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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장정일 주 | |
| 100 | 1 | ▼a 장정일, ▼g 蒋正一, ▼d 1962- ▼0 AUTH(211009)77269 |
| 245 | 1 0 | ▼a 주목을 받다 : ▼b 장정일 시집 / ▼d 장정일 지음. |
| 260 | ▼a 파주 : ▼b 김영사, ▼c 2005. | |
| 300 | ▼a 121 p. ; ▼c 20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장정일 주 | 등록번호 15119315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장정일, 그의 시와 그의 이름은 80년대의 암울한 정치상황과 그에 맞선 민족문학계의 치열한 전투적 시들로 가득했던 한국 문단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의 시를 접한 평론가들과 독자들은 금세 장정일의 새로운 도시풍의 시세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장정일은 80년대 후반의 한국 문단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시인 중의 한 사람이 되었다. 이는 그가 첫 시집으로 최연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함으로써 더욱 공론화되었다.
<주목을 받다>는 장정일 문학의 뿌리, 장정일의 문학의 초심이라 할 수 있는 초기작들로 엮은 시집이다. 현재는 절판된 <상복을 입은 시집>(1987), <서울에서 보낸 3주일>(1988), <천국에 못 가는 이유>(1991)에서 장정일이 직접 가려 뽑았다. 대부분 22세에서 25세에 씌어진 것들로, 수록된 시 한 편 한 편에 시작메모를 붙여 시를 썼던 초심을 되돌아보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1 굽은 등 = 10 내 애인 데카르트 = 11 글쓰는 것 따분해 = 12 소품액자 앞에서 = 14 열등생 = 16 원고 청탁서를 받고 = 18 유리의 집 = 20 인지 위에 쓴 시 = 22 자서전 = 23 Job 뉴스 = 24 주목을 받다 = 26 즐거운 공기 = 28 천사의 시 = 30 침묵 = 32 특급열차는 거짓말쟁이 = 33 한배 = 34 2 개 = 38 구두 = 39 거미 = 40 꼬리 = 42 모자 = 43 나무 = 44 목욕 = 46 몸 = 48 사랑 淸 = 51 우산 = 52 파 = 54 기념주화 = 55 파랑새 = 58 파리 = 60 책 좀벌레 = 62 3 계산대에서 = 66 병 = 68 냄새 = 69 시청 = 72 모두 블루스 때문이야 = 73 무지개 = 76 얼음인간 = 78 미끄럼 = 79 자수 = 82 천국에 못 가는 이유 = 84 편지 = 86 4 구인 = 90 냉장고 = 92 로이 부케넌을 추모함 = 94 바지 입은 여자 = 96 생선 씻는 여자 = 98 12월 = 100 젊은 운전자에게 = 102 정말 그렇다 = 104 주근깨 얼굴의 여자 = 105 주근깨 얼굴의 여자 = 108 템버린 치는 남자 = 110 허공 = 112 푸른 다리 = 113 헤드폰을 쓴 남자 = 116 시 = 118 작가 후기 =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