그 꽃잎
그 연못
심원의 바다
제주에도 역이 있다
어디 숨었냐, 사십마넌
김사인 시집
제2부
은빛 비늘의 순간
우체국 앞 은사시나무 그늘 밑에서
오래, 오래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지나간 자리
저녁의 시
저, 감옥
사랑은 저렇게 태어난다
양계장에 가야 하는 날이 있었다
꽃잎의 시
가을 바다에 오지 마라
봄 들길에 똥 꽃향기
목포라는 말
눈에 덮인 풍경 곁을 지나다 보면
천천히 와
오후의 시
월영교에서
멀다라는 말
제3부
안쪽을 위하여
중과 뒹굴다
가난한 수요일 아침
치욕에 대하여
절경은 시가 되지 않는다
바닷가 아파트
젖을 향하여
모자를 하나쯤
풍경
녹우당에서
하늘이처럼 시를 읽었다
늙은 약사를 만나고 왔다
제4부
집
한라산에서
우기 아래
그녀는 종교가 멀다
마음속의 둠병 하나
콩잎은 바람결에 흔들렸던 거디었다
희숙이네 만화방
이순신 생각
미당기념관
쓸 만한 날
그 광장의 요기
밥경
잔디밭을 이룬다
참새에게 보낸 호랑이 두 마리
해설 / 이경수
시인의 말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