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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호 가는 길

아산호 가는 길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종권
서명 / 저자사항
아산호 가는 길 / 장종권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세기문학,   2000  
형태사항
109 p. ; 21 cm
ISBN
8989530024
일반주기
장종권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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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종권 아 등록번호 1112673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장종권 아 등록번호 1511233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장종권 아 등록번호 1112673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장종권 아 등록번호 1511233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장종권(지은이)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였으며, 시집에 누군가 나의 방문을 두드리고 갔습니다, 가끔가끔 묻고 싶은 말, 아산호 가는 길, 꽃이 그냥 꽃인 날에가 있고, 장편소설로 순애, 창작집으로 자장암의 금개구리가 있다. 인천문학상, 성균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계간 리토피아 주간,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의 이사장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아산호는 구운 돌처럼 뜨겁다.
 아산호는 아산호일 뿐이다 - 아산호 가는 길 1 = 12
 사강의 겨울 저녁 - 아산호 가는 길 2 = 14
 아산호 가는 길 은 언제나 만원이다 - 아산호 가는 길 3 = 16
 아산호는 느끼는 자의 가슴에 있다 - 아산호 가는 길 4 = 18
 아산호는 끝을 말하지 않는다 - 아산호 가는 길 5 = 19
 아산호는 거룩하게도 거기에 있었다 - 아산호 가는 길 6 = 20
 아산호의 그림자는 밟히지 않는다 - 아산호 가는 길 7 = 21
 아름다운 시는 사람을 먹는다 - 아산호 가는 길 8 = 22
 아산호는 배꼽을 가리지 않는다 - 아산호 가는 길 9 = 23
 아산호는 구운 돌처럼 뜨겁다 - 아산호 가는 길 10 = 24
 아산호는 속으로 흐른다 - 아산호 가는 길 11 = 26
 그녀가 빠져 죽은 아산호 - 아산호 가는 길 12 = 27
 그녀는 아산호에서 아산호를 찾는다 - 아산호 가는 길 13 = 29
 아름다운 무덤 하나 만들고 있어라 - 아산호 가는 길 14 = 31
 교수대에 오르는 아산호 - 아산호 가는 길 15 = 32
 아산호는 천박해도 아름답다 - 아산호 가는 길 16 = 34
2. 꽃은 꽃이어야 꽃이다
 아산호에 빠진 달은 썩어도 자란다 - 아산호 가는 길 17 = 36
 아산호는 때가 낀 배꼽이다 - 아산호 가는 길 18 = 37
 알프스 주점 - 아산호 가는 길 19 = 39
 세상은 아산호로 출렁거린다 - 아산호 가는 길 20 = 40
 아산호는 흙처럼 돌처럼 누워 있다 - 아산호 가는 길 21 = 41
 아산호는 고발당해도 여전히 아산호다 - 아산호 가는 길 22 = 42
 꽃은 꽃이어야 꽃이다 - 아산호 가는 길 23 = 44
 쪽파 - 아산호 가는 길 24 = 45
 산산산 강강강 - 아산호 가는 길 25 = 46
 아산호는 혹시 암놈일 지도 모른다 - 아산호 가는 길 26 = 47
 사람은 누구나 씨앗을 품고 산다 - 아산호 가는 길 27 = 49
 아산호는 밤에 더욱 선명하다 - 아산호 가는 길 28 = 50
 아산호는 아산호를 잡아 먹는다 - 아산호 가는 길 29 = 51
 아산호는 넘치지 않는다 - 아산호 가는 길 30 = 53
 아산호는 이제 아산호가 아니다 - 아산호 가는 길 31 = 54
 아산호는 때묻은 과일이다 - 아산호 가는 길 32 = 55
3. 아산호는 떠나도 역시 아산호이다.
 아산호는 우리들의 살비듬이다 - 아산호 가는 길 33 = 58
 아산호는 부단히 떠나고 있다 - 아산호 가는 길 34 = 59
 아산호는 떠나도 역시 아산호이다 - 아산호 가는 길 35 = 61
 아산호는 겁나는 꽃물이다 - 아산호 가는 길 36 = 62
 아산호는 춤추는 거미이다 - 아산호 가는 길 37 = 63
 아산호는 벌레먹은 바람이다 - 아산호 가는 길 38 = 64
 아산호는 스스로 허물어진다 - 아산호 가는 길 39 = 65
 아산호는 상상 속에 머문다 - 아산호 가는 길 40 = 66
 아산호는 결코 채워지지 않는다 - 아산호 가는 길 41 = 67
 무시로 간음 당하는 아산호는 아름답다 - 아산호 가는 길 42 = 68
 아산호는 떠나면 싸락눈이 내린다 - 아산호 가는 길 43 = 70
 껍질이 없는 아산호는 알몸이 아니다 - 아산호 가는 길 44 = 71
 아산호가 죽어야 내가 산다 - 아산호 가는 길 45 = 73
 아산호 가는 길 은 외롭지 않다 - 아산호 가는 길 46 = 74
 아산호에는 모텔이 따로 없다 - 아산호 가는 길 47 = 77
 아산호는 신화처럼 떠오른다 - 아산호 가는 길 48 = 76
4. 그림움은 사랑보다 아름답다.
 어느 여름 하오 - 아산호 가는 길 49 = 78
 아름다운 아산호도 죽는다 - 아산호 가는 길 50 = 79
 나는 아산호의 아들이다 - 아산호 가는 길 51 = 81
 마라도에 밤은 없다 - 아산호 가는 길 52 = 82
 '깨어지는 소리는 아름답다'를 위하여 - 아산호 가는 길 53 = 83
 나도 아산호도 떠나지 않는다 - 아산호 가는 길 54 = 85
 우리는 아산호의 전설이다 - 아산호 가는 길 55 = 86
 어머니는 독해야 어머니를 한다 - 아산호 가는 길 56 = 88
 아산호가 보이지 않는 호미곶 - 아산호 가는 길 57 = 89
 그리움은 사랑보다 아름답다 - 아산호 가는 길 58 = 90
 아산호는 그리움이길 원하지 않는다 - 아산호 가는 길 59 = 91
 수덕사로 가는 아산호 - 아산호 가는 길 60 = 92
 연서1 - 아산호 가는 길 61 = 93
 연서2 - 아산호 가는 길 62 = 94
 연서3 - 아산호 가는 길 63 = 95
 연서4 - 아산호 가는 길 64 = 96
해설/찾은 길, 혹은 아직 찾아가는 길 / 진순애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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