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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9 | 1 | ▼l 111276036 ▼l 131017363 ▼f 의학 |
| 082 | 0 4 | ▼a 275.3 ▼2 21 |
| 090 | ▼a 275.3 ▼b 2003b | |
| 100 | 1 | ▼a 이형래 ▼g 李炯來 |
| 245 | 2 0 | ▼a (예수를 배반한) 기독교 : ▼b 조선 침략의 역사 / ▼d 이형래 지음. |
| 260 | ▼a 서울 : ▼b 일월서각 , ▼c 2003. | |
| 300 | ▼a 295 p. : ▼b 삽도 ; ▼c 23 cm. | |
| 440 | 0 0 | ▼a 세계역사문화연구소 총서 ; ▼v 1 |
| 500 | ▼a 권말에 "연표"수록 | |
| 504 | ▼a 참고문헌: p. 286-29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75.3 2003b | 등록번호 111276036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독교의 한국 전래과정에서 나타났던 비 그리스도교적인 조선 침략사를 역사적 사실과 자료를 찾아 기록한 보고서다. 저자는 순교자의 얼굴을 한 미 제국주의의 기독교 전래는 예수의 가르침을 배반한 역사라고 말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한국 전래 과정에서 나타난 비 그리스도적 사건들, 즉 예수의 가르침을 배반한 사실을 추구하고 찾아 기록한 것이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디딘 기독교 이야기부터 비 그리스도인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이유로 순교자가 된 토마스, 미국 선교사와 대對한국 정책의 이중성, 양대인 선교사에게 유린당한 한국의 인권과 주권 등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를 통해 종교 간의 갈등이 문화충돌의 양상이 돼가는 오늘의 현실을 짚으며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과 갈등의 문제가 어디서 왔는지 이야기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이 책을 쓰는 까닭 = 5 제1장 1592년, 기독교와의 첫 만남 임진왜란과 함께 온 기독교 십자가 깃발 아래 짓밟힌 조선 땅 = 17 조선 침략에 앞서 고해성사를 한 고니시(小西) = 21 정유왜란은 조선정벌과 살육·약탈이 목적 = 24 세스뻬데스, 조선 땅을 밟은 최초의 천주교 신부 = 28 한국판 십자군전쟁의 참화 노예시장에 내다 팔린 조선인들 = 29 십자가기 아래 코 베고, 귀베고, 축생의 세계 = 30 왜군 종군 승려의 처참한 종군기 = 35 세스뻬데스의 조선방문 기록 편지 = 38 조선침략은 하나님의 섭리 조선침략은 기독교 전파를 위한 하나님의 섭리 = 41 조선침략이 일본교회를 살렸다 = 43 제2장 동인도회사의 시장 조사원, 최초의 선교사 되다 아편시장 확보가 목적인 선교여행 군함 타고 온 정보요원, 선교사 되다 = 47 제국주의 침략의 위장, 동인도회사 = 49 아편시장을 확보하라 = 51 선교는 뒷전, 상업교역을 원했던 귀츨라프 조선에 온 개신교 최초의 목사 = 54 조선탐방의 숨은 의도와 목적은? = 55 아편, 성경 그리고 하느님 = 56 이권 앞의 역사왜곡 조작되는 역사의 사실 : 귀츨라프 기념비 = 59 한국교회의 교파이기주의 = 61 아편밀수선 타고 선교여행 = 63 조선의 비극을 부채질한 귀츨라프 = 64 제3장 황사영백서, 반민족적 흉서(凶書)냐, 호교(護敎)의 절규냐! 우물안 개구리와 황사영의 비극 대선각자냐, 20대의 몽상가냐? = 69 국제정세에 어둡던 청년, 기독교의 죄악상을 알았다면? = 72 신구교(新舊敎)의 원수 같은 싸움은 어떤가? = 74 피바람을 부른 우물 안 개구리 = 75 종교를 위해선 나라까지 내놓다. 신앙의 자유를 위해선 무엇이든 정당화되나? = 77 전함(戰艦)을 끌어들인 천주교 신도들 = 79 '황사영은 역적이다' 때늦은 천주교의 반성 = 81 제4장 총칼 찬 토마스 목사 그는 순교자인가? 순교자로 둔갑한 침입자 총칼로 무장한 선교사와 상선(商船) = 87 조선의 국법을 무시한 범법자 토마스 = 90 조선인 관리를 인질로 삼다 = 93 토마스 일당, 조선인 12명을 살상하다 = 95 순교를 둘러싼 기독교적 역사관의 허구 제국주의 앞잡이 선교사와 목사 = 96 미화되고 조작되는 역사 = 98 비기독교인에게 살해되면 순교자가 되나? = 100 제5장 외세와 한통속인 천주교 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 도굴에 앞장선 천주교 성경 읽자고 성당의 촛대를 훔치려던 파렴치범 = 105 도굴단의 침입 경로 = 110 오페르트의 만행에 수족이 된 천주교도 = 113 프랑스함대를 끌어들인 천주교 선교사는 식민지개척의 도구 = 114 조선침공의 프랑스 함대를 안내한 김대건 신부 = 118 프랑스의 침략은 식민지 확보가 목적 = 120 양요(洋擾)냐 박해(迫害)냐? 프랑스의 정책에 이용당한 조선천주교인들 = 122 제6장 야누스적 선악의 두 얼굴, 미국 제국주의 : 미국 선교사와 대한국(對韓國) 정책의 이중성 일본의 한국지배를 승인한 미국 기독교적 위선이 망친 나라 = 129 불공경모(不公輕貌)와 상조(相助)에 속은 고종황제 = 132 카쓰라-태프트 밀약은 미국의 배신행위 = 137 일본 제국주의의 한국 침략의 동반자인 미국 = 139 하나님의 권세인 일본에 복종하라 그리스도인은 모든 권세와 제도에 복종하라 = 141 한국을 버리고 일본을 택한 미국의 극동정책 = 142 이타주의(利他主義)를 가장한 미국의 문호개방정책 = 147 미국 극동정책의 실패는 대일정책 실패에서 비롯 = 150 미국의 배신행위에 분개한 선교사 헐버트 = 151 동도서기(東道西器)는 기득층의 정권안보용이었다 = 155 항일의지 꺾어놓은 미국의 정교분리 정책 정교분리(政敎分離)는 제국주의의 비굴한 양면성 = 161 항일·반일을 막는 것은 종교적 정치행위 = 163 정교분리를 선언한 장로교 공의회 = 165 독립투사는 살인자라며 법정통역을 거부한 이승만 = 166 무슨 권리로 한국민의 항일정신을 억압할 수 있나? = 169 친일을 위해 교회 종까지 바친 목사 = 170 제7장 양대인(洋大人)이 된 선교사들 양대인을 불러 온 사회현상 주객전도의 슬픈 역사 = 179 모화(慕華)가 지니 모서(慕西)가 핀다 = 181 단제(丹齊) : 조선의 노예 특색을 한탄하다 = 183 주체성의 결여가 양대인을 부추겼다 = 185 선교사들은 미국 제국주의 속성을 가렸다 = 187 조선선교는 백인의 짐을 덜겠다는 백인우월주의의 과시 = 188 인종적 편견과 문화적 우월감으로 비기독교국을 침략 = 191 강자의 논리인 적자생존을 옹호한 언론 = 193 양대인을 의지한 백성들 선교사는 현실의 의지처였다 = 195 이도(吏道)의 부패는 기독교 입문을 부채질하고 = 197 양대인화의 과정은 주체성의 상실과정이며 주체성 자각의 시발 = 199 제8장 양대인 선교사에게 유린된 인권과 주권 인종주의가 빚은 선교사 폭행 사건들 아이를 잡아먹는다는 '영아소동 사건'의 시말 = 207 다시 터진 선교사 배척 사건 : 기포학당 사건, 조원시 사건 = 213 미국공사의 압력에 굴복한 정부 = 215 선교사는 주인, 한국인을 하인으로, 가마 타고 선교하고 = 217 선교사 주택도 외교관의 치외법권 지대 = 221 미공관을 이용하여 한국을 우롱 미성서 철리(쇠울타리)파손 사건 = 222 꼬리 무는 선교사의 행패에 대책 없는 한국 정부 = 224 알렌은 선교사인가, 이권 브로커인가? 이권 쟁탈의 즐거운 사냥터가 된 한국 = 227 알렌을 통한 한미관계 발전을 열망한 고종황제, 운산광산 이권을 주다 = 228 운산금광은 노다지(No-Touch) 금광 = 231 이용당한 고종, 철도부설권 등 각종 실권을 알렌에게 = 233 한국의 뿌리를 흔들어 놓은 사건들 천제를 지내던 곳에 교회당을 짓다 = 235 비극의 왕실, 고종과 명성황후의 모습은 슬픈 자화상 = 238 경악할 인종학대 허시모(C. A. Haysmer) 사건 = 242 선교사들의 조선 구세군사관 구타 사건 = 246 제9장 민족정신을 앗아간 1907년 대부흥회 대부흥회는 비민족화의 시작 부흥회와 신도수 급증의 배경 = 251 힘의 종교로 비친 기독교 = 255 선교사와 일제의 밀월 = 257 비민족화를 성공시킨 선교사들 = 262 일본을 미워한것도 회개하라 = 266 길선주, 성령의 부흥사인가, 현세의 기회주의자인가? 일본의 권세를 따르라 = 269 양대인 선교사의 충실한 하인 = 270 현세에 순응한 기회주의자 = 273 이광수의 기독교 비판 = 278 예수의 가르침을 배반한 역사 = 281 참고문헌 = 286 연표 = 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