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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5.35 ▼b 대후영 연 | |
| 100 | 1 | ▼a 戴厚英, ▼d 1938-1996 ▼0 AUTH(211009)71484 |
| 245 | 1 0 | ▼a 연인아 연인아 : ▼b 다이허우잉의 유고편지 / ▼d 다이허우잉, ▼e [우중제, ▼e 가오윈] 지음 ; ▼e 김택규 옮김 |
| 246 | 1 9 | ▼a 心中的墳 |
| 246 | 3 | ▼a Xin zhong de fen |
| 260 | ▼a 서울 : ▼b 휴머니스트, ▼c 2003 | |
| 300 | ▼a 234 p. ; ▼c 22 cm | |
| 500 | ▼a 부록 : 친구 가오윈의 출간 서문 | |
| 600 | 1 4 | ▼a 戴厚英, ▼d 1938- |
| 700 | 1 | ▼a 吳中杰, ▼e 저 |
| 700 | 1 | ▼a 高雲, ▼e 저 |
| 700 | 1 | ▼a 김택규, ▼g 金宅圭, ▼d 1971-, ▼e 역 ▼0 AUTH(211009)106191 |
| 900 | 1 0 | ▼a 다이허우잉, ▼e 저 |
| 900 | 1 0 | ▼a Dai, Houying, ▼e 저 |
| 900 | 1 0 | ▼a 우중제, ▼e 저 |
| 900 | 1 0 | ▼a Wu, Zhongjie, ▼e 저 |
| 900 | 1 0 | ▼a 가오윈, ▼e 저 |
| 900 | 1 0 | ▼a Gao, Yun,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5 대후영 연 | 등록번호 111264022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5.35 대후영 연 | 등록번호 11126402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람아 아, 사람아!>를 통해 격변기 혼돈속에 빠진 젊은 남녀의 사랑과 사상적 고뇌를 보여주었던 다이허우잉, 그는 이 책에서 좀 더 내밀하고 애절한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고백한다. 검은 시인이라고 불리었던 원제와의 이뤄질 수 없었던 사랑, 그 백일간의 고백이다.
집단에 의해 개인의 표현의 자유가 철저히 비판 받던 문화대혁명 시기, 둘의 사랑은 결국 이별로 끝나고 원제는 자살로, 사랑을 지키지 못한 허우잉은 죄책감에 시달리는 비극을 낳는다.
원제가 죽은 후 백일간의 사랑을 회고하며 썼다는 이 글에는 차마 다 부르지 못했던 사랑에 대한 절절함이 가슴 밑바닥에서 길어 올려져있다. 순수하고 순수한 사랑의 글, 그래서 더욱 슬프게 만드는 사랑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다이허우잉(지은이)
1938년 3월 18일 중국 안후이 성의 북쪽 기슭에 있는 작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상하이의 화둥 사범대학 중문학부를 나와 1960년부터 상하이 작가협회 문학연구소에 배속,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1970년대에는 창작과 별로 관계없는 일에 종사하다가, 1980년부터 상하이 대학에서 문예이론을 담당하면서 창작에 몰두, 중국 현대 휴머니즘 문학의 기수로 떠올랐다. 1996년 8월 상하이 자택에서 숨졌다. 장편 소설 《사람아! 아, 사람아!》는 8개국어로 출간되었다. 《시인의 죽음》《하늘의 발자국 소리》《잊을 수 없는 기억들》《눈물을 흘리는 准河》《風水輪流》, 수필, 자서전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아! 아, 사람아!》《시인의 죽음》《연인아 연인아》가 출간되었다.
우중제(지은이)
상하이 푸단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중문과 교수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 <루쉰의 소설 창작>, <해상문담>등이 있으며 평생 친우였던 다이허우잉의 전집을 공동집필했다.
가오윈(지은이)
상하이 푸단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작가협회 상하이시 지부 문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지은 책으로 <루쉰의 소설 창작>, <해상문담>등이 있으며 평생 친우였던 다이허우잉의 전집을 공동집필했다.
김택규(옮긴이)
중국 현대문학 박사이자 전문 번역가. 중국 현대소설 시리즈 ‘묘보설림’을 기획한 바 있고, 『논어를 읽다』 를 포함해 양자오의 중국 고전 강의 시리즈 대부분을 번역했다. 『번역가 되는 법』과 『번역가 K가 사는 법』을 썼고, 『아Q정전』, 『나 제왕의 생애』, 『책물고기』 등의 문학 작품을 비롯한 6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