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부 '문민개혁'의 탄생
'인사가 망사(亡事)'된 첫 조각 / 김창혁 = 18
사라진 '동숭동 프로젝트' / 김창혁 = 28
현철씨의 '동숭동팀 해체' 압력 / 김창혁 = 35
실권 없이 표류한 '대통령직 인수위' / 김창혁 = 43
'◆UFFFD◆m물'만 맑은 '정치자금 근절' / 김창혁 = 50
'나홀로' 맑았던 YS의 금욕 / 김창혁 = 61
측근들도 우려한 '대통령 자질' / 김창혁 = 68
불발에 그친 '세대교체' 후계구도 / 김창혁 = 76
이회창 총리 전격사퇴 파동 / 김창혁 = 83
미전향 장기수 이인모 북송 전격결정 / 이동관 = 91
제2부 '문민사정'의 허실
YS '박철언의원 비리를 캐라' / 양기대 ; 이수형 = 100
준비 안 된 사정작업 / 양기대 ; 이수형 = 108
'성역있는 사정' 동화은행 비자금 수사 / 양기대 ; 이수형 = 116
이원조씨 일본 도피 배경 / 양기대 ; 이수형 = 123
역사에 묻힐 뻔한 '노태우비자금' / 양기대 ; 이수형 = 131
정덕진의 슬롯머신 커넥션 / 양기대 ; 이수형 = 139
먹구름 끼는 박철언의원 / 양기대 ; 이수형 = 146
이건개에게 돌아온 사정 칼날 / 양기대 ; 이수형 = 154
날개 꺾인 엄삼탁 / 양기대 ; 이수형 = 162
'가신정치'의 비극 장학로사건 / 양기대 ; 이수형 = 170
속전속결로 끝낸 장학로사건 처리 / 양기대 ; 이수형 = 177
'깃털론' 홍인길의 추락 / 양기대 ; 이수형 = 185
죽었다 살아난 박태준 / 양기대 ; 이수형 = 192
김영삼과 정주영의 악연 / 이강운 = 200
재산공개파동 '팽(烹)' 당한 김재순 / 김창혁 = 208
괘씸죄에 걸린 박준규 / 이동관 = 216
괘씸죄 걸리면 "옷벗어라" / 김창혁 ; 이수형 = 223
청와대의 언론 길들이기 / 양기대 ; 이수형 = 232
제3부 「新경제」의 명암
박재윤 경제수석의 독선 / 허승호 = 240
뒤바뀐 실세와 허세 / 허승호 = 249
세계화 정책, 하룻밤새 '뚝딱' / 허승호 ; 김창혁 = 258
재경원-한은의 대립 / 허승호 ; 이강운 = 266
'깜짝쇼'로 출발한 금융실명제 / 허승호 = 274
금융실명제 발표 당일의 잇단 실수 / 허승호 = 282
'사정무기'가 된 금융실명제 / 허승호 = 290
'포철'의 기구한 운명 / 허승호 ; 이희성 = 298
정치논리로 시동건 삼성자동차 / 허승호 ; 이희성 = 306
현대에 떨어진 '문민폭탄' / 허승호 ; 이강운 = 316
'UR태풍'에 열린 쌀시장 / 허승호 = 325
피말린 쌀시장 개방 협상 / 허승호 = 334
제4부 김현철씨의 힘과 몰락
'소통령' 김현철씨의 등장 / 김창혁 = 346
'소통령'의 질주'와 견제 기도 / 김창혁 = 354
김현철과 김기섭의 인연 / 김창혁 = 362
안기부의 사조직화 / 윤영찬 = 369
'소통령' 현철씨 주변 사람들 / 이병기 = 376
'소통령' 김현철씨 인사개입 / 김창혁 ; 이수형 = 384
김현철씨 '15대 총선' 공천 관여 / 김창혁 = 391
'소통령'의 이권개입설 / 김창혁·이수형 = 398
심판대에 오른 '소통령비리' / 이수형 = 405
'소통령'의 검찰출두 막전막후 / 이수형 = 413
'소통령'과 검사의 한판 승부 / 이수형 = 420
각계의 시국수습 해법 / 김창혁·이수형 = 428
부록
문민정부 관련도표 =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