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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용어 바로 쓰기. 2 : 속편 : 기독교 언어문화 창달과 교회갱신을 위하여

교회용어 바로 쓰기. 2 : 속편 : 기독교 언어문화 창달과 교회갱신을 위하여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석한
서명 / 저자사항
교회용어 바로 쓰기 : 기독교 언어문화 창달과 교회갱신을 위하여 . 2 , 속편 / 김석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영문 ,   2005.  
형태사항
262 p ; 23 cm.
ISBN
898487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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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275.3 2003d2 2 등록번호 1211123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275.3 2003d2 2 등록번호 12111234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석한(지은이)

명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총회신학교를 졸업했다. 미국 국제 기독교대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미국 훼이스 신학대학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독신학교 실천신학 교수와 기독신학대학원 대학교 실천신학 교수를 거쳐 현재 기독신학 대학원 대학교 기획부총장을 맡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3
기호(記號)와 번호(番號)는 구분하여 써야 한다 = 12
별세교인이 쓰던 찬송, 성경, 소각(燒却)이나 관(棺) 속에 넣는 것과 빈소(殯所)에 촛불과 분향로(焚香爐) 설치는 옳지 않다. = 15
예배 때 행사병행과 예배당 뜰에 공적비 건립 옳은가? = 18
『주의 종』과『부족하지 않도록』이라는 말 바로 써야 한다 = 21
복음송 가사〈송축하라〉는〈송축하자〉로 바꾸는 것이 옳다 = 24
『교회출석』과『공동예배 출석』을 구분해야 한다 = 27
성혼공포 후〈신랑, 신부〉는〈남편과 아내〉로 지칭해야 한다 = 30
〈설교말씀이〉「계시겠습니다」는〈…이〉「있겠습니다」로〈간증〉으로 설교를 대체할 수 없다 = 33
「예배개회」는〈예배시작〉으로,「묵도」는〈묵상기도〉로 써야 한다 = 36
예배당 강단 설교대에「촛불」점화의〈상징성〉에 대하여 = 39
각종「기도회」라는 말은「예배」라는 말로 바로 잡아야 한다 = 42
복음송과 CCM은 예배찬송 될 수 없다 = 45
교회용어 관행적 오용이 바른 뜻 훼손한다 = 48
「예배찬송」은「찬양」의 참 뜻을 담아야 한다 = 51
「축원합니다」라는 말은「설교체」용어로는 부적절하다 = 54
「제비뽑아」(추첨선거) 선거한다는 말에 대한 유감(有感) = 57
「영상예배」(화상예배)에 대한 위기개념 가져야 한다 = 60
워십 댄스(Worship dance)가 예배구성 요소인가? = 63
「부흥회」를「사경회」(査經會)로 = 66
「주악(奏樂)에 맞추어」는〈주악(奏樂)과 함께〉로 써야 한다 = 69
「묵도하므로」“예배시작하다”는 「묵상기도로」“예배시작하다”로 = 72
「무한경쟁」과「무한공생」 = 75
복의 선언(축도, 축복)의 끝맺음 말을〈계실지어다〉로 쓸 수 없다 = 78
「예배를 돕는 성가대」라는 기도말은 부적절하다 = 81
사순절(四旬節;Lent)의 뜻 바로 새기자 = 84
교회의 절기 명칭 밑에「절」(節)과 「날」(日)에 대하여 = 87
세족식(洗足式)은 예식적 재현보다 정신적 뜻 실천해야 = 90
대심방(大尋訪)은〈전체심방〉또는〈정기심방〉으로 = 93
전도특공대, 전도폭발, 성령폭발 등의 격투적 표현 순화할 필요 있다 = 96
「어린이 주일」은 「어린이 날 주일」로, 「어버이 주일」은 「어버이 날 주일」로 = 99
성경본문에 음운(音韻)첨가와 유추(類推)하는 말 옳지 않다(Ⅰ) = 102
성경본문에 음운(音韻)첨가와 유추(類推)하는 말 옳지 않다(Ⅱ) = 105
「성령축제」란 말 문제 있다 = 108
성경본문을 소개할 때 유념할 말 = 111
남을 위한『심령(心靈)기도』란 말 옳은 것인가? = 114
성경본문 인용은 문맥을 변형하지 말아야 = 117
선민(選民)(히브리 민족, 유대인, 이스라엘 백성) 지칭의 구분(Ⅰ) = 120
선민(選民)(히브리 민족, 유대인, 이스라엘 백성) 지칭의 구분(Ⅱ) = 123
선민(選民)(히브리 민족, 유대인, 이스라엘 백성) 지칭의 구분(Ⅲ) = 126
「하나님 “앞에” 예배드린다」는 「하나님“께” 예배한다」로 고쳐야 = 128
성경본문을 “다 찾으신 줄〈믿고〉”라는 말에 대하여 = 131
은혜 충만한 감격의 상태를「미칠 것 같다」라는 표현 = 134
예배 중에 「옆 사람과 인사 나누자」라는 말에 대하여 = 137
성전 앞좌석은「금싸라기 자리」, 뒷자석은「거적자리」라는 말 = 140
「기도 말」의 어투와 어조는「겸양법」으로 해야 = 143
「이상」(以上)과 「이하」(以下)는 표준수량에 포함된다 = 146
「결혼기념」감사예물은「결혼일」감사예물로 해야 = 149
「십자가 형벌」은「십자가 고난」으로 = 152
「붉은 악마」라는 말은「붉은 응원단」으로 = 155
교인의 상호 차이점을 차등적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 158
「영-발」,「기도-발」이 “세다”, “있다”라는 말 부적절하다 = 161
「주의 이름으로,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라는 말에 대한 유감 = 164
주님의 “간섭”은 “주장”으로, “하나님의 몸된 교회”는 “주님의 몸된 교회”로 = 167
「삼우제(三虞祭)」라는 말 쓸 수 없다 = 170
「할렐루야」라는 말 남용을 삼가야 한다 = 173
교회 직분자를「내가 세웠다」라는 말 옳지 않다 = 176
주기도문, 사도신경을「외우겠습니다」라는 말은 고쳐야 할 말이다 = 179
기도 말에「귀한」백성, 「귀한」○○님 등의 지칭 옳지 않다 = 182
「새 술」은「새 포도주」로, 「동방 박사 세 사람」은「동방 박사들」로 해야 = 185
「예배를 돕는 성가대」라고 지칭하는 기도 말 옳지 않다 = 188
「말씀축제」라는 말 부적절하다 = 191
솔로몬의「일천 번제」가「일천 번」예물봉헌의 모본 아니다 = 194
「영안실」(靈安室)은「병원 장례실」로 표현해야 한다 = 197
교회 연합체 지도자의 「계급적 칭호」삼가야 한다 = 200
「금식;단식」의 종교적 의미 = 203
「성직자」를「노동(근로)자」로 지칭할 수 있는가? = 206
「송구영신예배」는 「송구영신감사예배」= 209
하나님「축복하옵소서」라고 기원하는 말 옳지 않다 = 212
예수님의 「이름」을 「존함」으로 쓰자는 견해에 대하여 = 215
「기도 받는다」라는 표현은 옳지 않다 = 218
설교 강단에서 구분하여 쓸 말들 = 221
「찬송 드리다」는「찬송하다」로, 「찬송○장」은「찬송가○장」으로 = 224
설교단에서 구분할 말과 완곡하게 쓸 말 = 227
교회의「구역」과「교구」라는 말 구분하여야 한다 = 230
교계 원로들의「제가 잘 못했습니다」라는 참회의 선언 옳은 일인가 = 233
목회자의 ‘급여’ 명칭은 「목회비」나 「성역비」로 해야 = 236
「영의 아버지」라는 말의 부 적절성 = 239
「기복(祈福)신앙」이란 말과 그 신앙의 문제점 = 242
「기독교를 믿는다」라는 말 부적절하다 = 245
「하나님 노릇」,「아버지 노릇」이라는 표현 불경스럽다 = 248
「당회장」과 「담임목사」라는 직무칭호 경우에 맞게 써야 한다 = 251
하나님께「영광의 박수」하자는 말 옳은가 = 254
기도 마감하는 말 과거시제어로 쓸 수 없다 = 257
축도의 명칭과 종결 서술어 바로쓰기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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