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이승만 - 임시정부 법통 이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한 초대 대통령 = 18
박은식 - 민족주의 사학의 지표 제시한 임시정부 2대 대통령 = 24
이동녕 - 독립군 양성과 국권회복운동 벌인 임시정부의 정신적 지주 = 30
김구 - 이봉창·윤봉길 의거 등 주도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 = 35
이동휘 - 구국교육론과 조국독립운동 이끈 항일민족운동의 선도자 = 41
김규식 - 통일독립국가 건설의 꿈 간직한 임시정부 부주석 = 47
신규식 - 국제외교에 앞장서 중국과의 친교로 임시정부 수립 기반 확립 = 53
노백린 - 상해 임시정부 군무총장과 국무총리 역임한 장군 = 58
안중근 - 일본제국주의의 괴수 이등박문 총살한 세계 평화주의자 = 63
이상룡 - 부민단을 중심으로 만주에서 민족교육과 광복 사업 전개 = 68
양기탁 - 대한매일신보를 창간, 민족정신 함양에 주력 = 73
안창호 - 흥사단 조직, 근대교육 보급에 앞장섰던 선각자 = 78
홍진 - 유일독립단 결성, 좌우합작 추진등으로 대동단결 도모 = 84
손정도 - 독립운동계 통합에 노력한 대한민국 초대 임시의정원 의장 = 89
송병조 - 김구와 함께 임시정부를 독립운동의 총지도기관으로 재정립 = 93
김창숙 - 투옥과 고문을 이겨내며 평생을 바친 항일·반독재·반공운동 = 98
이시영 - 만주에서 독ㅎ립투쟁,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 지낸 항일지사 = 103
조소앙 - 정치·경제·교육 균등의 삼균주의 창안한 애국자 = 108
김성숙 - 임시정부 국무위원으로서 항일투쟁 벌인 승려 = 113
조경한 - 임시정부 수호와 건국사업에 바친 일생 = 117
신익희 - 임시정부 요인으로서 독립운동과 민주수호에 앞장선 정치가 = 122
최동오 - 만주·상해·남경·중경에서 항일투쟁한 독립운동가 = 127
이강년 - 관직을 버리고 항일투쟁에 일평생 바친 의병장 = 132
최익현 - 73세의 노구로 문인들 모아 의병 이끈 배일파의 거두 = 137
허위 - 의병전쟁의 처음부터 끝까지 일본군을 압도한 의병대장 = 142
손병희 - 3·1운동 추진, '민족의 횃불'이었던 천도교 지도자 = 147
한용운 - 3·1독립선언서의 공약 3장을 기초한 불교계의 대표 = 152
이승훈 - 오산학교 설립, 교육구국운동 펼친 독립운동가 = 156
유관순 - 옥중 만세운동 주도하며 순국한 3·1운동의 성녀(聖女) = 161
이상재 - 독립협회를 확충, 신간회 초대회장 지낸 민족지도자 = 166
조만식 - 광복 후 북한에서 조신민주당 창당한 민족주의자 = 171
신채호 - 투철한 민족주의 사관으로 근대 역사학을 정립한 사학자 = 176
남궁억 - 독립협회를 창립하고 무궁화 보급운동 펼친 민족교육자 = 182
서재필 - 항일투쟁가로서 독립신문을 창간한 최초의 서양의사 = 187
박용만 - 미주지역에서 독립군 양성에 몸바친 독립운동가 = 192
홍범도 - 봉오동전투를 승리로 이끈 대한독립군의 의병장 = 197
김좌진 - 청산리전투를 승리로 이끈 대표적인 무장항일 운동가 = 203
이범석 - 신흥무관학교 교관으로서 독립군 양석, 광복군 창설 = 208
유동열 - 독립군 양성하며 평생 군인으로 산 광복군 창설의 주역 = 214
김홍일 - 독립군 부대를 창설하는 등 참군인의 길 걸은 독립운동가 = 219
김동삼 - 만주지역 무장항일운동을 주도, 옥중에서 순국한 민족지도자 = 224
지청천 - '10만 국군 건설' 주창한 무장항일 독립투쟁의 지도자 = 229
김광서 - 시베리아 땅 연해주지역의 대병력 이끈 숨은 항일 용장 = 235
양세봉 - 연전연승하는 만주 독립군으 신화를 남긴 불세출의 명장 = 241
오동진 - 광복군 총영장으로서 무장항일운동 벌인 독립군 지도자 = 246
이갑 - 비밀결사 신민회 조직, 애국게몽운동과 무관학교 설립 = 251
이광 - 대한민국 임시정부 특파 중국 화북지역 선무단장 역임 = 255
윤봉길 - 상해 홍구공원 의거로 독립정신 드높인 의사(義士) = 260
이봉창 - 일제의 심장부인 동경에서 일왕 히로히토 저격한 독립투사 = 264
전명운 - 대한제국의 미국인 외교고문 스티븐스 저격한 애국지사 = 269
강우규 - 일제의 심장에 폭탄투척하고 의연히 산화한 독립투사 = 274
나석주 - 동양척식회사의 식산은행에 폭탄 투척한 의열투쟁가 = 279
김상옥 - 종로경찰서 폭파, 조국광복 외치며 순국한 민족주의자 = 284
송진우 - 동아일보 사장을 지내는 등 언론인으로서 치론 항일투쟁 = 289
장재성 - 광주학생운동을 지도하며 조직 기반 만든 청년 지도자 = 294
김병로 - 독립투사로 무료변론 등 탄압에 굴하지 않은 지조의 법조인 = 299
안희재 - 민족교육을 통한 인재 육성과 독립운동 자금 마련 = 304
김성수 - 민족교육가, 실업가, 언론인으로서 민족운동 전개 = 309
안재홍 - 9차례에 걸쳐 7년 3개월의 옥교 치른 투사 언론인 = 315
안익태 - 세게적인 지휘자로서 '애국가'와 '한국환상곡'작곡 = 320
부록
반일민족독립운동의 근거지였던 중국 동북지방 = 326
만주 거주 한국인들의 민족해방투쟁 =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