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책을 펴내며 ―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제1장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재
해인사, 경회루, 내장사에 손길 스민 한국 최고의 대목장 고택영씨 = 13
학, 용 노니는 은빛 곰방대(백동연죽장) 만들기 60여 년의 황영보씨 = 28
동양철학에 바탕을 둔 3백20여 년의 역사, 윤도장 김종대씨 = 38
경주김씨 집안의 4백여 년된 송순주 담그는 김복순씨 = 48
명인과 지방 무형문화재로 이강주를 만들고 있는 조정형씨 = 58
'아름다운 우리 술을 찾습니다' 공모전으로 살아난 죽력고의 명인 송명섭씨 = 67
8백20년이 넘는 전주합죽선의 맥을 잇는 명장이자 무형문화재 이기동씨 = 76
한국 최초의 접부채전문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는 선자장 엄주원씨 = 86
아시안게임, 올림픽 때 선수단이 흔들었던 태극선 만든 선자장 조충익씨 = 94
국내 최대 규모의 목기공장을 운영하는 목기장 김광열씨 = 101
제기에 조상의 숨결을 담은 남원의 목기장 노동식씨 = 110
대나무에서 나오는 자연의 소리 만드는 악기장 고이곤씨 = 117
장구통 만들기 40여 년에 굿가락까지 가능한 서남규씨 = 127
장구 만들기 50여 년에 호남우도농악의 살아있는 전설 강신하씨 = 134
제2장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천년 만에 악기 공후 재현한 무형문화재 악기장(가야금) 고수환씨 = 143
악기장(거문고)으로 올해로 40년째 외길인생 최동식씨 = 150
천연 생옻 만들기 50여 년, 4대째 이어지는 옻칠장 김을생씨 = 160
일본 유학으로 닦은 기술, 으뜸 브랜드 대상에 빛나는 옻칠장 이의식씨 = 167
나무의 자연미 그대로 살리는 최고의 옻칠장 김영돌씨 = 175
내소사의 꽃무늬 문살을 그대로 재현하는 창호장 김재중씨 = 183
양반가의 전주장을 재현하고 있는 소목장(목가구) 조석진씨 = 191
순간의 포착을 생명으로한 매사냥의 명수 전영태씨 = 199
복식의 아름다움 전하는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침선장) 최온순씨 = 206
소나무 장작으로 아홉 번 굽는 죽염제조장 허재근씨(효산스님) = 214
안동 봉정사 극락전, 김제 금산사 미륵전 등 국보 단청작업을 한 신언수씨 = 224
한뜸 한뜸 한국 전통자수에 혼을 불어넣는 강소애씨 = 234
붓끝에서 기 모은 하나 뿐인 탱화장 유삼영씨(도원스님) = 246
제3장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ㆍ명장ㆍ공예인
한국 전통식품(민속주) 명인 1호 조영귀씨(벽암스님) = 255
대한민국 최연소 명장(名匠) 소목장(小木匠) 1호 소병진씨 = 265
2대째 태극선 명가의 화려한 부활을 선언한 방화선씨 = 273
3대째 30여 년 동안 자수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박봉희씨 = 282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등 4대째 도자기 연구하는 박창영씨 = 291
표구에서 화랑까지, 화랑에서 표구까지 30년 경력의 박재승씨 = 298
고려청자의 비색을 재현하고 있는 유천도요의 이은규씨 = 312
서예가 이삼만을 떠올리게 하는 거문고 명인 박삼식씨 = 323
불상 작업 등 남원 옻칠의 전통 잇는 박강용씨 = 338
청와대 천정 와당 조각을 하는 등 목공예 인생 34년의 심기란씨 = 346
3대째 소목(창호부문)의 맥을 잇는 기대주 선동철씨 = 353
전주한지의 전통을 현대화작업으로 소화하는 김희자씨 = 360
전주비빔밥 요리연구 39년의 이판례씨 = 368
전북도청 후문 앞에서 인장조각가로 2대째 일하고 있는 이상옥씨 = 382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참여 등 40여 년 경력의 표구연구가 변경환씨 = 390
부록
박물관 및 전시관(사이트 포함), 협회 = 409
최고 명품 = 422
지역별 축제 = 430
장인정신 돋보이는 문화유산 = 436