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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말 (2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annen, Deborah, 1945- 정명진, 1957-, 역
서명 / 저자사항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말 / 데보라 태넌 지음 ; 정명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언,   2001   (2002)  
형태사항
316 p. ; 21 cm
원표제
You just don't understand : women and men in conversation
ISBN
8988798880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Communication in marriage Interpersonal communication Sex differences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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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111202326 (6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51101043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121067165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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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52100241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151122497 (16회 대출)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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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121067166 (2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521002416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151122497 (16회 대출)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2 2001 등록번호 151122498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가 남성과 여성의 차이에 대해 개괄적으로 기술한 책이라면, 이 책은 남성과 여성의 언어와 대화방식에 보다 초점을 맞추어 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이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데보라 태넌 박사는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성(性) 방언을 쓰고 있다며, 이 책을 통해 왜 남녀의 대화가 그토록 어긋나는지, 그리고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를 수많은 임상사례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또한 태넌 박사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편견, 즉 여자가 남자보다 더 말을 많이 하고 수다스럽다든가, 여자들이 가십거리를 즐기는 통속적인 동물이라는 생각에 대해서도 다른 각도에서 해석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데보라 태넌(지은이)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 《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 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deborahtannen.com

정명진(옮긴이)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로 사회부, 국제부, LA 중앙일보, 문화부 등을 거치며 20년 근무했다. 현재는 출판기획자와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lt;칼 융 레드 북&gt;(칼 구스타프 융) &lt;흡수하는 정신&gt;(마리아 몬테소리) &lt;부채, 첫 5000년의 역사&gt;(데이비드 그레이버), &lt;나는 왜 내가 낯설까&gt;(티모시 윌슨) &lt;당신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심리실험 45가지&gt;(더글라스 무크), &lt;상식은 어쩌다 포퓰리즘이 되었는가&gt;(소피아 로젠펠드), &lt;타임: 사진으로 보는 ‘타임’의 역사와 격동의 현대사&gt;(노베르토 앤젤레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17
왜 남녀의 대화는 그토록 어긋나는 것일까?
 왜 나를 어린애로 취급하지? = 25
 여자들은 '위로'를, 남자들은 '해결책'을 = 27
 "나는 네 마음을 알아" = 29
 남자들이 길을 묻지 않는 까닭은? = 32
 죽은 한이 있더라도 해결해 주마! = 36
 "이것도 몰라요?" = 39
 당신은 왜 나를 믿지 못하지? = 42
 찬사와 친절은 또다른 우월감의 표시? = 43
 도움을 줄 때도 그 동기가 다르다 = 44
 다른 각 도에서 보는 풍경 = 46
남과 여, 대화의 목적이 다르다
 여자는 '친교'를, 남자는 '독립'을 = 49
 대등관계냐, 상하관계냐 = 52
 대화에 숨겨진 '암시'를 읽어라! = 58
 그림을 감상하듯 대화의 구도를 파악하라! = 59
 '기사도정신'은 남성우월주의의 표상! = 60
 "나를 보호하지 마시오!" = 62
 같은 목적, 다른 방법 = 64
 어떤 사람이 믿지 못할 사람인가 = 66
 같은 상황, 상반된 해석 = 67
 엇갈리는 '자유'의 의미 = 69
 정반대의 문화에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 = 73
 아주 어릴 때부터 달리 배운다 = 73
 중요한 것은 서로 이해하는 일이다 = 80
그 신문을 버리고 나와 이야기해요
 여자들이 말을 많이 한다구요? = 83
 다정다감한 대화와 보고식 대화 = 85
 사적인 대화 : 여자들은 다변적이고, 남자들은 침묵을 지킨다 = 86
 가장 친한 친구의 기준은? = 89
 "제발 이야기 좀 해요" = 91
 왜 나를 의심하는 거지? = 94
 단지 옆에만 있어 주오! = 96
 공적인 대화 : 남자는 다변이 되고, 여자는 말수가 적어진다 = 98
 사석에서 이루어지는 보고식 대화 = 100
 여자들은 논리적이지 못하다? = 102
 남녀가 한 팀이 되면? = 105
 상호 비난을 삼가해야 한다 = 106
여자들은 왜 가십을 즐기는가?
 가십이 우정을 싹 틔운다 = 110
 비가(悲歌)도 대화의 일종이다 = 113
 잡담으로도 아주 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 116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 리 없다" = 118
 가십의 호용 - 유대관계의 강화 = 121
 가십의 호용 - 사회 통제 기능 = 123
 왜 남들에게 우리 얘길 하지? = 124
 뉴스도 가십의 일종이다 = 127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의 힘 = 128
 다른 사람의 삶에 개입하는 기쁨 = 130
 "시시한 것은 생략하라" = 133
 여자들은 업무적인 일에도 가십을 동원한다 = 134
 단순히 사실을 이야기하는 것과, 악감정을 가진 대화 = 137
 여자든 남자든 자기 식대로 해석한다 = 138
내게 강의하려 들지 말아요!
 나 먼저, 당신 먼저 = 144
 남자는 '과시'하고 여자는 '숨긴다'? = 146
 눈에 보이지 않는 복종 = 150
 해석을 달리하는 까닭에 오해도 생긴다 = 152
 듣는 편은 약자 = 154
 농담을 주도하느냐, 듣고 있느냐? = 155
 '누구와 말하느냐'가 신분을 결정한다 = 157
 "당신 내 말 듣고 있어요?" = 158
 그래서 남녀는 서로 불만스럽다 = 161
 서로 입장을 바꿔 생각하라 = 165
어릴 때부터 달리 배운다
 "무엇을 하라고 나에게 지시하지 마라" = 168
 어릴 때부터 달리 배운다 = 171
 "내가 의사를 할 테니 너는 환자가 되어라" = 173
 계급을 만드는 소년들, 함께 노는 소녀들 = 174
 "당신은 이유를 말하지 않았어요" = 178
 열과 성을 다하는 녹다운(Knock-Down) = 179
 언쟁도 우정의 표현이 된다 = 181
 '동의'보다는 '논쟁'을 즐기는 남자들 = 183
 '호전적인 태도'도 우정의 표현 = 184
 양의 탈을 쓴 늑대 같은 말들 = 186
남자의 말 그 자체를, 여자는 말의 속뜻을
 남자는 '영웅담'을 여자는 '쓰라린 상처'를 = 194
 사고방식의 차이, 인식의 차이 = 196
 상이한 복잡성 = 198
 어느 쪽의 방법이 더 좋은가? = 199
 신의가 일을 더욱 그르칠 수도 있다 = 204
 유연함을 보여야 한다 = 207
당신은 왜 내 말을 자르지?
 남자들이 정말 여자의 말을 자르는가? = 211
 대화를 지배하려는 '의도'가 문제다 = 215
 여럿이 동시에 말해도 즐거울 수 있다 = 219
 대화가 중복되어도 불쾌하지 않을 때 = 221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대화 중복 = 224
 여성들은 서로 동시에 발언을 하면서도 협동한다 = 226
 문화적인 차이를 감안해야 한다 = 230
 상대방을 비난하기에 앞서 = 233
허풍떠는 남자, 내숭떠는 여자
 허풍 좀 그만 떨어요! = 238
 남자가 하면 예의 바른 말, 여자가 하면 무력한 말 = 248
 같은 말도 남자가 하면 좋게 받아들여진다 = 252
 침묵은 '금'이기도 하고 '돌'이기도 하다 = 254
 미안하긴 하지만 사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 258
 여자들이 남자의 규범에 맞춘다 = 261
 똑같은 의견도 남자가 제시하면 중요하다? = 264
 불평등한 치유 = 266
 여자에게 씌워진 굴레 = 269
 보디 랭귀지의 한계 = 271
남자들은 왜 대화도 중에 딴전을 피우는가?
 어떤 이야기를, 어떤 태도도 하는가 = 274
 "그것 참 안됐구나" = 275
 권위에의 도전 = 277
 '인터뷰'라는 행동에 실린 의미 = 279
 서로 다른 세계 = 280
 실생활에서도 마찬가지다 = 282
 친구의 개념도 대조적이다 = 285
 남자들은 왜 대화 도중에 딴전을 피우는가 = 287
 지도자를 따른다 = 289
성(性) 방언을 이해하면 사랑이 보인다
 왜 일이 더 악화되나? = 294
 불평등은 가정에서 먼저 시작된다 = 295
 의식화된 패턴 = 296
 "나는 당신을 위해서 그 일을 했을 뿐인데" = 299
 수수께끼 풀이 = 302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두 가지 방법 = 304
 힘에는 책임이 따른다 = 305
 여러 가지 여건에 따라서 = 309
 서로의 성(性) 방언을 이해하라 = 311
찾아보기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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