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877camccc200277 k 4500 | |
| 001 | 000000747063 | |
| 005 | 20100807064609 | |
| 007 | ta | |
| 008 | 010312s2001 ulka r000a dkor | |
| 020 | ▼a 8988295595 ▼g 03650: ▼c \13000 | |
| 035 | ▼a KRIC07906719 | |
| 040 | ▼a 211040 ▼c 211040 ▼d 211009 ▼d 211010 | |
| 041 | 1 | ▼a kor ▼h fre |
| 082 | 0 4 | ▼a 759.9492 ▼2 21 |
| 090 | ▼a 759.9492 ▼b 2001d | |
| 100 | 1 | ▼a Michel, Francois-Bernard , ▼d 1936- . ▼0 AUTH(211009)62428 |
| 245 | 1 0 | ▼a 고흐의 인간적 얼굴 / ▼d 프랑수아 베르나르 미셸 지음 ; ▼e 김남주 옮김. |
| 246 | 1 9 | ▼a (La) face humaine de Vincent Van Gogh. |
| 260 | ▼a 서울 : ▼b 이끌리오 , ▼c 2001. | |
| 300 | ▼a 232 p. : ▼b 삽도 ; ▼c 22 cm. | |
| 440 | 0 0 | ▼a 이끌리오 아트. |
| 500 | ▼a 원저자명: Michel, Francois-Bernard, | |
| 600 | 1 4 | ▼a Gogh, Vincent Van, ▼d 1853-1890. |
| 700 | 1 | ▼a 김남주 , ▼e 역 ▼0 AUTH(211009)67535 |
| 900 | 1 1 | ▼a 미셸, 프랑수아 베르나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11190083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11190085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4101217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11190084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51099503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11190083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11190085 (2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41012173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11190084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59.9492 2001d | 등록번호 151099503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의 제목은 프랑스의 극작가이자 시인인 앙토냉 아르토의 글에서 따온 것이다. '미치광이라고, 반 고흐가? 인간적인 얼굴을 볼 줄 알았던 사람이라면...'. 반 고흐는 광기에 의한 발작으로 자살한 것이 아니라 '광기에 사로잡힌 사회'로 인해 자살한 것이라고 아르토는 말한다.
지은이가 던지는 질문 역시 반 고흐가 정말로 미친 사람이었나하는 것이다. '부 다를 가 1번지에 있는 유곽의 주인인 비르지니 부인은 급히 경찰을 불렀다.', 마치 추리소설의 한 장면처럼 시작하는 이 책은 반 고흐가 귀를 자른 날 밤에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왜 그가 자살에까지 이르렀는지를 상세히 밝히고 있다. 지은이는 반 고흐의 광기에 대해 가장 널리 알려진 일화인 귀를 자른 사건이 자해가 아닐 수도 있다는 의심을 숨기지 않는다.
아를에서의 발작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위험한 미치광이'로 낙인찍히고, 스스로에게 '나는 미치광이인가'를 끊임없이 되물어야하는 상황에서 그림에 더욱 집착할 수밖에 없었던 반 고흐의 마지막 시간들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반 고흐의 작품과 그가 남긴 편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등을 꼼꼼하게 살피는 지은이의 서술방식이 신뢰감을 더해준다. 상당히 질 좋은 작품 도판들도 다수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프랑수아 베르나르 미셸(지은이)
프랑스 학술원 회원으로 에세이, 소설, 시 등 장르를 넘나드는 많은 글을 썼다. 주요 작품으로 <숨끊기-숨쉬기와 글쓰기>(1984, 학술원상, 엘르지 독자상 수상), <신의 육체>(1990), <프루스트와 죽음 앞의 작가들>(1995), <쥐디트>(1998) 등이 있다.
김남주(옮긴이)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고 출판 편집, 문학 번역을 해왔다. 옮긴 책으로 쥘 베른의 《20세기 파리》,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로맹 가리의 《새들을 페루에 가서 죽다》,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야스미나 레자의 《행복해서 행복한 사람들》,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 벨라 월리스의 《두 늙은 여자》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나의 프랑스식 서재》 《사라지는 번역자들》이 있다.
목차
목차 아를의 발작 난 아직 제정신이다 = 21 나는 미치광이라는 직업을 꿋꿋하게 받아들일 생각이다 = 35 문제는 내가 미치지 않았었는지…아니면 지금도 미쳐 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 47 누군가 고흐의 인간적인 얼굴을 볼 줄 알았다면 = 60 정신병자라는 이름 진짜 삶은 다른 것에 있으리라 = 67 정신병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광기에 대한 내 두려움은 가라앉았다 = 70 악마의 병 내가 무슨 말을 하고 뭘 원하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기억이 없다 = 89 노란색이라는 높은 음에 도달하기 위해…스스로를 속일 필요가 있었다 = 94 검은 태양 우울이 종종 막강한 힘으로 나를 장악한다 = 115 우리를 형제처럼 연결시켜주는 그 무엇 = 125 러시아작가 이야기 = 141 …내 일, 그속에서 내 삶은 위태로워지고 내 이성은 반쯤 몽롱해진다 = 149 닥터 가셰에게 의지할 필요가 전혀 없다 = 161 한심한 의사들 나는 의사가 되지 않은 것을 언제나 후회하리라 = 171 창을 타고 앉은 남자의 초상 = 173 선글라스를 낀 왜소한 통풍환자 = 182 의사는 너와 나만큼이나 병적이고 멍청하고…예민하고 괴상한 존재들이다 = 186 그림보다 화가를 사랑하는 일이 더 가치 있는 일 = 204 우리가 붓으로 말하는 것 누군가 살작 미쳐 있다면 그것은 광기의 불안정성에 맞설 만한 예술가라는 뜻이 아닐까? = 211 사회로 인한 자살 = 220 부록 우울에 관한 닥터 가셰의 논문 = 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