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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7 ▼b 안효숙 나 | |
| 100 | 1 | ▼a 안효숙 , ▼e 지음 ▼0 AUTH(211009)43473 |
| 245 | 1 0 | ▼a 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 : ▼b 오일장 떠돌이 장수 안효숙의 희망통신 / ▼d 안효숙 지음. |
| 260 | ▼a 서울 : ▼b 마고북스 , ▼c 2003. | |
| 300 | ▼a 230 p. : ▼b 도판 ; ▼c 23 cm. | |
| 740 | ▼a 오일장 떠돌이 장수 안효숙의 희망통신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안효숙 나 | 등록번호 11124292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7 안효숙 나 | 등록번호 11124292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IMF로 인한 부도, 이전부터 지은이의 삶을 얼룩지게 했던 남편의 알콜 중독과 폭력. 내일을 기약하기 어려운 이런 상황에서 지은이가 외친 것은 '절망'이 아니라 '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는 희망이었다. 책은 그녀가 인터넷을 통해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써올렸던 자신의 삶과 그 속에서 건져낸 '희망'을 추려 묶은 것이다.
'희망 찾기'는 자칫 진부해지기 쉬운 소재. 하지만 오일장을 떠돌며 밑바닥에서 막막한 삶을 꾸려가면서도 언젠가는 더없이 아름다운 세상이 올거라는 고집스런 믿음을 버리지 않는 그녀에겐 '사람 향기'가 그득하다. 그건 '생활력', 낚시 바늘에 걸려서도 펄떡이는 물고기같은 생명력이다. 보통 사람이 쓴 글이 대개 그렇듯 특별한 기교는 없지만 대신 '생활의 진실'이 자리잡고 있어 흥미롭게 읽힌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착하고 끈질기고 아름다운 사람 / 안효숙 ; 도종환 글머리에 : 다시 희망을 길어 올리며 찌그러진 주전자가 살가왔던 시간 옥탑방 = 19 봄의 뜨락에서 = 26 바닐라 수제비 = 30 울 엄마 = 36 얼룩 송아지 = 42 울 오빠 = 47 큰언니 = 52 연탄난로 위 양은 주전자 = 57 차라리 네가 엄마 해라 = 61 김밥말이 = 67 그래도 세상은 온통 봄날 나는 자꾸만, 자꾸만 살고 싶다 = 73 옥천장 사람들 = 79 아줌마도 천 원, 아저씨도 천 원 = 87 빈처 = 90 테미고개 = 94 고운 사람 = 99 그 여자와 그 남자 = 106 빈집 = 112 여름 미꾸라지, 겨울 번데기 = 116 마이콜 아저씨 = 124 구리무는 무슨 = 128 비의 랩소디 = 135 메밀묵 = 140 황금장 여관 = 145 들깨보다 더 고소한 = 151 내가 어찌 기억하냐구? = 159 낮게 사는 사람들 파란 대문집 채송화 집사님 = 165 차암 좋은 우리 이장님 = 174 호랑이 할머니 = 178 은수아빠가 바람이 났다네요 = 185 봄날은 간다 = 190 노란 손수건 = 196 눈 풍년 = 200 누렁이 = 205 콩밥 매는 아낙네야 = 209 소리 내어 울다 = 215 바보상회 보리밥 = 223 재 너머 칠복다방 = 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