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3
기호(記號)와 번호(番號)는 구분하여 써야 한다 = 12
별세교인이 쓰던 찬송, 성경, 소각(燒却)이나 관(棺) 속에 넣는 것과 빈소(殯所)에 촛불과 분향로(焚香爐) 설치는 옳지 않다. = 15
예배 때 행사병행과 예배당 뜰에 공적비 건립 옳은가? = 18
『주의 종』과『부족하지 않도록』이라는 말 바로 써야 한다 = 21
복음송 가사〈송축하라〉는〈송축하자〉로 바꾸는 것이 옳다 = 24
『교회출석』과『공동예배 출석』을 구분해야 한다 = 27
성혼공포 후〈신랑, 신부〉는〈남편과 아내〉로 지칭해야 한다 = 30
〈설교말씀이〉「계시겠습니다」는〈…이〉「있겠습니다」로〈간증〉으로 설교를 대체할 수 없다 = 33
「예배개회」는〈예배시작〉으로,「묵도」는〈묵상기도〉로 써야 한다 = 36
예배당 강단 설교대에「촛불」점화의〈상징성〉에 대하여 = 39
각종「기도회」라는 말은「예배」라는 말로 바로 잡아야 한다 = 42
복음송과 CCM은 예배찬송 될 수 없다 = 45
교회용어 관행적 오용이 바른 뜻 훼손한다 = 48
「예배찬송」은「찬양」의 참 뜻을 담아야 한다 = 51
「축원합니다」라는 말은「설교체」용어로는 부적절하다 = 54
「제비뽑아」(추첨선거) 선거한다는 말에 대한 유감(有感) = 57
「영상예배」(화상예배)에 대한 위기개념 가져야 한다 = 60
워십 댄스(Worship dance)가 예배구성 요소인가? = 63
「부흥회」를「사경회」(査經會)로 = 66
「주악(奏樂)에 맞추어」는〈주악(奏樂)과 함께〉로 써야 한다 = 69
「묵도하므로」“예배시작하다”는 「묵상기도로」“예배시작하다”로 = 72
「무한경쟁」과「무한공생」 = 75
복의 선언(축도, 축복)의 끝맺음 말을〈계실지어다〉로 쓸 수 없다 = 78
「예배를 돕는 성가대」라는 기도말은 부적절하다 = 81
사순절(四旬節;Lent)의 뜻 바로 새기자 = 84
교회의 절기 명칭 밑에「절」(節)과 「날」(日)에 대하여 = 87
세족식(洗足式)은 예식적 재현보다 정신적 뜻 실천해야 = 90
대심방(大尋訪)은〈전체심방〉또는〈정기심방〉으로 = 93
전도특공대, 전도폭발, 성령폭발 등의 격투적 표현 순화할 필요 있다 = 96
「어린이 주일」은 「어린이 날 주일」로, 「어버이 주일」은 「어버이 날 주일」로 = 99
성경본문에 음운(音韻)첨가와 유추(類推)하는 말 옳지 않다(Ⅰ) = 102
성경본문에 음운(音韻)첨가와 유추(類推)하는 말 옳지 않다(Ⅱ) = 105
「성령축제」란 말 문제 있다 = 108
성경본문을 소개할 때 유념할 말 = 111
남을 위한『심령(心靈)기도』란 말 옳은 것인가? = 114
성경본문 인용은 문맥을 변형하지 말아야 = 117
선민(選民)(히브리 민족, 유대인, 이스라엘 백성) 지칭의 구분(Ⅰ) = 120
선민(選民)(히브리 민족, 유대인, 이스라엘 백성) 지칭의 구분(Ⅱ) = 123
선민(選民)(히브리 민족, 유대인, 이스라엘 백성) 지칭의 구분(Ⅲ) = 126
「하나님 “앞에” 예배드린다」는 「하나님“께” 예배한다」로 고쳐야 = 128
성경본문을 “다 찾으신 줄〈믿고〉”라는 말에 대하여 = 131
은혜 충만한 감격의 상태를「미칠 것 같다」라는 표현 = 134
예배 중에 「옆 사람과 인사 나누자」라는 말에 대하여 = 137
성전 앞좌석은「금싸라기 자리」, 뒷자석은「거적자리」라는 말 = 140
「기도 말」의 어투와 어조는「겸양법」으로 해야 = 143
「이상」(以上)과 「이하」(以下)는 표준수량에 포함된다 = 146
「결혼기념」감사예물은「결혼일」감사예물로 해야 = 149
「십자가 형벌」은「십자가 고난」으로 = 152
「붉은 악마」라는 말은「붉은 응원단」으로 = 155
교인의 상호 차이점을 차등적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 158
「영-발」,「기도-발」이 “세다”, “있다”라는 말 부적절하다 = 161
「주의 이름으로,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라는 말에 대한 유감 = 164
주님의 “간섭”은 “주장”으로, “하나님의 몸된 교회”는 “주님의 몸된 교회”로 = 167
「삼우제(三虞祭)」라는 말 쓸 수 없다 = 170
「할렐루야」라는 말 남용을 삼가야 한다 = 173
교회 직분자를「내가 세웠다」라는 말 옳지 않다 = 176
주기도문, 사도신경을「외우겠습니다」라는 말은 고쳐야 할 말이다 = 179
기도 말에「귀한」백성, 「귀한」○○님 등의 지칭 옳지 않다 = 182
「새 술」은「새 포도주」로, 「동방 박사 세 사람」은「동방 박사들」로 해야 = 185
「예배를 돕는 성가대」라고 지칭하는 기도 말 옳지 않다 = 188
「말씀축제」라는 말 부적절하다 = 191
솔로몬의「일천 번제」가「일천 번」예물봉헌의 모본 아니다 = 194
「영안실」(靈安室)은「병원 장례실」로 표현해야 한다 = 197
교회 연합체 지도자의 「계급적 칭호」삼가야 한다 = 200
「금식;단식」의 종교적 의미 = 203
「성직자」를「노동(근로)자」로 지칭할 수 있는가? = 206
「송구영신예배」는 「송구영신감사예배」= 209
하나님「축복하옵소서」라고 기원하는 말 옳지 않다 = 212
예수님의 「이름」을 「존함」으로 쓰자는 견해에 대하여 = 215
「기도 받는다」라는 표현은 옳지 않다 = 218
설교 강단에서 구분하여 쓸 말들 = 221
「찬송 드리다」는「찬송하다」로, 「찬송○장」은「찬송가○장」으로 = 224
설교단에서 구분할 말과 완곡하게 쓸 말 = 227
교회의「구역」과「교구」라는 말 구분하여야 한다 = 230
교계 원로들의「제가 잘 못했습니다」라는 참회의 선언 옳은 일인가 = 233
목회자의 ‘급여’ 명칭은 「목회비」나 「성역비」로 해야 = 236
「영의 아버지」라는 말의 부 적절성 = 239
「기복(祈福)신앙」이란 말과 그 신앙의 문제점 = 242
「기독교를 믿는다」라는 말 부적절하다 = 245
「하나님 노릇」,「아버지 노릇」이라는 표현 불경스럽다 = 248
「당회장」과 「담임목사」라는 직무칭호 경우에 맞게 써야 한다 = 251
하나님께「영광의 박수」하자는 말 옳은가 = 254
기도 마감하는 말 과거시제어로 쓸 수 없다 = 257
축도의 명칭과 종결 서술어 바로쓰기 =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