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예수를 배반한) 기독교 : 조선 침략의 역사

(예수를 배반한) 기독교 : 조선 침략의 역사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형래 李炯來
서명 / 저자사항
(예수를 배반한) 기독교 : 조선 침략의 역사 / 이형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일월서각 ,   2003.  
형태사항
295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세계역사문화연구소 총서 ; 1
ISBN
8974402157
일반주기
권말에 "연표"수록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86-292
000 00695namccc200241 k 4500
001 000000872224
005 20100806054346
007 ta
008 040220s2003 ulka 000a kor
020 ▼a 8974402157 ▼g 03230 : ▼c \12000
035 ▼a KRIC09121298
040 ▼a 211042 ▼d 211009
049 1 ▼l 111276036 ▼l 131017363 ▼f 의학
082 0 4 ▼a 275.3 ▼2 21
090 ▼a 275.3 ▼b 2003b
100 1 ▼a 이형래 ▼g 李炯來
245 2 0 ▼a (예수를 배반한) 기독교 : ▼b 조선 침략의 역사 / ▼d 이형래 지음.
260 ▼a 서울 : ▼b 일월서각 , ▼c 2003.
300 ▼a 295 p. : ▼b 삽도 ; ▼c 23 cm.
440 0 0 ▼a 세계역사문화연구소 총서 ; ▼v 1
500 ▼a 권말에 "연표"수록
504 ▼a 참고문헌: p. 286-292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275.3 2003b 등록번호 111276036 (1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독교의 한국 전래과정에서 나타났던 비 그리스도교적인 조선 침략사를 역사적 사실과 자료를 찾아 기록한 보고서다. 저자는 순교자의 얼굴을 한 미 제국주의의 기독교 전래는 예수의 가르침을 배반한 역사라고 말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한국 전래 과정에서 나타난 비 그리스도적 사건들, 즉 예수의 가르침을 배반한 사실을 추구하고 찾아 기록한 것이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한반도에 첫 발을 내디딘 기독교 이야기부터 비 그리스도인에게 죽임을 당했다는 이유로 순교자가 된 토마스, 미국 선교사와 대對한국 정책의 이중성, 양대인 선교사에게 유린당한 한국의 인권과 주권 등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를 통해 종교 간의 갈등이 문화충돌의 양상이 돼가는 오늘의 현실을 짚으며 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과 갈등의 문제가 어디서 왔는지 이야기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형래(지은이)

현재 세계역사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며 국민의 올바른 역사이해를 위해 애쓰고 있다. <세계일보> 창간, 발행인 겸 사장을 역임했으며, 남북평화연구소 소장 등에 재직했다. 남북고위급회담을 위해 남북 간 평화적 정책에 힘써왔다. 역서로 <국가 협상론>, 저서로 <이 풍진 세상>, <남북통일 이래서 안된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이 책을 쓰는 까닭 = 5
제1장 1592년, 기독교와의 첫 만남
 임진왜란과 함께 온 기독교
  십자가 깃발 아래 짓밟힌 조선 땅 = 17
  조선 침략에 앞서 고해성사를 한 고니시(小西) = 21
  정유왜란은 조선정벌과 살육·약탈이 목적 = 24
  세스뻬데스, 조선 땅을 밟은 최초의 천주교 신부 = 28
 한국판 십자군전쟁의 참화
  노예시장에 내다 팔린 조선인들 = 29
  십자가기 아래 코 베고, 귀베고, 축생의 세계 = 30
  왜군 종군 승려의 처참한 종군기 = 35
  세스뻬데스의 조선방문 기록 편지 = 38
 조선침략은 하나님의 섭리
  조선침략은 기독교 전파를 위한 하나님의 섭리 = 41
  조선침략이 일본교회를 살렸다 = 43
제2장 동인도회사의 시장 조사원, 최초의 선교사 되다
 아편시장 확보가 목적인 선교여행
  군함 타고 온 정보요원, 선교사 되다 = 47
  제국주의 침략의 위장, 동인도회사 = 49
  아편시장을 확보하라 = 51
 선교는 뒷전, 상업교역을 원했던 귀츨라프
  조선에 온 개신교 최초의 목사 = 54
  조선탐방의 숨은 의도와 목적은? = 55
  아편, 성경 그리고 하느님 = 56
 이권 앞의 역사왜곡
  조작되는 역사의 사실 : 귀츨라프 기념비 = 59
  한국교회의 교파이기주의 = 61
  아편밀수선 타고 선교여행 = 63
  조선의 비극을 부채질한 귀츨라프 = 64
제3장 황사영백서, 반민족적 흉서(凶書)냐, 호교(護敎)의 절규냐!
 우물안 개구리와 황사영의 비극
  대선각자냐, 20대의 몽상가냐? = 69
  국제정세에 어둡던 청년, 기독교의 죄악상을 알았다면? = 72
  신구교(新舊敎)의 원수 같은 싸움은 어떤가? = 74
  피바람을 부른 우물 안 개구리 = 75
 종교를 위해선 나라까지 내놓다.
  신앙의 자유를 위해선 무엇이든 정당화되나? = 77
  전함(戰艦)을 끌어들인 천주교 신도들 = 79
  '황사영은 역적이다' 때늦은 천주교의 반성 = 81
제4장 총칼 찬 토마스 목사 그는 순교자인가?
 순교자로 둔갑한 침입자
  총칼로 무장한 선교사와 상선(商船) = 87
  조선의 국법을 무시한 범법자 토마스 = 90
  조선인 관리를 인질로 삼다 = 93
  토마스 일당, 조선인 12명을 살상하다 = 95
 순교를 둘러싼 기독교적 역사관의 허구
  제국주의 앞잡이 선교사와 목사 = 96
  미화되고 조작되는 역사 = 98
  비기독교인에게 살해되면 순교자가 되나? = 100
제5장 외세와 한통속인 천주교
 대원군의 아버지 남연군의 묘 도굴에 앞장선 천주교
  성경 읽자고 성당의 촛대를 훔치려던 파렴치범 = 105
  도굴단의 침입 경로 = 110
  오페르트의 만행에 수족이 된 천주교도 = 113
 프랑스함대를 끌어들인 천주교
  선교사는 식민지개척의 도구 = 114
  조선침공의 프랑스 함대를 안내한 김대건 신부 = 118
  프랑스의 침략은 식민지 확보가 목적 = 120
  양요(洋擾)냐 박해(迫害)냐? 프랑스의 정책에 이용당한 조선천주교인들 = 122
제6장 야누스적 선악의 두 얼굴, 미국 제국주의 : 미국 선교사와 대한국(對韓國) 정책의 이중성
 일본의 한국지배를 승인한 미국
  기독교적 위선이 망친 나라 = 129
  불공경모(不公輕貌)와 상조(相助)에 속은 고종황제 = 132
  카쓰라-태프트 밀약은 미국의 배신행위 = 137
  일본 제국주의의 한국 침략의 동반자인 미국 = 139
 하나님의 권세인 일본에 복종하라
  그리스도인은 모든 권세와 제도에 복종하라 = 141
  한국을 버리고 일본을 택한 미국의 극동정책 = 142
  이타주의(利他主義)를 가장한 미국의 문호개방정책 = 147
  미국 극동정책의 실패는 대일정책 실패에서 비롯 = 150
  미국의 배신행위에 분개한 선교사 헐버트 = 151
  동도서기(東道西器)는 기득층의 정권안보용이었다 = 155
 항일의지 꺾어놓은 미국의 정교분리 정책
  정교분리(政敎分離)는 제국주의의 비굴한 양면성 = 161
  항일·반일을 막는 것은 종교적 정치행위 = 163
  정교분리를 선언한 장로교 공의회 = 165
  독립투사는 살인자라며 법정통역을 거부한 이승만 = 166
  무슨 권리로 한국민의 항일정신을 억압할 수 있나? = 169
  친일을 위해 교회 종까지 바친 목사 = 170
제7장 양대인(洋大人)이 된 선교사들
 양대인을 불러 온 사회현상
  주객전도의 슬픈 역사 = 179
  모화(慕華)가 지니 모서(慕西)가 핀다 = 181
  단제(丹齊) : 조선의 노예 특색을 한탄하다 = 183
  주체성의 결여가 양대인을 부추겼다 = 185
  선교사들은 미국 제국주의 속성을 가렸다 = 187
  조선선교는 백인의 짐을 덜겠다는 백인우월주의의 과시 = 188
  인종적 편견과 문화적 우월감으로 비기독교국을 침략 = 191
  강자의 논리인 적자생존을 옹호한 언론 = 193
 양대인을 의지한 백성들
  선교사는 현실의 의지처였다 = 195
  이도(吏道)의 부패는 기독교 입문을 부채질하고 = 197
  양대인화의 과정은 주체성의 상실과정이며 주체성 자각의 시발 = 199
제8장 양대인 선교사에게 유린된 인권과 주권
 인종주의가 빚은 선교사 폭행 사건들
  아이를 잡아먹는다는 '영아소동 사건'의 시말 = 207
  다시 터진 선교사 배척 사건 : 기포학당 사건, 조원시 사건 = 213
  미국공사의 압력에 굴복한 정부 = 215
  선교사는 주인, 한국인을 하인으로, 가마 타고 선교하고 = 217
  선교사 주택도 외교관의 치외법권 지대 = 221
  미공관을 이용하여 한국을 우롱 미성서 철리(쇠울타리)파손 사건 = 222
  꼬리 무는 선교사의 행패에 대책 없는 한국 정부 = 224
 알렌은 선교사인가, 이권 브로커인가?
  이권 쟁탈의 즐거운 사냥터가 된 한국 = 227
  알렌을 통한 한미관계 발전을 열망한 고종황제, 운산광산 이권을 주다 = 228
  운산금광은 노다지(No-Touch) 금광 = 231
  이용당한 고종, 철도부설권 등 각종 실권을 알렌에게 = 233
 한국의 뿌리를 흔들어 놓은 사건들
  천제를 지내던 곳에 교회당을 짓다 = 235
  비극의 왕실, 고종과 명성황후의 모습은 슬픈 자화상 = 238
  경악할 인종학대 허시모(C. A. Haysmer) 사건 = 242
  선교사들의 조선 구세군사관 구타 사건 = 246
제9장 민족정신을 앗아간 1907년 대부흥회
 대부흥회는 비민족화의 시작
  부흥회와 신도수 급증의 배경 = 251
  힘의 종교로 비친 기독교 = 255
  선교사와 일제의 밀월 = 257
  비민족화를 성공시킨 선교사들 = 262
  일본을 미워한것도 회개하라 = 266
 길선주, 성령의 부흥사인가, 현세의 기회주의자인가?
  일본의 권세를 따르라 = 269
  양대인 선교사의 충실한 하인 = 270
  현세에 순응한 기회주의자 = 273
  이광수의 기독교 비판 = 278
  예수의 가르침을 배반한 역사 = 281
참고문헌 = 286
연표 = 293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