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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5.51092 ▼b 2001 | |
| 100 | 1 | ▼a 김진송 , ▼d 1959- ▼0 AUTH(211009)64037 |
| 245 | 1 0 | ▼a 목수일기 / ▼d 목수 김씨 지음. |
| 260 | ▼a 서울 : ▼b 웅진닷컴 , ▼c 2001. | |
| 300 | ▼a 288 p. : ▼b 삽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11198150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1119815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5110643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5110644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11198150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1119815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5110643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45.51092 2001 | 등록번호 151106440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미술평론가로서 현실문화연구를 하던,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로 적잖은 '딴스홀' 유행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던 저자가 어느 날 보니 목수로 변신했다. 이 책은 그가 목수 일을 하며 써온 나무와 물건, 사람살이의 이야기이다.
'그냥 하고 싶어서' 아마추어로 시작한 목수 일이 3번의 '목수김씨전'을 열 정도로 발전했지만, 그는 직업으로서의 목수 일에 대한 이런저런 성찰을 늘 한켠에 잡아매고 있는 듯하다.
책은 '나무와 나무', '물건 만들기', '일과 놀이', '목수생각'의 4부로 되어 있다. 은행나무, 박달나무, 벚나무 등이 어떤 특성을 갖고 있으며 그것으로 무엇을 만들었는지 이야기를 시작해서, 물건을 만들면서 겪은 경험들, 나무로 깎아 만든 동물 이야기를 거쳐 지식과 노동의 경계, 예술과 삶의 경계에 대한 숙고까지 이어진다.
지은이가 만든 물건들의 사진은 <목수일기> 곳곳에 들어있다. 나무의 쓸모를 생각하고 나무의 원래 형태에서 상상력을 발전시켜 만든 작품들은 독특하다. 기타줄 모양의 등받이를 가진 의자나 돌고래 모양의 스탠드가 지은이의 행복한 목수 일을 증거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진송(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 미술사를 공부했다. 문화연구와 근현대역사에 대한 관심으로 『현대성의 형성-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를 쓴 이후, 역사를 주제로 한 『장미와 씨날코』 『가부루의 신화』 『화중선을 찾아서』 등의 책을 냈다. 유년시절 도시의 기억을 담은 『기억을 잃어버린 도시』와 문명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을 담은 『인간과 사물의 기원』이라는 소설을 썼지만 형식만 그러했다. 1997년쯤부터 시작한 나무작업으로 열 번의 <목수김씨>전을 열었다. 이야기와 목물을 결합한 작업으로 <나무로 깎은 책벌레이야기>전을, 여기에 '이야기를 만드는 기계'를 더하여 2013년 <상상의 웜홀>전을 열었다. 나무작업과 관련하여 『목수김씨의 나무작업실』 『상상목공소』 『이야기를 만드는 기계』 등의 책이 있다. 몇 년 전부터 강진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목수일기 = 5 나무와 나무 노인과 썩은 나무 = 16 은행나무 가져오기 = 20 오래된 나무 = 23 나무 냄새와 박달나무 = 27 벚나무 = 31 오리나무 = 34 폭우와 나무 건사 = 38 시무나무 = 44 물푸레나무 숲 = 46 난대나무 = 50 귀룽나무 = 52 썩은 버드나무 = 55 가래나무 아니면 가중나무 = 59 미친 대추나무 = 63 플라타너스 = 67 거목 은행나무 = 72 그 집의 벚나무 = 76 엄나무 = 78 낙엽송 = 81 물건 만들기 의자-미꾸라지와 물웅덩이 = 86 두 다리 의자 = 90 목어와 등받이 = 93 연잎 모양의 화장대 = 95 염소 등에 올라타기 = 96 은행나무 탁자 = 98 게으름뱅이를 위한 테레비 시청용 두개골 받침대 = 100 팔걸이 = 104 지게 만들기 = 105 매달린 뚝지 스탠드 = 109 허리 긴 개 = 111 소파가 있어도 바닥에 앉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등받이 = 113 멋진 향나무 = 114 옛집을 닮은 책상 = 118 목침 = 121 자유로운 포즈를 위한 의자 = 125 개밥그릇 = 126 낮잠을 위한 의자 = 129 흥부네 화장대 = 132 야한 책상 = 134 자투리 단풍나무 = 136 삐걱거리는 의자 = 141 일과 놀이 퉁가리 = 144 새집 만들기 = 149 벌레무덤 = 151 자작나무 벌레와 칡망아지 = 155 뚝지와 어항의 물고기 = 159 까마귀 = 165 팽이 = 167 개울의 물고기 잡이 = 169 비루먹은 용 = 178 목마 = 181 노랑이 = 183 뱀 = 186 목수생각 목수생각 = 190 선과 형태 = 194 연장들 = 199 톱밥 = 211 비틀린 손가락 = 220 디자인 비켜가기 = 224 시간의 속도 = 229 산에서 = 235 목수지식 = 238 목수의 잘난 척 = 245 기술의 척도 = 249 어느 예식장 건물을 위한 변명 = 254 자연은 자연스럽지 않다 = 262 목수와 먹물 = 265 농촌에서 산다는 것 혹은 자연으로 돌아가기의 모순 = 269 일 그만? = 281 숲 속에서 일하기 = 284 목수 = 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