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산벚나무의 저녁 : 장철문 시집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철문 , 1966-.
서명 / 저자사항
산벚나무의 저녁 : 장철문 시집 / 장철문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창작과비평사 ,   2003.  
형태사항
108 p. ; 20 cm.
총서사항
창비시선 ; 228
ISBN
8936422286
000 00614namccc200217 k 4500
001 000000872140
005 20100806054124
007 ta
008 031007s2003 ggk 000ap kor
020 ▼a 8936422286 ▼g 03810 : ▼c \6000
035 ▼a KRIC08972623
040 ▼a 211064 ▼c 211064 ▼d 211064 ▼d 211064 ▼d 211009
049 1 ▼l 111262777 ▼l 111262778
082 0 4 ▼a 895.714 ▼2 21
090 ▼a 897.16 ▼b 장철문 산
100 1 ▼a 장철문 , ▼d 1966-. ▼0 AUTH(211009)119122
245 1 0 ▼a 산벚나무의 저녁 : ▼b 장철문 시집 / ▼d 장철문 지음.
260 ▼a 파주 : ▼b 창작과비평사 , ▼c 2003.
300 ▼a 108 p. ; ▼c 20 cm.
440 0 0 ▼a 창비시선 ; ▼v 228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장철문 산 등록번호 111262777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장철문 산 등록번호 11126277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이 미얀마의 불교사원에서 신혼여행 겸 공부를 하고 돌아와 펴낸 두 번째 시집. 시인은 후기에서 '너는 저 높은 곳에 네 표정을 걸어두고/바라보고 있느냐, 가장 높은 바람 위에'하고 묻는다. 시인의 문학적 화두이다.

미얀마 여행에서 그는 조급함과 두려움을 버리고 산보를 통해 변모하고 성숙한다. 한편의 시를 완성하면서-'나'를 닮은 아이를 낳으면서 시인은 변한다. 그곳의 바람이 두 형을 잃은 시인의 불행을 씻긴 것이다.

산보를 통해 그가 얻은 것은 숲과 바람 속의 생들. 그는 "그들이 사는 것을 보는 것이 슬펐'다고 말한다. 바람이 우리를 데려왔고 데려가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을 통해 '무심'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철문(지은이)

1994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바람의 서쪽』 『산벚나무의 저녁』 『무릎 위의 자작나무』 『비유의 바깥』, 동시집 『자꾸 건드리니까』, 포토포에지 『날개를 가진 자의 발자국』 등이 있으며 여러 어린이책을 펴냈다. 백석문학상, 서정시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내 복통에 문병 가다 = 8
 기억의 프로펠러 = 10
 집 = 12
 석양에 바나나꽃을 보다 = 13
 저녁때 차를 끓이다 = 14
 마술 = 15
 남방의 여자 = 16
 창틀의 도마뱀 꼬리 = 17
 사람이 사는 숲 = 18
 바람의 전쟁 = 20
제2부
 산벚나무의 저녁 = 24
 아침 샛강 = 25
 섬 = 26
 버스정류장에서 = 28
 이 바람 = 30
 개구리 = 32
 시계방에는 시계가 많다 = 33
 개가죽나무 = 34
 살생(殺生) = 36
 미륵사지를 지나며 = 39
제3부
 바닷가 연(蓮)못 = 42
 추석, 경춘선 = 44
 하루살이, 하루살이떼 = 46
 하여간 = 48
 서울-포항간 = 50
 선재와 자전거 = 52
 파계(破戒) = 54
 운봉목장 뒷산 = 56
 멍석 말리는 공터 = 58
 비 갠 날 = 60
제4부
 가을볕 = 62
 입춘(立春) = 64
 밤섬 = 66
 여름 한거(閑居) = 68
 한낮 = 69
 모자 = 70
 경계 = 71
 봄날, 집을 보다 = 72
 할머니의 봄날 = 74
제5부
 이사 = 78
 신혼 = 80
 이런 저녁 = 81
 꽃몸살 = 82
 쉬는 날 = 84
 아내의 잠 = 86
 800번 좌석버스 정류장의 안부 = 88
 어머니에게 가는 길 = 90
 집에 가는 길 = 91
 쌀밥 = 92
해설 / 박형준 = 97
시인의 말 = 11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