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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날들. 1

거짓의 날들. 1 (3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Gordimer, Nadine, 1923-2014 왕은철, 역
서명 / 저자사항
거짓의 날들. 1 / 나딘 고디머 지음 ; 왕은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책세상,   2000  
형태사항
292 p. ; 23 cm
원표제
(The) lying days
ISBN
8970131760 897013175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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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23.9 G661 거 1 등록번호 11115319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청구기호 823.9 G661 거 1 등록번호 11115318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3)/ 청구기호 823.9 G661 거 1 등록번호 111153189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G661 거 1 등록번호 15108953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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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823.9 G661 거 1 등록번호 11115319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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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G661 거 1 등록번호 15108953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릴케전집 7>에서 <삶의 저편으로>, <두 편의 프라하 이야기>, <마지막 사람들>, <사랑하는 신 이야기> 등 네 부분으로 묶인 29편의 작품을 통해 릴케는 다양한 주제와 문체를 보여주면서 인간과 자연, 예술과 신이 조화를 이루는 근원으로의 회귀를 구현하고 있다.

릴케의 단편소설의 주제적 특징은 가족 내의 갈등, 표피적인 시민적 삶에 대한 거부, 기독교적 신앙에 대한 회의 등으로 말할 수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세계 인식의 반대편에는 일탈적인 삶, 더 정확히 말하면 예술가적 삶에 대한 호감과 함께 원초적인 힘의 근원으로서의 신에 대한 생각들이 자리잡고 있다.

릴케의 작품에는 다양한 성격의 예술가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은 모든 인간 관계로부터 단절된 채 고독 속으로 빠져든다. 그러한 고독은 비록 당장 세계를 변화시키지는 못하지만 인간성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의미와 가능성을 제시한다. 릴케의 예술가상은 바로 인간이 처한 암울한 상황을 반영하는 동시에 모든 가식과 욕심을 벗어던진 인간의 모습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라이너 마리아 릴케(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인 릴케는 보헤미아 출신답게 평생을 떠돌며 실존의 고뇌에 번민하는 삶을 살았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지배를 받던 체코 프라하의 독일계 가정에서 1875년에 태어났다. 첫딸을 잃은 어머니는 릴케를 여자처럼 키웠고, 군인 출신이었던 아버지는 못다 이룬 꿈을 위해 릴케를 군사학교에 보냈다. 릴케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 채 어린 시절을 불우하게 보내야 했고, 몸이 허약해 군사학교는 중도에 그만두었다. 이후 프라하대학교에 들어가 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뮌헨대학교로 옮겼는데 그곳에서 운명의 여인 루 살로메를 만나 정신적, 문학적으로 성숙해졌다. 루 살로메와 두 차례 러시아 여행을 다녀온 후 독일 화가 마을인 보르프스베데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화가들과 교류하면서 사물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웠고 로댕의 제자였던 조각가 클라라 베스토프와 결혼했다. 그 후 릴케는 파리로 가 로댕을 만났고, 세잔의 작품을 탐닉하며 구도적 작가정신을 닮으려 했다. 파리 생활의 체험은 자전소설 《말테의 수기》에 담겼다. 러시아 여행의 성과는 《기도시집》, 보르프스베데에 머물던 시절에 주로 쓴 시는 《형상시집》과 《신시집》으로 묶였다. 방랑의 삶을 계속하던 릴케는 1922년 장편 연작시 《두이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를 완성하고, 1926년 51세의 나이로 스위스 요양원에서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권세훈(옮긴이)

고려대학교 독문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한양대학교 강사를 거쳐, 주독일 한국문화원장을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릴케 단편집』, 『영혼의 수레바퀴』, 논문으로는 「테오도르 레싱과 신화로서의 역사」,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의 시간구조」, 「카프카 작품에 나타난 포스트모더니즘 경향」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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