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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이지엽 씨 | |
| 100 | 1 | ▼a 이지엽, ▼d 1958- ▼0 AUTH(211009)9516 |
| 245 | 1 0 | ▼a 씨앗의 힘 : ▼b 이지엽 시집 / ▼d 이지엽 |
| 260 | ▼a 서울 : ▼b 세계사, ▼c 2001 | |
| 300 | ▼a 134 p. : ▼b 도판 ; ▼c 21 cm | |
| 440 | 0 0 | ▼a 세계사시인선 ; ▼v 108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지엽 씨 | 등록번호 11119646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지엽 씨 | 등록번호 1111964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지엽(지은이)
본명 이경영. 1958년 전남 해남군 마산면 출생. 경동고등학교, 성균관대 영문과를 거쳐 동대학원 국문학과 마침. 1982년 한국문학 백만원 고료 신인상에 시 「촛불」 外,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일어서는 바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옴. 시집으로 『아리사의 눈물』, 『다섯 계단의 어둠』, 『샤갈의 마을』, 『씨앗의 힘』, 『한국의 혼불, 진사백자』, 『어느 종착역에 대한 생각』, 『빨래 두레 밥상』, 『담양에서 詩를 묻다』, 시조집으로 『떠도는 삼각형』, 『북으로 가는 길』, 『사각형에 대하여』, 『내가 사랑하는 여자』, 신앙시집 『신성한 식사』, 『생명의 돌』, 가사시집 『신의 손으로 빚은 詩의 트라이앵글』, 시조선집 『해남에서 온 편지』, 시선집 『그릇에 관한 명상』 등이 있으며, 동화책 『지리산 반달곰』, 연구서 『한국 현대문학의 사적 이해』, 『한국 전후시연구』, 『21세기 한국의 시학』, 『현대시 창작강의』, 『현대시조 창작강의』, 『한국현대시조 작가론Ⅰ,Ⅱ,Ⅲ,Ⅳ』등이 있음. 성균문학상, 평화문학상, 한국시조작품상, 중앙시조대상, 유심작품상, 외솔시조문학상 등 수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장, 한국시조학회 회장 역임. 현재 계간 ≪열린시학≫, ≪시조시학≫ 편집주간, 계간 ≪한국동시조≫ 발행인, 경기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시에그린 한국시화박물관 관장.
목차
목차 1. 말과 몸 = 13 交感 = 14 물 위의 길 = 18 격포 가는 길 = 20 謫所에 들다 = 22 내 마음의 곡선 = 24 불빛 그릇 = 26 나는 왜 詩를 쓰는가 = 28 겨울숲에는 소리가 있다 = 29 무담시 = 31 잡초 1 = 33 잡초 2 = 34 민중서점 골목 = 36 2. 뽕나무 아래 = 41 靑踏 = 42 夏至 = 44 봄 한때, 적멸에 들다 = 45 그리움 = 46 詩眼 = 47 그 작고 낮은 세상 = 48 꽃터널에서 길을 잃다 = 49 네게로 가는 길 = 50 씨앗의 힘 = 52 내 마음의 山寺 = 55 토우 = 57 한국의 가을 = 58 어머니 생각 = 60 배꼽 = 61 3. 시간의 집 = 65 통증 = 69 아름다움의 한가운데 = 70 미안하다 = 71 몰래 온 도둑 = 73 겨울우화 = 75 詩人 = 76 소리지르고 싶어 = 77 청동빛 겨울 = 78 날아간 참새 = 79 부드러운 상징 = 81 아무도 나를 위해 울어주지 않는다 = 84 志鬼의 사랑 = 85 황룡강변에서 = 87 淸酌 = 89 4. 푸르른날 1 = 93 푸르른날 2 = 95 푸르른날 3 = 97 푸르른날 4 = 99 푸르른날 5 = 101 반쪽에 관한 명상 = 103 목숨 = 107 섬, 따뜻한 우리들의 희망 = 110 손 1 = 111 손 2 = 112 매형 = 113 유년의 房 = 114 눈에 밟히는 풍경 = 117 틈 = 120 서늘한 사랑 = 122 해설 : 곤고함과 남루함의 씨앗 / 이경호 = 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