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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을 말하다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천승세, 저 권용태, 저 성춘복, 저 황명걸, 저 한승헌, 저 강홍규, 저 조성대, 저 정호승, 저 김영태, 저 조문호, 저 주재환, 저 김신용, 저 김청조, 저 최정자, 저 이외수, 저 이경철, 저 안선재, 저 구중관, 저 민영, 저 정진규, 저 배평모, 저 임계재, 저 허태수, 저 안동해, 저 김언경, 저 김민홍, 저 노명순, 저 박인식, 저 진관, 저 이만주, 저 김문원, 저 강애심, 저 정규수, 저 김성옥, 저 최정자, 저
서명 / 저자사항
천상병을 말하다 / 천승세 외 34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답게,   2006  
형태사항
280 p. : 삽화 ; 23 cm
ISBN
8975741958
일반주기
저자: 천승세, 권용태, 성춘복, 황명걸, 한승헌, 강홍규, 조성대, 정호승, 김영태, 조문호, 주재환, 김신용, 김청조, 최정자, 이외수, 이경철, 안선재, 구중관, 민영, 정진규, 배평모, 임계재, 허태수, 안동해, 김언경, 김민홍, 노명순, 박인식, 진관, 이만주, 김문원, 강애심, 정규수, 김성옥, 최정자  
주제명(개인명)
천상병   千祥炳,   1930-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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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2층)/ 청구기호 897.16 천상병 2006 등록번호 15120491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 천상병을 기억하는 문단의 동료와 친구, 인사동 후배들이 함께 펴낸 책이다. 천 시인과 절친했던 소설가 천승세, 27년 동백림 사건 때 천 시인을 변호했던 한승헌 변호사, 1971년 실종을 사망으로 간주하고 <새>라는 유고시집을 출간했던 성춘복 시인 등 35인이 모여 천상병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를 회고했다.

"내가 왜 기인이오? 나는 지금까지 기인적인 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세수도 안 하고 목욕도 안 하고 결혼했지만, 누가 날더러 기인이라고 하면, 죽어라고 싫습니다. 죽어라고 싫습니다. 우짜노, 우짜노, 우짜노. 우리나라엔 기인이 없어요. 나는 그냥 천상병이요, 천상병!"

친구와 동료 문인들이 풀어내는 이야기 속에는 그들이 천상병 시인과 나누었던 생생한 대화가 실려있다. 문학평론가와 교수, 작가들은 천 시인의 대표시와 함께 그의 문학적 여정을 되짚어 보았다. 시인을 그리워하는 인사동 벗들의 이야기와 천상병 예술제에서 열렸던 연극 '소풍', '귀천'에 얽힌 에피소드도 소개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천승세(지은이)

본관은 영양(穎陽), 호는 하동(河童)이며, 1939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천독근(千篤根)과 소설가 박화성(朴花城)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신태양사 기자, 문화방송 전속작가, 한국일보 기자를 지내고 제일문화흥업 상임작가, 독서신문사 근무, 문인협회 소설분과 이사, 그리고 평론가 천승준의 아우이다. 1958년《동아일보》신춘문예에 소설《점례와 소》가 당선, 또한 1964년《경향신문》신춘문예에 희곡《물꼬》와 국립극장 현상문예에 희곡 《만선》이 각각 당선되었다. 한국일보사 제정 제1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을 수상했으며, 창작과 비평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만해문학상, 성옥문화상 예술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대부분 휴머니즘에 입각하여 인간이 인간을 찾는 정(精)의 세계를 표현한다. 한결같이 인정에 바탕을 둔 인간 사회의 비정한 세계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작품에 《내일》(현대문학, 1958), 《견족(犬族)》(동상, 1959), 《예비역》(동상, 1959), 《포대령》(세대, 1968) 등이 있다. 단편소설집에 《감루연습(感淚演習)》(1978), 《황구(黃狗)의 비명》(1975), 《신궁》(1977), 《혜자의 눈물》(1978) 등이 있고, 중편소설집에 《낙월도》(1972) 등이 있고, 장편소설집에 《낙과(落果)를 줍는 기린》(1978), 《깡돌이의 서울》(1973) 등이 있다. 꽁트집 《대중탕의 피카소》(1983), 수필집 《꽃병 물좀 갈까요》(1979) 등이 있다. 2020년 11월, 향년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나의 천상병은…
 천의무봉의 순수한 악동을 그리며 / 권용태 = 10
 나의 천상병은… / 천승세 = 18
 죽은 천상병에게 고맙다 / 성춘복 = 26
 천상병과 나는 베를렌과 랭보처럼 / 황명걸 = 33
 문인촌에서 법정까지 / 한승헌 = 44
 떠돌이 기인, 천상병 / 강홍규 = 52
 나의 사위, 천상병 / 조성대 = 68
글로 그린 천상병 캐리커쳐
 막걸리만 먹고 사는 시인 천상병 / 정호승 = 74
 그리운 얼굴 / 김영태 = 84
 모델료 받아 노잣돈 하겠다던 천상병 선생님 / 조문호 = 9O
 전설의 고향 / 주재환 = 93
 무주총에 대하여 / 김신용 = 97
 천상병, 그에게서 느끼는 불가해한 부끄러움 / 김청조 = 107
 내가 아는 천상병 시인의 부인 목순옥 여사 / 최정자 = 116
 도인 천상병과 술 한잔을 / 이외수 = 121
천상의 시인, 천상병의 문학세계
 천상병 대표시세계 산책 / 이경철 = 124
 천상병 시의 재평가 / 구중서 = 146
 천상병 시 속에 나타난 가난 / 안선재 = 165
 한 예술가의 길 / 구중관 = 174
 하늘로 날아간 새의 시인 천상병 / 민영 = 182
 천진성, 빗장을 열고 맨발로 다가오는 / 정진규 = 189
소풍이 끝나고…
 소풍 끝난 뒤 / 배평모 = 196
 귀천 그리고 천상병 선생님 / 임계재 = 205
 지금도 그 담요 잘 덮고 계셔요? / 허태수 = 209
 천생연분 / 안동해 = 216
 어려울 때 마음을 고쳐잡을 수 있는 힘 / 김언경 = 222
 마지막 순수시인을 추억하며 / 김민홍 = 228
 성모 마리아상 앞에서 기도를 / 노명순 = 231
 인사동의 마지막 블루스 / 박인식 = 238
 천상병 시인을 그리워하며 / 진관 = 248
 어느 시인에 얽힌 전설들 / 이만주 = 253
아주 특별한 인연…
 천상병 예술제를 준비하며 / 김문원 = 260
 천상에서 내려온 끈 / 강애심 = 263
 귀천극장(歸天劇場) / 정규수 = 270
 「귀천」 시비를 세우기까지 / 김선옥 = 274
 뉴욕의 〈천상병 시인 10주기 추모제〉를 마치고 / 최정자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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