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바로크 시대의 작곡가
미사를 올리지 않는 신부 비발디 = 10
인기 투표1위의 텔레만 = 13
바흐는 '일용할 양식' = 16
「악마의 트릴」을 작곡한 타르티니 = 20
헨델의 「할레루야」 = 23
도메니코 스카를라티는 헨델과의 경연에서 양보를 했다 = 27
고전주의 시대의 작곡가
오페라의 개혁자 글루크 = 32
머리가 없어진 하이든의 유해 = 36
하이든「교향곡 제96번 '기적'」= 40
모차르트는 '음악의 태양' = 44
신동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47
베토벤의「불멸의 연인」 = 50
베토벤의「교향곡 '운명'」, 음악적 정신의 자유의지 승화 = 54
베토벤의「교향곡 제9번」= 57
낭만주의 시대의 작곡가
바이올린 귀재(鬼才)파가니니 = 62
유랑 극단과 베버 = 65
선율이 자신을 찾아온다는 로시니 = 69
슈베르트는 교향곡을 왜 미완성으로 남겼는가? = 73
칸타타로 오인받은 슈베르트의 「마왕 」= 76
열정의 작곡가 베를리오즈 = 80
멘델스존의「결혼행진곡」= 83
낭만음악의 화신 슈만 = 87
피아노의 시인, 피아노의 마음, 피아노의 혼 쇼팽 = 90
리스트가 사랑한 여인들 = 93
바그너는 지휘법의 기초를 닦았다 = 97
음악원 입학 시험에 낙방한 베르디 = 101
독학으로 박사가 된 브람스 = 105
생상스와 관현악 모음곡「동물의 사육제」= 109
리스트도 탄복한 비제의 피아노 솜씨 = 112
대기만성의 작곡가 브루크너 = 116
초연에 실패한 요한 슈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119
파트 타임의 작곡가 말러 = 123
러시아 국민음악의 선구자 글린카 = 127
미완성으로 끝난 무소르크스키의 초상화 = 130
협주곡에서 불운했던 차이코프스키 = 134
프로 권투 선수로 오인받은 라흐마니노프 = 137
체코 국민주의 음악의 아버지 스메타나 = 140
드보르자크의 별난 취미생활 = 143
시벨리우스의 교향시「핀란디아」= 147
미국 민요의 아버지 포스터 = 151
근대의 작곡가
드뷔시의「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156
극장 위해 작곡하도록 신의 명령받은 푸치니 = 160
장례비조차 남기지 않고 세상을 떠난 가난한 작곡가 바르토크 = 163
반낭만주의자, 새로운 형태의 창조자, 자기표현의 달인 스트라빈스키 = 167
음악의 팔방미인 힌데미트 = 171
오르프의 극적 칸타타「카르미나 부라나」= 174
늙지 않는 청각을 가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177
12음기법의 창시자 쇤베르크 = 180
교향곡 제9번과 쇼스타코비치 = 184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 = 187
20세기 최고의 명테너 카루소 = 190
영원한 청년 스토코프스키 = 193
눈을 감고 지휘하는 카라얀 =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