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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지성 100년 : 개화사상가에서 지식 게릴라까지

한국의 지성 100년 : 개화사상가에서 지식 게릴라까지 (6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만길 김진균, 金晋均, 1937-2004 이만열, 李萬烈, 1938- 조동일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의 지성 100년 : 개화사상가에서 지식 게릴라까지 / 강만길...[등저].
발행사항
서울 :   민음사,   2001.  
형태사항
332 p. : 삽도 ; 23 cm.
ISBN
8937424681
일반주기
공저자 : 김진균, 이만열, 조동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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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6092 2001 등록번호 111178101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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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06092 2001 등록번호 151099872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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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교수신문」창간 7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한국 지성사의 회고와 성찰'이라는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논문 모음집이다. 강만길, 김진균, 조혜정, 장회익, 조동일 교수 등 여기에 참여한 18명의 지식인은 1897년부터 현재까지를 네 시기로 구분하고 민족사와 함께 해온 한국 지성의 면면을 살핀다.

1부에서는 대한제국의 성립 시기부터 1945년 해방까지를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당시의 활동한 지식인들이 어떤 교육을 받았느냐에 따라 척사위정계, 개화계, 국내에서 신식 교육을 받은 지식인, 해외 유학파로 나누고, 각자가 가진 신념 체계에 따라 이들이 친일, 사회주의 수용, 국학 연구 등의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음을 보여준다.

2부는 해방 이후부터 1960년까지를 다루고 있다. 분단과 전쟁이라는 현대사의 거친 풍랑속에서 남북의 지식인들이 어떤 활동을 하였으며, 이것이 남과 북에서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비교 고찰하였다.

3부는 1961년부터 1987년까지의 시기, 이른바 개발연대(開發年代)를 다루고 있다. 당시에는 대다수의 지식인들이 사회비판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였으며, 일부 지식인들은 '한국적 민주주의'를 찬양하는 등 권력에 참여하기까지 했다. 반면 소장학자들이 펼친 근대화 패러다임에 대한 비판과 학술운동은 지식인의 비판 기능에 대한 회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1897년 이후부터 현재까지를 다룬 4부에서는 우리 사회가 점차 민주주의로 이행해 가고 시민 사회 또한 성장하고 있다고 보면서, 지식인들이 개별적 정체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고 파악한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지식인들의 비판성과 사상성을 망각해선 안된다고 경고한다.

5부에서는 지식인 사회의 문제들을 살펴보고 21세기 지식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살펴본다. 특히 서울대 물리학과 장회익 교수는 지식인들이 개인적 차원의 실천에서 머물러선 안되며, 집합적 의미의 지성의 역할을 강조한다. 또한 한국의 지식인들이 해외 지성의 수입상 역할만 할 것이 아니라, 세계 지성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이 '지식인'의 본질로서 지적하는 공통적인 부분은 비판적 기능이다. 서울대 사회학 이상희 교수는 지식인은 '권력에 사육당하지 않는 존재'이자 '역사적 방향 감각'을 항상 '진보와 혁신, 변화와 실험' 쪽을 가리키는 존재라고 정의한다. 그렇기에 이들은 현대 사회의 지식을 경제적 시장 논리에 복속시킬 위험을 안고 있는 '신지식인론'에 대해 혐오를 드러낸다.

이 책은 그간 미흡했던 한국 지성에 관한 본격적인 고찰이며, 최초의 한국지성통사(通史)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만길(지은이)

1933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소년시절에 일제강점 말기와 해방정국을 경험하며 역사공부에 뜻을 두게 되어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대학원에 다니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일하다 1967년 고려대 사학과 교수로 임용되었으며, 1972년 ‘유신’ 후 독재정권을 비판하는 각종 논설문을 쓰면서 서서히 현실비판적 지식인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광주항쟁 직후 항의집회 성명서 작성과 김대중으로부터의 학생선동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구금되었다가 고려대에서 해직되었다. 1984년 4년 만에 복직하여 강단으로 돌아온 이후 정년퇴임하는 1999년까지 한국근현대사 연구와 저술활동을 통해 진보적 민족사학의 발전에 힘을 쏟았으며, 2001년 상지대학교 총장을 맡아 학교운영 정상화와 학원민주화를 위해 노력했다. 김대중정권부터 노무현정권까지 약 10년간 통일고문을 역임했고,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측위원회 위원장,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광복6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역사대중화를 위해 계간지 『 내일을 여는 역사 』 를 창간했으며, 2007년부터 재단법인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을 설립해 젊은 한국근현대사 전공자들의 연구를 지원해왔다. 2023년 6월, 향년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김진균(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역임. 산업사회연구회 설립. 민주노총 지도위원,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 사회진보연대 대표, 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4월혁명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 주요저서 - 진보에서 희망을 꿈꾼다(2003) - 비판과 변동의 사회학(1983) - 근대주체와 식민지 규율 권력(1997, 공저) - 군신과 현대 사회(1996, 공저) - 사회과학과 민족현실 1, 2(1991, 공저) - 한국사회의 구조와 변동 1, 2(1984, 공저)

남송우(지은이)

1953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공부를 시작하여 동대학원 석・박사과정을 마쳤다. 1981년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윤동주 시에 나타난 자기의 문제」로 당선, 평단에 나왔다. 1991년 봄에 비평전문계간지 ≪오늘의 문예비평≫을 부산지역의 평론가들과 함께 창간하여 편집인, 발행인으로 활동하였으며, 이후 펴낸 저술로는 『전환기의 삶과 비평』, 『다원적 세상보기』, 『생명과 정신의 시학』, 『지역시대의 문화논리』, 『대화적 비평론의 모색』, 『비평의 자리 만들기』, 『생명시학 터닦기』, 『지금, 이곳의 비평』, 『부산지역 문화론』, 『한국 문예비평의 해석학적 연구』, 『고석규 평론선집』, 『추영수 평전』, 『향파 이주홍 선생의 다양한 편모』, 『지역문학에서 지역문화 연구로』, 『윤동주 시 다시 읽기』 등이 있으며, 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부경대학교 명예교수이며, 인본사회연구소 이사장이다.

박홍규(지은이)

영남대학교 법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오사카시립대학교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사카대학교, 고베대학교,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영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는 《윌리엄 모리스 평전》, 《내 친구 빈센트》, 《자유인 루쉰》, 《꽃으로도 아이를 때리지 말라》, 《플라톤 다시 보기》, 《인디언 아나키 민주주의》, 《세상을 바꾼 자본》, 《리더의 철학》, 《인문학의 거짓말》, 《왜 다시 마키아벨리인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간디 자서전》, 《간디, 비폭력 저항운동》, 《간디의 삶과 메시지》, 《자유론》, 《존 스유어트 밀 자서전》, 《인간의 전환》, 《오리엔탈리즘》, 《문화와 제국주의》,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유한계급론》등이 있다.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임현진(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창립소장. 한국 시민사회 연구의 대표적인 학자로 시민사회, 세계화, 사회운동, 민주주의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해왔다.

장회익(지은이)

1938년 경북 예천 출생. 서울대 문리대 물리학과, 루이지애나주립대 졸업, Ph. D. 루이지애나주립대 객원 조교수, 텍사스대 객원 연구원, 벨연구소 객원 연구원, 미주리대 객원교수. 서울대 자연대 물리학과 교수 전공: 이론고체물리학, 자연과학기초론 논문: 「GaSb의 에너지 밴드와 광학적 성질」(1969) 외 50여 편 저서: 《자연과학개론》(공저)

정현백(지은이)

1953년 4월 9일 한국 부산 출생으로 여성가족부 장관(2017. 7 - 2018. 9)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1984년 이래 성균 관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주로 독일노동사, 여성사분야 연구로 많은 저서를 출간하였다. 그 외에도 정현백은 열정적인 시민운동 활동가이다. 한 국여성운동의 우산조직인 한국여성단체연합의 공동대표를 역임하였고, 이어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의 공동대표로 활동하였다. 주로 여성문제 와 통일 평화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노동운동과 노동자문화』(한길사, 1991), 『민족과 페미니즘』(당대, 2003), 『여성사 다시 쓰?』(당대, 2007), 『주거유토피아를 꿈꾸는 사람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주거개혁과 주거정치』(당대, 2015), 『연대하는 페미니즘』(동녁, 2021), 『The History of Korean Women』(공저, 한국학중앙연구 원, 2022) 등 다수가 있다.

조동일(지은이)

서울대학교 불문학·국문학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석·박사. 계명대학교·영남대학교·한국학대학원·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다. 《한국문학통사 제4판 1-6》(2005), 《동아시아문명론》(2010), 《서정시 동서고금 모두 하나 1-6》(2016), 《통일의 시대가 오는가》(2019), 《창조하는 학문의 길》(2019), 《대등한 화합》(2020), 《우리 옛글의 놀라움》(2021), 《국문학의 자각 확대》(2022), 《한일학문의 역전》(2023) 《대등의 길》(2024), 《창조주권론》(2025), 《학문의 위와 아래 공사》(2025) 등 저서 다수. 화집으로 《山山水水》(2014), 《老巨樹展》(2018)이 있다.

조한혜정(지은이)

문화인류학자. 1980년대에는 ‘또하나의문화’와 함께 여성주의 공론의 장을 열었으며, 1990년대에는 ‘하자센터’를 설립해 대안교육의 장을 여는 데 참여했다. 『탈식민지 시대의 글 읽기와 삶 읽기』, 『성찰적 근대성과 페미니즘』 외 많은 책을 썼다.

이진우(지은이)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구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아우구스부르크 대학교 철학과 전임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탈이데올로기 시대의 정치철학』, 『도덕의 담론』, 『녹색사유와 에코토피아』, 『이성은 죽었는가』, 『한국 인문학의 서양 콤플렉스』, 『이성정치와 문화민주주의』, 『지상으로 내려온 철학』 등이 있으며, 역서로 『책임의 원칙』, 『인간의 조언』, 『덕의 상실』 등이 있다.

이만열(지은이)

서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프린스턴신학교 객원연구원으로 있었다.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및 이사장, 한국기독자교수협의회 회장, 희년선교회 대표, 함석헌학회 회장,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상지대학교 이사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시민모임 독립의 대표로 있다. 저서로는『한국기독교와 역사의식』, 『한국기독교와 민족통일운동』, 『삼국시대사』, 『단재 신채호의 역사학 연구』, 『한국 근현대 역사학의 흐름』, 『한국기독교의료사』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한 시골뜨기가 눈떠가는 이야기』, 『역사의 길, 현실의 길』 등이 있다. 『당산 김철 전집』의 간행위원장으로 봉사했다.

이상희(지은이)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 대학 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커뮤니케이션과 이데올로기>, <조선조사회의 커뮤니케이션 현상 연구>가 있고, 논문으로는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에 관한 고찰」「사회 변동과 매스 커뮤니케이션」「매스 미디어의 존재 양식에 관한 일고찰」「매스 미디어와 청소년의 일탈 행위」「한일 관계 40년 - 한국의 사회, 문화적 변화」등이 있다.

이삼열(지은이)

1941년, 평안북도 철산 출생 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대학원졸, 철학석사 독일 괴팅겐대학교 정치학 전공, 사회과학 박사 [주요 경력] 크리스챤아카데미 간사(1967~1968) 보쿰 사회선교부 한인노동자 상담소장(1977~1979) 유럽 산업선교협회 총무(1979~1982)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1982~2005), 기독교사회연구소장 참여연대 창립 운영위원장(1994~1995) 개혁신당 정책위원장(1996)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 실행위원(1998~2005) 유네스코아태국제이해교육원 원장(2000~2004)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2004~2008) 한국철학회장(2007~2008) 에코피스아시아 이사장(2009~2012)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회 이사장(2011~2021)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2012~2015) 동아시아평화를위한역사NGO포럼 상임대표(2012~2016) 대화문화아카데미 이사장(2017~현) [저서] 『해외에서 함께 한 민주화운동』(2021, 동연) 『정의로운 사회를 향하여』(2020, 동연) 『평화체제를 향하여』(2019, 동연) 『현실개조를 향한 사회철학의 모색』(2017, 철학과현실사) 『평화의 철학과 통일의 실천』(1991, 햇빛출판사) 『기독교와 사회이념』(1986, 한국신학연구소)

정영태(지은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오스틴) 정치학과 박사학위 취득.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현재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주요 저작 《한국정치의 희망찾기》(2004), 《신자유주의시대 한국사회의 변화와 진보정당》(2005), 《파벌: 민주노동당 정파갈등의 기원과 종말》(2011), 《동아시아 3국의 사회변동과 갈등관리》(2015), 《국회의원도 소환하라: 국민소환제》(2021, 공저) 등

조석곤(지은이)

현재 상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다. 《한국근대토지제도의 형성》, 《4월혁명과 한국민주주의》(공저), <식민지 근대화론 연구 성과의 비판적 수용을 위한 제언>, <1960년대 농업구조개혁 논의와 그 함의>, <1970년 전후 제시된 한국경제발전론 비교 검토> 등의 저서와 논문을 썼다.

지은희(지은이)

1947년생으로, 1965년 이화여자대학교 문리대학 사회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이이효재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같은 대학 사회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여성자원개발연구소 조교로 시작했으며, 선생님이 해직되고 연구소도 문을 닫자 해고되었다. 대학 동창들이 주도해 창립한 여성한국사회연구회 간사를 거쳐 선생님과 함께 만든 한국여성사회교육원에서 원장과 이사장을 지냈다. 선생님의 실천 정신의 뜻에 따라 여성평우회 공동대표와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 공동대표로 활동했다. 또한 선생님과 함께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활동하며 남북 여성·평화 운동도 지속해 왔다. 여성부 장관과 덕성여자대학교 총장을 지냈고,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등 선생님이 가신 길을 뒤에서 함께하고자 노력한 제자 중 한 사람이다.

김대환(지은이)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노동부 장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인하대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일자리연대 상임대표와 만민토론회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한국노사관계의 진단과 처방』, 『민주적 시장경제: 원리와 정책과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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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한국의 지성 100년』 발간의 의미 = 5
우리근·현대지성사를 읽기 위하여 = 8
지식인은 누구인가 = 15
1 문명 개화와 국권의 상실
 한말, 일제 강점기의 지식인= 33
 근대화 100년이 남긴 혼란과 충돌의 흔적들 = 76
 일제 강점기 지식인의 활동 전파와 정지 = 85
2 좌우의 이념 대립과 정부 수립
 1945-1960년의 민족 지성 재평가 = 99
 1945-1960년 민족 지성론 재론 = 141
 (민족 문화)와 (민족적 정체성)의 허상을 넘어 = 151
3 경제 개발, 독재, 그리고 민주주의
 개발연대 지식인의 역할과 반성 = 159
 경제 개발과 민주주의의 대립 = 204
 개발연대의 한국 사회와 지식인 = 211
4 근대 민주주의의 형성과 시민 사회의 성숙
 지성의 변조 = 225
 지역자치 시대의 지식인상을 위한 변명 = 268
 시민 사회의 분화와 지식인의 죽음 = 281
5 남는 문제들,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
 한국 지성의 위상 정립 과제 = 293
 민중 지향성과 정의에 기초하는 지성 = 300
 한국의 현대지성사, 무엇이 문제인가 = 308
 여성운동가가 한국의 지성들에게 = 320
필자 약력 =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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