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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59.06 ▼b 2002 | |
| 100 | 1 | ▼a 서경식, ▼g 徐京植, ▼d 1951-2023 ▼0 AUTH(211009)71425 |
| 245 | 1 0 | ▼a 청춘의 사신 : ▼b 20세기의 악몽과 온몸으로 싸운 화가들 / ▼d 서경식 지음 ; ▼e 김석희 옮김. |
| 246 | 1 9 | ▼a 靑春の死神 |
| 260 | ▼a 서울 : ▼b 창작과비평사, ▼c 2002. | |
| 300 | ▼a 216 p. : ▼b 색채삽도 ; ▼c 21 cm. | |
| 700 | 1 | ▼a 김석희 ▼g 金碩禧, ▼d 1952-, ▼e 역 ▼0 AUTH(211009)94027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11220263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11220264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4101554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5113564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11220263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11220264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4101554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59.06 2002 | 등록번호 15113564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서경식(지은이)
1951년 일본 교토에서 재일조선인 2세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 불문과를 졸업하고 1971년 ‘재일 동포 모국 유학생 간첩단 사건’으로 구속된 형 서승, 서준식의 구명과 한국의 민주화를 위한 운동을 펼쳤다. 2000년부터 도쿄경제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인권론과 예술론을 가르쳤으며, 도서관장을 역임하고 2021년 정년퇴직했다. 『소년의 눈물』로 ‘일본에세이스트클럽상’을, 『시대의 증언자 쁘리모 레비를 찾아서』로 ‘마르코폴로상’을 받았고, 민주주의와 소수자 인권 신장에 기여한 공로로 ‘후광 김대중 학술상’을 수상했다. 2023년 12월 18일 72세를 일기로 일본 나가노현에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 『나의 서양미술 순례』,『디아스포라 기행』,『청춘의 사신』,『난민과 국민 사이』,『고뇌의 원근법』,『언어의 감옥에서』,『나의 조선미술 순례』, 『시의 힘』,『나의 이탈리아 인문 기행』,『나의 일본미술 순례 1』,『어둠에 새기는 빛』 등이 있다.
김석희(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ㆍ프랑스어ㆍ일본어를 넘나들면서 헨리 소로의 『월든』, 허먼 멜빌의 『모비 딕』,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 쥘 베른 걸작선집(전20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목차 머리말을 대신하여 : 지하실의 창(窓) = 7 에로스의 혀 : 에드바르드 뭉크「생명의 춤」(1899∼1900) = 14 창백한 괴물 : 빠블로 삐까쏘「자화상」(1901) = 20 사악한 원숭이 : 구스타프 클림트「베토벤 프리즈:적대하는 힘」(1902) = 25 전쟁의 세기의 어머니와 아들 : 케테 콜비츠「죽은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1903) = 31 조용한 야수 : 알베르 마르께「그랑-조귀스땡 강변, 빠리」(1905) = 36 그늘의 사람 : 조르주 루오「거울 앞의 여인」(1906) = 41 순수하게 독일적인? : 로비스 코린트「대순교」(1907) = 47 슈테틀의 기억 : 마르끄 샤갈「탄생」(1910) = 53 만남 : 바씰리 깐딘스끼「인상3 (연주회)」(1911) = 59 균열 :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베를린의 거리 풍경」(1913) = 64 환시자(幻視者) : 오스카르 코코슈카「바람의 신부」(1914) = 70 청춘의 사신(死神) : 에곤 실레「죽음과 소녀」(1915) = 75 세계대전의 악몽 : 죠지 그로스「매장식 - 오스카르 파니짜에게 바친다」(1917) = 82 광기와 비애 : 세끼네 쇼오지「신앙의 슬픔」(1918) = 88 죽음의 초상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자화상」(1919) = 94 역사의 천사 : 파울 클레「새로운 천사」(1920) = 100 이단의 빛 : 이께다 요오손「재화의 흔적」(1924) = 107 저물어가는 근대 일본 : 사에끼 유우조오「심바시 풍경」(1926) = 115 대상과 비대상의 경계 : 까지미르 말레비치「머리」(1928∼32) = 122 항의운동의 성화(聖畵) : 벤 샨「싸꼬와 반쩨띠의 수난」(1931∼32) = 128 자본주의 문명의 유적 : 디에고 리베라「디트로이트의 산업」남쪽 벽화 (1932∼33) = 134 나찌의 신경을 건드리다 : 오토 딕스「일곱 가지 대죄」(1933) = 139 총통의 포르노그라피 : 아돌프 찌글러「네 원소」(1936∼37) = 145 현실은 밝은 것 : 노다 히데오「도회」(1934) = 150 죽어버릴 거야! : 하세가와 토시유끼「중화요리점」(1936) = 157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의 고요함 : 빠블로 삐까쏘「게르니까」(1937) = 164 포그롬의 기억 : 샤임 쑤띤「소나기가 지나간 뒤의 하교」(1939) = 170 흙과 예술 : 에밀 놀데「바다와 붉은 구름」(1938∼45) = 177 궁지에 몰린 남자 : 펠릭스 누스바움「유대인 증명서를 들고 있는 자화상」(1943) = 184 이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 아이 미쯔「눈이 있는 풍경」(1938)「자화상」(1944) = 190 헌금함 : 후지따 쯔구하루「싸이판 섬 동포, 신절을 다하다」(1945) = 201 옮긴이의 덧붙임 =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