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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고독 : 프리드리히 니체와 체사레 파베세 토리노 하늘 아래의 고아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ajak, Frédéric, 1955- 이재룡, 李宰龍, 1956-, 역
서명 / 저자사항
거대한 고독 : 프리드리히 니체와 체사레 파베세 토리노 하늘 아래의 고아들 / 프레데릭 파작 지음 ; 이재룡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현대문학,   2003  
형태사항
335 p. : 삽화 ; 24 cm
원표제
L'immense solitude : avec Friedrich Nietzsche et Cesare Pavese, orphelins sous le ciel de Turin
ISBN
897275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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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48.9 P151 거 등록번호 13101651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리드리히 니체와 이탈리아의 시인 체사레 파베세. 이 두 사람 사이에 눈에 띄는 공통점을 찾기란 어렵다. 그러나 <거대한 고독>의 작가인 파작은 니체가 완전히 미쳐버렸으며 파베세가 자살했던 이탈리아의 북부 도시 토리노에서 그들의 공통점을 찾아 이들의 영혼과 교감하며 이 작품을 만들었다.

책은 이 두 사람의 전기도 자서전도, 역사책도 만화도 아니다. 장르를 규정할 수 없는 이 책은 한 작가의 시공을 넘나드는 상상력과 300 여장의 기괴하고도 우울한 일러스트가 기묘한 합주를 이루며 읽는 이를 끝없는 우울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지은이는 불행하게 생을 마감한 니체와 파베세의 연대기를 상상력을 발휘해 배열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빌려와 이 둘이 공유하고 있던 '거대한 고독'으로 통하는 터널로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프레데릭 파작(지은이)

프랑스 소설가이자 화가. 1987년에 소설 『착한 도둑』을 출간했고, 1999년에 펴낸 『거대한 고독』으로 스위스의 저명한 문학상 미셸 당탕 상(2000년)을 받으며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은 텍스트와 데생이 함께 읽어나가지 않으면 안 될 만큼 긴밀하게 뒤얽힌, “말과 이미지의 매력적이고도 강력한 결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소설 집필 외에도, 월간 《부아르》 등 여러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며 잡지에 데생들을 연재하기도 하고, 영화 시나리오(로카르노 영화제 시나리오 상 수상)를 쓰는 등,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2014년 『나는 빈센트를 잊고 있었다』와 같은 시리즈로 기획 출판된 『불확실한 선언 3ㅡ발터 베냐민의 죽음』은 그에게 프랑스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메디치 상(2014년)과 스위스문학상(2015년)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한국에 번역된 작품으로는 스위스 출신 예술가인 아내 레아 룬트와 공동으로 펴낸 『짝 이룬 남자는 사랑한다』, 『거대한 고독』이 있다.

이재룡(옮긴이)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소설, 때때로 맑음 1, 2, 3』, 『꿀벌의 언어』, 옮긴 책으로 『정체성』, 『도살장 사람들』, 『도망치기』, 『장엄호텔』, 『일 년』, 『포옹』, 『장의사 강그리옹』, 『해를 본 사람들』, 『이별 연습』, 『가을 기다림』, 『거대한 고독』, 『로즈의 편지』, 『사랑하기』, 『코르다의 쿠바, 그리고 체』, 『고야의 유령』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포의 목소리
그때처럼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들
너무 푹 삶은 고기
피에몬테와 몽페랑 - 빵, 포도주 그리고 탬버린
입 속처럼 붉은 포도주
아, 나의 조그만 식당!
악동의 휴식
토리노의 독재자
나는 말馬을 파종하지 않는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두 번째 죽음
예술의 유년기
차라투스트라와 피노키오
고양이들은 알리라
고장난 인생

옮긴이의 말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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