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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장철문 산 | |
| 100 | 1 | ▼a 장철문 , ▼d 1966-. ▼0 AUTH(211009)119122 |
| 245 | 1 0 | ▼a 산벚나무의 저녁 : ▼b 장철문 시집 / ▼d 장철문 지음. |
| 260 | ▼a 파주 : ▼b 창작과비평사 , ▼c 2003. | |
| 300 | ▼a 108 p. ; ▼c 20 cm. | |
| 440 | 0 0 | ▼a 창비시선 ; ▼v 228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장철문 산 | 등록번호 11126277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장철문 산 | 등록번호 11126277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이 미얀마의 불교사원에서 신혼여행 겸 공부를 하고 돌아와 펴낸 두 번째 시집. 시인은 후기에서 '너는 저 높은 곳에 네 표정을 걸어두고/바라보고 있느냐, 가장 높은 바람 위에'하고 묻는다. 시인의 문학적 화두이다.
미얀마 여행에서 그는 조급함과 두려움을 버리고 산보를 통해 변모하고 성숙한다. 한편의 시를 완성하면서-'나'를 닮은 아이를 낳으면서 시인은 변한다. 그곳의 바람이 두 형을 잃은 시인의 불행을 씻긴 것이다.
산보를 통해 그가 얻은 것은 숲과 바람 속의 생들. 그는 "그들이 사는 것을 보는 것이 슬펐'다고 말한다. 바람이 우리를 데려왔고 데려가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을 통해 '무심'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제1부 내 복통에 문병 가다 = 8 기억의 프로펠러 = 10 집 = 12 석양에 바나나꽃을 보다 = 13 저녁때 차를 끓이다 = 14 마술 = 15 남방의 여자 = 16 창틀의 도마뱀 꼬리 = 17 사람이 사는 숲 = 18 바람의 전쟁 = 20 제2부 산벚나무의 저녁 = 24 아침 샛강 = 25 섬 = 26 버스정류장에서 = 28 이 바람 = 30 개구리 = 32 시계방에는 시계가 많다 = 33 개가죽나무 = 34 살생(殺生) = 36 미륵사지를 지나며 = 39 제3부 바닷가 연(蓮)못 = 42 추석, 경춘선 = 44 하루살이, 하루살이떼 = 46 하여간 = 48 서울-포항간 = 50 선재와 자전거 = 52 파계(破戒) = 54 운봉목장 뒷산 = 56 멍석 말리는 공터 = 58 비 갠 날 = 60 제4부 가을볕 = 62 입춘(立春) = 64 밤섬 = 66 여름 한거(閑居) = 68 한낮 = 69 모자 = 70 경계 = 71 봄날, 집을 보다 = 72 할머니의 봄날 = 74 제5부 이사 = 78 신혼 = 80 이런 저녁 = 81 꽃몸살 = 82 쉬는 날 = 84 아내의 잠 = 86 800번 좌석버스 정류장의 안부 = 88 어머니에게 가는 길 = 90 집에 가는 길 = 91 쌀밥 = 92 해설 / 박형준 = 97 시인의 말 = 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