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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90674166 ▼g 03810 : ▼c \6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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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7.16 |
| 090 | ▼a 897.16 ▼b 천금순 두 | |
| 100 | 1 | ▼a 천금순 , ▼d 1951- ▼0 AUTH(211009)30593 |
| 245 | 1 0 | ▼a 두물머리에서 : ▼b 천금순 시집 / ▼d 천금순. |
| 260 | ▼a 서울 : ▼b 배꼽마당 , ▼c 2003. | |
| 300 | ▼a 126 p. ; ▼c 21 cm. | |
| 440 | 0 0 | ▼a 마당시선 ; ▼v 5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천금순 두 | 등록번호 11127800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천금순 두 | 등록번호 111278005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천금순(지은이)
천금순 시인은 서울에서 출생했고, 1990년『동양문학』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마흔세 번째의 아침』,『외포리의 봄』,『두물머리에서』,『꽃그늘 아래서』,『아코디언 민박집』등이 있다. 천금순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인『직소폭포를 보다』는 “세상사 번뇌 사라지듯/ 새소리로 귀를 씻고/ 직소폭포 한줄기로 마음을 비운다"라는 시구에서처럼 자연인의 삶, 즉, 자연과 인간이 하나가 된 천하제일의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너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나도 시인이 될 수 있다. 정치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학자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군인도 시인이 될 수가 있고, 의사도 시인이 될 수가 있다. ‘직소폭포의 길’은 ‘꽃길’이고, ‘꽃길’은 온몸으로 시를 쓰는 ‘시인의 길’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메일 주소: cgspoet@hanmail.net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제1부 두물머리에서 = 12 얼 다지기에 가서 = 14 청령포 가는 길 = 15 외옹치항에서 = 16 구곡폭포 앞에서 = 17 벽지를 바르며 = 18 여담포 해변 = 20 용유에서 = 22 보육원 뜰에서 = 23 비사벌 들녘에 서서 = 24 겨울 내소사 = 26 오이도 썰물 = 28 페인트칠을 하다가 = 30 명동 素描 = 31 파도의 노래 = 32 매창의 詩碑 앞에서 = 34 성모 동산에서 = 36 송년 피정 = 38 인천문학경기장에서 - 자원봉사를 마치고 = 40 석정루에 올라 = 42 제2부 폭설 1 - 겨울묘지 = 44 폭설 2 - 초행길 = 45 폭설 3 - 공항에서 = 46 눈보라 = 47 경칩에 = 48 細雨 = 49 여름·주문진 = 50 가을 초입 = 52 꿈꾸는 잠 = 54 에밀레종 = 55 흐린 날 = 56 한국사를 읽다가 = 58 길 위에 서서 = 59 강을 건너며 = 60 용궁사 일출 = 61 비 오는 정동진 = 62 배론 성지 = 64 풍수원의 봄 = 65 엠마오 하우스 = 66 제3부 북제주 애월읍에서 = 68 영실 도로를 지나면서 = 69 헌화로를 걷다가 = 70 옆집 할머니의 넋두리 = 71 소외된 것에 대하여 = 27 병실에서 = 74 연못가에 앉아 = 75 서울역 광장 = 76 내 품속의 메뚜기 = 77 70년대 정신을 떠올리며 = 78 겨울 작약도 = 80 응답, 기다림 = 82 마지막 황혼의 통곡 = 83 공기놀이 = 84 백 송이의 장미 = 85 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 86 기다림 = 87 철마산을 오르며 = 88 그날이 오면 = 89 마치 거기에 서 있는 것처럼 = 90 제4부 왜목 마을에 가서 = 29 여의나루에서 = 93 阿且山城에서 = 94 백담사 가는 길 = 95 울대리 戀歌 = 96 銅岩 풍경 = 97 壽衣 - 산문적으로 = 98 미혜와 햄스터 = 99 나는 바보예요 = 100 환선굴로 들어가 = 101 봄날은 간다 = 102 空想 = 103 꽃길 = 104 然吾亭 일몰 = 105 바다의 날 축제 = 106 주님 봉헌 축일에 = 107 소나기 = 108 오늘의 메시지 = 110 해설 : 풍경의 감응력 / 김창수 = 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