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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를 뒤바꾼 백가지 사건

인류사를 뒤바꾼 백가지 사건 (3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Yenn, Bill 최경배, 역
서명 / 저자사항
인류사를 뒤바꾼 백가지 사건 / 빌 옌 지음 ; 최경배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미토 ,   2002.  
형태사항
209 p. : 삽도 ; cm.
총서사항
테마로 읽는 세계사 ; 1
원표제
100 events that shaped world history
ISBN
8995330430 899533042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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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09 2002j 등록번호 11123260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09 2002j 등록번호 11123261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 2002j 등록번호 151138903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09 2002j 등록번호 111232609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청구기호 909 2002j 등록번호 111232610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09 2002j 등록번호 151138903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 세계의 역사를 통틀어 인류사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100가지 사건을 간추린 핸드북. 인류사의 여명에서부터 새로운 밀레니엄에 이르기까지의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배열하고 있으며, 이 사건들이 왜 세계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또한 그 이후 인류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간략하게 보여준다.

짧은 항목들로 구성된 문장과 함께 곁들인 삽화들 덕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나 지은이가 미국인인 탓에 지극히 서구 중심으로 서술된 세계사라는 점이 아쉽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빌 옌(지은이)

역사와 기술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 책을 쓰는 미국의 저널리스트. 주로 관심을 갖는 분야는 교통과 군사, 미국 서부의 역사 등이다. 전미작가협회(American society of Journalists and Authors)와 미국도서제작자협회(America Book Producers Association) 회원으로, 백여권에 이르는 책을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지은책으로는 <Inside Boeing : Building the 777> <Lost treasure : A Guide to Buried Riches> <Black` 41 : The West Point Class of 1941 and the American Triumph in World War Ⅱ> <Beer Labels of the World> 등이 있다.

최경배(옮긴이)

1972년 충남 아산 출생.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매일경제 영문잡지 기자를 지냈다. 현재 벤처기업에서 기획팀으로 일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001 전설이 역사로 탄생하는 순간(B.C. 20000-10000) = 10
002 조직된 사회가 발전하다(B.C. 6000) = 12
003 문자 통신의 탄생(B.C. 3500) = 14
004 이집트 파라오의 발흥(B.C. 3100) = 16
005 최초로 범죄를 다스리다 : 함무라비 법전(B.C. 1750) = 18
006 시나이 산의 모세(B.C. 1250) = 20
007 페니키아인들의 항해와 식민지(B.C. 1200) = 22
008 최대의 제국, 로마가 탄생하다(B.C. 753) = 24
009 불교의 탄생(B.C. 528) = 26
010 그리스 문명의 소멸을 막은 페르시아 전쟁(B.C. 490-479) = 28
011 그리스의 황금기를 이룬 철학자들(B.C. 450-322) = 30
012 의술 혁명(B.C. 400) = 32
013 두 문화권을 통합시킨 알렉산드로스 대왕(B.C. 323) = 34
014 무력 정복을 중지한 계몽 군주 아소카(B.C. 270) = 36
015 중국을 통일한 최초의 황제, 진시황(B.C. 221) = 38
016 초강대국 로마의 등장(B.C. 202) = 40
017 카이사르, 루비콘 강을 건너다(B.C. 48-44) = 42
018 팍스로마나 : 옥타비우스의 로마제국(B.C. 30) = 44
019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B.C. 4-A.D. 30) = 46
020 콘스탄티누스가 크리스트교를 공인하다(325) = 48
021 마침내 로마제국의 태양은 저물고(476) = 50
022 마호메트와 이슬람의 여명(630) = 52
023 어둠 한가운데 솟아난 빛, 샤를마뉴(800) = 54
024 신성로마제국을 재건한 오토 1세(962) = 56
025 영국이 정복당하다 : 헤이스팅스 전투(1066) = 58
026 유럽과 동양을 접촉시킨 십자군 원정(1096-1270) = 60
027 왕이 지상에 내려오다 : 대헌장(1215) = 62
028 칭기즈칸과 그의 제국(1227) = 64
029 중국에서 돌아온 마르코 폴로(1295) = 66
030 신의 재앙 : 흑사병(1348-1350) = 68
031 의사소통의 혁명 : 인쇄술의 도입(1440) = 70
032 아메리카 대륙에 닿은 콜럼버스(1492) = 72
033 문화혁명 : 르네상스(1495-1500) = 74
034 루터와 종교개혁(1511) = 76
035 스페인의 신세계 정복(1521) = 78
036 근대 북아메리카의 발생(1607) = 80
037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다(1667) = 82
038 인신보호법 제정(1679) = 84
039 캐나다에서 영국에게 패한 프랑스(1759) = 86
040 태평양을 그린 사람 : 쿡 선장의 항해(1768-1779) = 88
041 공업시대의 개막 : 산업혁명(1774) = 90
042 아메리카의 독립선언(1776) = 92
043 절대왕정을 몰아낸 프랑스 혁명(1789-1793) = 94
044 여성 권리를 향한 첫걸음(1789-1792) = 96
045 나폴레옹, 유럽을 지배하다(1799-1813) = 98
046 유럽사의 전환점 : 워털루 전투(1815) = 100
047 어둠상자 : 사진술의 기원(1824) = 102
048 세상의 거리를 좁힌 장거리 통신(1838) = 104
049 혁명의 해(1848) = 106
050 캘리포니아 골드러시(1849) = 108
051 창조주를 잊어라 : 진화론(1859) = 110
052 남북전쟁 : 두 동강난 미합중국(1861) = 112
053 노예해방과 미국 연방의 존속(1865) = 114
054 함포외교로 일본의 문을 열다(1868) = 116
055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하다 : 대륙횡단철도(1869) = 118
056 최초의 독일 통일과 철혈재상 비스마르크(1871) = 120
057 유배된 인디언의 마지막 저항 : 리틀빅혼 전투(1876) = 122
058 개인 통신의 시작 : 전화의 발명(1876) = 124
059 다음 세기를 위한 힘 : 내연기관의 발명(1876) = 126
060 허공을 날아가는 목소리 : 무선통신의 발명(1895) = 128
061 초강대국 미국의 등장(1898) = 130
062 대영제국의 황금기 : 빅토리아 여왕의 통치(1901) = 132
063 인간에게 최초로 날개를 달아준 라이트 형제(1903) = 134
064 세계 강국이 된 일본 : 러일전쟁(1905) = 136
065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1909) = 138
066 프란츠 페르디난트의 암살과 세계대전(1914) = 140
067 마른 강의 첫 번째 전투 : 1차세계대전의 시작(1914) = 142
068 세계를 뒤흔든 10일 : 러시아 혁명(1917) = 144
069 전쟁을 완전히 종결짓지 못한 베르사유 조약(1918) = 146
070 엷은 공기층을 통해 전해 오는 말과 그림(1920-1923) = 148
071 인류를 구한 곰팡이 : 페니실린의 발견(1928) = 150
072 검은 화요일과 대공황(1929) = 152
073 잊혀진 사람들을 위한 뉴딜(1933) = 154
074 아리안족의 영웅 히틀러의 등장(1933-1936) = 156
075 2차세계대전의 시작(1939) = 158
076 독일, 바다 건너 영국을 공습하다(1940) = 160
077 미국, 2차세계대전에 참전하다(1941) = 162
078 미드웨이 해전과 스탈린그라드 전투(1942-1943) = 164
079 연합군, 대공세를 펼치다(1944) = 166
080 원자폭탄과 2차세계대전의 종결(1945) = 168
081 스탈린, 철의 장막을 두르다(1946) = 170
082 대장정과 중국의 공산주의 혁명(1949) = 172
083 원자력 시대의 개막(1951) = 174
084 우주를 여행하는 인류(1961) = 176
085 베를린 장벽 그리고 쿠바 미사일 위기(1961-1962) = 178
086 존 F. 케네디 암살당하다(1963) = 180
087 진정한 노예해방을 위하여 : 미국의 민권 운동(1964) = 182
088 베트남의 구정 대공세(1968) = 184
089 혼돈의 해(1968) = 186
090 지구를 벗어나 다른 세계를 밟은 인류(1969) = 188
091 아랍-이스라엘 분쟁과 석유수출금지(1973) = 190
092 대통령을 몰아낸 워터게이트 사건(1974) = 192
093 다른 행성에 만들어진 인류 전초기지(1976) = 194
094 이슬람 근본주의의 발흥(1980) = 196
095 여기저기 널린 컴퓨터(1981) = 198
096 유로코뮤니즘의 몰락(1989-1990) = 200
097 무너진 베를린 장벽 : 독일의 통일(1990) = 202
098 소비에트의 붕괴(1991) = 204
099 EC에서 EU로(1992-2002) = 206
100 무한으로 뻗는 인류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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