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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중기 ▼0 AUTH(211009)22954 |
| 245 | 1 0 | ▼a 밥상 위의 안부 : ▼b 이중기 시집 / ▼d 이중기 |
| 260 | ▼a 서울 : ▼b 창작과비평사, ▼c 2001 | |
| 300 | ▼a 97 p. ; ▼c 21 cm | |
| 440 | 0 0 | ▼a 창비시선 ; ▼v 206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111951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1119516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4101206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511013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1119516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1119516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4101206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이중기 밥 | 등록번호 151101340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농촌의 피폐한 현실을 풍자적으로 비판한 시집.
시인의 직업은 농군이다. 그렇기에 이 시집에는 국내 농산물 개방에 대한 개탄과 야유가 숨김없이 드러난다. 그 뿐이 아니다. 지금 농촌은 파산상태이며, 이 땅의 농군들은 모두 다 소외되어 있었노라고 분노한다.
겉으로는 농산물 자국 생산을 최고로 치면서, 농사야말로 다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존귀한 가치라고 소리 높여왔지만 실상은 그와 정반대였다는 것. 이런 현실에서 '시의 화장'이란 사치일 뿐이였다. 더구나 최근에는 예측할 수 없는 정부의 농경정책과 불확실한 경제지수의 탓에 농민들의 불만은 날로 거세져왔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가슴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울분으로 시를 썼노라고 했다. "아버지가 날 낳아 금줄 치실 때, / 일품으로 꼬아 나가셨을 / 왼새끼의 맵시처럼 단아하게 / 참 일품으로 / 어기차게 왼세월을 틀어올려 / 산지사방으로 늠름하게 뻗어나간 / 등불꽃" 처럼 강파른 시를 써야했다고 말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제1부 나의 갈등 = 8 늙은 집 = 9 저 농부에게 바치다 = 10 그런 사람 이 땅에 수타 있다 = 12 참 환한 세상 = 14 저 노인에게 바치다 = 16 도망자의 오지 = 17 너무 짧은 생 = 18 저 잔잔한 평화 = 20 짚은기미에서 만나 보라 = 22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 = 24 죽음의 기별이 닿는 마을 = 25 정뿌뜰 평전 = 26 젊은 죽음은 외설이다 = 28 제2부 저 푸른 문장 = 30 그렇다, 덮어주는 법이다 = 31 지게를 진 노인 = 32 풀잎에게 듣는다 = 33 아이엠에프, 이 객승이 놀러 왔네 = 34 고로쇠나무 = 36 아름다운 페허 = 37 통쾌한 꿈 = 38 밑닦이에 대한 유감 = 39 청사리 = 40 반가사유상 걸어가다 = 41 쇠비름풀 = 42 한국농업 略史 = 43 조상이 나를 아프게 한다 = 44 까닭 = 45 농사꾼은 빈 몸으로 들에 나가지 않는다 = 46 제3부 밥상 위의 안부 = 48 장엄한 하루 = 50 비교우위론에 대한 나의 견해 = 51 도망의 나라 = 52 묻는다 = 53 꽁치 과메기 = 54 고사리에 대한 생각 = 55 완장에 대하여 = 56 옛날 영화를 생각한다 = 57 이정표를 세우다 = 58 앞캐 잡은 셈 치다 = 60 사람의 죄 = 62 파젯날 울다 = 63 시린 풍경 = 64 제4부 독상을 받다 = 66 늙은 내외 = 67 비교우위론자를 비꼰다 = 68 과부는 홀아비를 그리워하네 = 69 가장의 연말 = 70 단천령의 달 = 71 비교우위론에 대한 경고 = 72 왼새끼를 꼬다 = 73 장한율 = 74 당숙께 듣는다 = 75 가슴에 새기다 = 76 집회 현장에서 듣는다 = 77 풋것이 돈이 된다 = 78 上口/下口 = 79 돌구멍절에서 = 80 발문 = 82 시인의 말 =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