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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줄의 문장과 몇 푼의 돈 : 글쓰기가 직업이 됐을 때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안희석, 1990-
서명 / 저자사항
몇 줄의 문장과 몇 푼의 돈 : 글쓰기가 직업이 됐을 때 / 희석 지음
발행사항
[부산] :   발코니,   2021  
형태사항
189 p. : 삽화 ; 21 cm
총서사항
일의 자리 ;001
ISBN
9791197323621 9791197323614(세트)
일반주기
저자의 본명은 '안희석'임  
일반주제명
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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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안희석 몇 등록번호 1513661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희석(지은이)

주민등록상 이름은 ‘안희석’이지만, 태어나자마자 강제로 부여받은 부계의 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에 행정 서류가 아닌 곳에는 ‘희석’만 쓰고 있다. 신문사와 시청과 기업과 정당 등에서 글을 쓰며 생활비를 벌었고, 이제는 이 책의 발행처인 독립출판사 ‘발코니’를 운영한다. 『도망치듯 사랑을 말한다면』을 비롯한 여러 책을 썼고, 매주 금요일 아침 8시엔 이메일로 「희석된 일주일」을 발송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Level. 1]
내 마음의 상소문
혼자 잘났다 생각하지 말 것
기록으로 맞설 사람들
짜잔! 사실 이게 더 재밌지롱!
합을 맞춰 나아간다는 것

[Level. 2]
아무 말 올림픽
너 지방대 출신이잖아!
기자는 아닌데요, 기자입니다
추하게 늙지 않으려면
옥수수밭의 예술가
이게 된다고? 이게 되네?!

[Level. 3]
안녕하세요, 정의당입니다
여의도, 국회, 정당
말과 글이 만들어지는 과정
내 귀에 도청 장치
자격지심과 인정 욕구

[Level. 4]
발코니, 부전승 인생
투고할게요, 근데 거긴 어디죠?
책 한 권과 파이 나누기
오래도록 사랑할 일

추천의 말 : [주의] 이 초콜릿에는 위스키가 들어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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